안녕하세요 애인이랑 만난지 3년다되가고 동거한지는 2년된사람입니다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고 반복된 일들에 너무 괴로워서 올려봅니다... 화난상태로 쓰는거라 말이 매끄럽지못할수있어요ㅠㅠ죄송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사실결혼한거나마찬가진데 이건 넘어가구 애인이랑 취미가 같이게임하는거에요 애인의 짜증나는부분이 일상에서도 많지만 유독많이싸우는게 게임이라서 게임먼저 얘기할게요 처음만났을때부터 게임이란취미가같아서 친해졌는데요, 초반에는 잘하다가도(그땐걔가굉장히잘하는척을했음) 뭔가일이잘못되면 은근슬쩍 제탓을하는거에요. 아 oo좀하지~ 이런식으로요. 첨엔 화가많이났는데(왜냐면 저랑은전혀상관없는일이었어요 오히려본인실수에가까운....) 참다가 얘기해야겠다하고 얘기했거든요 그뒤론 대놓고남탓하는건좀 줄었는데 문제는 동거하고나서 오버워치를 같이 자주했어요. 저게임이 팀게임이거든요. 저는 딜러유저고 다이아고 그친구는 탱유전데 다이아배치만하는본계정과 젤많이하는 골드부계정이있습니다.(사실상 부캐가본실력이에요) 사실 제가 게임을더잘해요. 걔보다 탱딜힐다잘하고 근데 얘가 인정을하기싫은건지 알면서도... 자꾸 열심히안하고 던지는거에요. 생각없이 가서 자살하고... 그냥못하는사람이면모르겠는데 어느정도할줄알면서 일부러그래요 참다참다개빡쳐서 사람이열심히하는데 왜그러냐고 왜던지냐고뭐라하니까 첨엔 열심히한다고오히려 짜증냈다가 제가 하나찝어서말하면 왜그러는지모르겠다고 변명만하고;; 제가 얘랑하면서 2년간 점수를 굉장히 많이떨궜는데 그래도 같이 올리고싶고 그래서 포기안하고하다가 애가 언젠가 진짜 마음먹고 열심히 하길래 매칭시간긴딜러포기하구 탱으로 엄청 버스태워줬거든요? 그래서 하루만에 저는승률96퍼찍고 걔 다이아보내줬어요 안던지면충분히이길수있는데.. 근데오늘 밥도맛있게먹구 같이하려는데 처음시작전에 제가 열심히하자! 화이팅! 빡겜가자~~ 긍정적으로하면돼~~ 라고했거든요? 기분나쁘게말한것도아니고ㅡㅡ; 걔도 알았다하면서 또 던지는거에요. 기분나쁘게진짜 열심히하는척하면서 던져요 그래서 진짜 맘먹고시작하자마자 누군열심히하는데 던지는게 정말 배신감느껴지고 개빡쳐서 화내니까 자기도모르겠대요 계속 변명만 똑같은말만하고;;; 개빡쳐서 계속물어보니까 자기한테 열심히하자말한게 명령같아서 남이하라는대로 하기싫었대요 ...... 명령한것도아니고 기분좋게 힘내자한건데 비위맞추는것도짜증나죽겠는데 그걸 명령질이라하면서 거짓말로 열심히한다하구 던진거에요. 뭐 어떻게해야돼요? 제가 더잘하고 지는 못하니까 인정하기싫은거죠이게? 그냥 같이 열심히하면될껄;;; 겜할때도 지면 힐러탓 누구탓 입에달고살고 이기면 자기탓.. 하루만에 점수올려줬을때도 저아니었음못올라갔는데 자꾸자기잘한다고.. 게임뿐이아니라 노래도그래요 제가 막 미친듯이잘부르는편은아니지만(한때음악에뜻이있었고 못부른다고말한사람은없었어요..) 저는 그래도꽤부르는편이고 얘는 잘부르는편은아닌데 은근슬쩍 저 후려치면서 고등학교때 학예회 나갈라했었는데 말았어~ 그때참재밌었는데 왜말았어? 그냥~.. 긴장되기도하고 발라드였었는데 아 하긴 발라든데 못부르면지루하지 이런식으로말하면서 후려치는거에요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여서 왜자꾸 은근슬쩍 노래못부른다하냐고 폭발하니까 자기열등감있는게 맞는거같대요. 전진짜 게임도 그냥 이유가있겠거니했는데 고작 제말 그것도 명령도아닌데 자기보다겜잘하는사람이 힘내자고 말한마디한게 부들거려서 거짓말하고 던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얘 부모님이 좀 이상한분들이세요. 그래서 연락끊었거든요. 근데 이렇게된게좀 기본성격+그분들탓인거같아요 애가 공부도못하고 힘은쎈데 부모님이 인정못하고 자기자식이 최고라면서 무슨 말도안되는 하버드갈애라면서 스스로도세뇌하고 그렇게말하고다녔대요 솔직히 머리도좋은편이아닌데(제가 욕하고싶은게아니라 본인스스로도잘알아요 그냥 객관적으로요.) 하버드는커녕 인서울도하기힘든상황에서..... 죄송한말이지만 자기자식의 재능을안보고 말도안되는걸 끼워맞추면서 치켜세우다 애는 능력이안되니까 기대치에 맞추긴힘들고 난그래도대단한사람이야 이런사고방식에 합리화하다 성격이저래된거같아요 엄마가 명령을 많이하기도했구요 시키는대로만하라면서 그래서 어릴때 일부러 무시하고 모르는척하고 거짓말로 넘겼다했어요 그냥 본인을 있는그대로받아들이면되는데... 그래서 자기랑하는거 더잘하는저를 인정하기싫고 비꼬아서듣고 본인이더잘하고싶은거같은데 이런성격을어떻게고쳐야할까요?ㅠ 저같으면 부모가그런사람들이면 저런모습은절대안되야지 노력할거같은데 부모탓만하고... 같이게임한지 2년은됐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머리털이다빠질거같아요.. 힘내자는말도 명령질도 듣고 남이하라는대로 하는게싫다는데... 방법이없을까요 자기가 잘못한상황에서 절대 사과안하고 반성안하고 제가한건1도없는문제도 제탓으로돌려요 그래서 너무억울해서 참다가 개따지면 맞는말만하니까 반박못하고 그제서야 미안하다하구요. 일상에서도 그래요. 분명히 A란일이 중요해서 너 내일 a있으니까 까먹지말구 기억해 어디다적어두든지 하면 맞다 알았어~ 해놓고 담날안해요 그래서 큰일나면 내가 이거어제말해줬는데 왜안적어놨어? 아 까먹었어.. 해요. 제가 중요한말을해줘도 듣지도않고 적을생각조차안해요 그렇게해서 자기가알아서 잘하면모르겠는데 못해요. 그럼 들으면되는데 안들어요. 남일이라생각하고신경안쓰고싶어도 같이사니까 저한테피해올때도많구요. 대체저남탓만하고 인정안하구 변명만하고 꼬여서 다른사람말듣기싫어하는성격은 어케고쳐야할까요ㅠㅠ
남탓심하고사과없는 애인 어떻게 좋은쪽으로 고칠수있을까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고 반복된 일들에 너무 괴로워서 올려봅니다...
화난상태로 쓰는거라 말이 매끄럽지못할수있어요ㅠㅠ죄송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사실결혼한거나마찬가진데 이건 넘어가구
애인이랑 취미가 같이게임하는거에요
애인의 짜증나는부분이 일상에서도 많지만 유독많이싸우는게 게임이라서 게임먼저 얘기할게요
처음만났을때부터 게임이란취미가같아서 친해졌는데요, 초반에는 잘하다가도(그땐걔가굉장히잘하는척을했음) 뭔가일이잘못되면 은근슬쩍 제탓을하는거에요.
아 oo좀하지~ 이런식으로요. 첨엔 화가많이났는데(왜냐면 저랑은전혀상관없는일이었어요 오히려본인실수에가까운....)
참다가 얘기해야겠다하고 얘기했거든요 그뒤론 대놓고남탓하는건좀 줄었는데
문제는 동거하고나서 오버워치를 같이 자주했어요.
저게임이 팀게임이거든요. 저는 딜러유저고 다이아고 그친구는 탱유전데 다이아배치만하는본계정과 젤많이하는 골드부계정이있습니다.(사실상 부캐가본실력이에요)
사실 제가 게임을더잘해요. 걔보다 탱딜힐다잘하고 근데 얘가 인정을하기싫은건지 알면서도...
자꾸 열심히안하고 던지는거에요. 생각없이 가서 자살하고... 그냥못하는사람이면모르겠는데 어느정도할줄알면서 일부러그래요
참다참다개빡쳐서 사람이열심히하는데 왜그러냐고 왜던지냐고뭐라하니까 첨엔 열심히한다고오히려 짜증냈다가 제가 하나찝어서말하면
왜그러는지모르겠다고 변명만하고;;
제가 얘랑하면서 2년간 점수를 굉장히 많이떨궜는데
그래도 같이 올리고싶고 그래서 포기안하고하다가 애가 언젠가 진짜 마음먹고 열심히 하길래 매칭시간긴딜러포기하구 탱으로 엄청 버스태워줬거든요? 그래서 하루만에 저는승률96퍼찍고 걔 다이아보내줬어요 안던지면충분히이길수있는데..
근데오늘 밥도맛있게먹구 같이하려는데 처음시작전에 제가 열심히하자! 화이팅! 빡겜가자~~ 긍정적으로하면돼~~
라고했거든요? 기분나쁘게말한것도아니고ㅡㅡ;
걔도 알았다하면서 또 던지는거에요.
기분나쁘게진짜 열심히하는척하면서 던져요
그래서 진짜 맘먹고시작하자마자 누군열심히하는데 던지는게 정말 배신감느껴지고 개빡쳐서 화내니까 자기도모르겠대요 계속 변명만 똑같은말만하고;;;
개빡쳐서 계속물어보니까 자기한테 열심히하자말한게 명령같아서 남이하라는대로 하기싫었대요
......
명령한것도아니고 기분좋게 힘내자한건데 비위맞추는것도짜증나죽겠는데 그걸 명령질이라하면서 거짓말로 열심히한다하구 던진거에요.
뭐 어떻게해야돼요? 제가 더잘하고 지는 못하니까 인정하기싫은거죠이게?
그냥 같이 열심히하면될껄;;; 겜할때도 지면 힐러탓 누구탓 입에달고살고 이기면 자기탓..
하루만에 점수올려줬을때도 저아니었음못올라갔는데 자꾸자기잘한다고..
게임뿐이아니라 노래도그래요 제가 막 미친듯이잘부르는편은아니지만(한때음악에뜻이있었고 못부른다고말한사람은없었어요..) 저는 그래도꽤부르는편이고 얘는 잘부르는편은아닌데 은근슬쩍 저 후려치면서
고등학교때 학예회 나갈라했었는데 말았어~ 그때참재밌었는데
왜말았어?
그냥~.. 긴장되기도하고 발라드였었는데
아 하긴 발라든데 못부르면지루하지
이런식으로말하면서 후려치는거에요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여서 왜자꾸 은근슬쩍 노래못부른다하냐고 폭발하니까 자기열등감있는게 맞는거같대요.
전진짜 게임도 그냥 이유가있겠거니했는데 고작 제말 그것도 명령도아닌데 자기보다겜잘하는사람이 힘내자고 말한마디한게 부들거려서 거짓말하고 던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얘 부모님이 좀 이상한분들이세요. 그래서 연락끊었거든요. 근데 이렇게된게좀 기본성격+그분들탓인거같아요
애가 공부도못하고 힘은쎈데 부모님이 인정못하고 자기자식이 최고라면서 무슨 말도안되는 하버드갈애라면서 스스로도세뇌하고 그렇게말하고다녔대요 솔직히 머리도좋은편이아닌데(제가 욕하고싶은게아니라 본인스스로도잘알아요 그냥 객관적으로요.) 하버드는커녕 인서울도하기힘든상황에서.....
죄송한말이지만 자기자식의 재능을안보고 말도안되는걸 끼워맞추면서 치켜세우다 애는 능력이안되니까 기대치에 맞추긴힘들고 난그래도대단한사람이야 이런사고방식에 합리화하다 성격이저래된거같아요 엄마가 명령을 많이하기도했구요 시키는대로만하라면서 그래서 어릴때 일부러 무시하고 모르는척하고 거짓말로 넘겼다했어요
그냥 본인을 있는그대로받아들이면되는데...
그래서 자기랑하는거 더잘하는저를 인정하기싫고 비꼬아서듣고 본인이더잘하고싶은거같은데
이런성격을어떻게고쳐야할까요?ㅠ
저같으면 부모가그런사람들이면 저런모습은절대안되야지 노력할거같은데 부모탓만하고...
같이게임한지 2년은됐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머리털이다빠질거같아요..
힘내자는말도 명령질도 듣고 남이하라는대로 하는게싫다는데... 방법이없을까요
자기가 잘못한상황에서 절대 사과안하고 반성안하고 제가한건1도없는문제도 제탓으로돌려요 그래서 너무억울해서 참다가 개따지면 맞는말만하니까 반박못하고 그제서야 미안하다하구요.
일상에서도 그래요. 분명히 A란일이 중요해서 너 내일 a있으니까 까먹지말구 기억해 어디다적어두든지 하면
맞다 알았어~ 해놓고 담날안해요
그래서 큰일나면 내가 이거어제말해줬는데 왜안적어놨어? 아 까먹었어..
해요. 제가 중요한말을해줘도 듣지도않고 적을생각조차안해요
그렇게해서 자기가알아서 잘하면모르겠는데 못해요. 그럼 들으면되는데 안들어요.
남일이라생각하고신경안쓰고싶어도 같이사니까 저한테피해올때도많구요.
대체저남탓만하고 인정안하구 변명만하고 꼬여서 다른사람말듣기싫어하는성격은 어케고쳐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