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겪는게 이별이고
평범한 연애 후 어떤 방식으로든 끝나지만
이번 연애는 나에겐 좀 특별했다
너가 양다리인 걸 알고 만났으니까
연애 초기에 나한테 걸리면서 남친이 있다는 걸 오픈하고 난 바람을 당해본 남자라 양다리든 바람이든 경멸해서 너에게 모진말을 했었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너를 보고 지옥이 될 걸 알지만 나 자신을 잃을 걸 알지만 만나보자 한 번! 이런 마음으로 그 남친을 정리하게 하고 너와 사랑을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해 못했지만 난 그 때 너와의 인연을 특별하다 생각했었어
쉬운 연애는 없다지만 행복뒤에 그림자가 함께 하더라 시리고 고통스러움이 너와의 시간동안 너를 사랑하고 너를 바라볼 때 마다 따라왔었다 웃기지? 믿음이 없는 연앤데 믿어볼려고 노력하는 사랑이 이런거라는 걸 처음 알았어
결국 그 그림자가 행복 밖으로 삐져나오면서 너와의 이쁜 얘기들이 슬픔으로 채워지기 시작했고 그렇게 너는 전남친 품으로 되돌아갔어
처음엔 너를 너무 원망하고 괴로웠어 왜 나만 사랑해주지 못했냐 내 사랑이 너가 전남친을 다시 떠올리고 방황할 정도의 사랑이었냐 난 너에게 그 당시의 최선을 다 했는데 왜 너는 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줄 수 없었냐
그냥 소리없는 아우성인데 이 감정은 잠깐이고 오히려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은 그냥 너를 걱정하고 보고싶어 하고 널 찾게 되더라 안그래도 힘든 시기인데 잘하고 있을까 내가 아는 너는 맘고생 많이 할텐데 이런 내가 널 미워하면 넌 얼마나 힘이들까 그래서 차라리 응원해주자
그렇게 등 돌리고 떠난 너를 잡고 돌려 세웠지만 넌 그냥 모든걸 놓아버리고 전남친도 나도 보고있지 않더라 너가 어떤 마음인지 그때 직감했었다 널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그냥 각자 행복을 찾는게 낫겠다는 판단을 넌 내렸더라 힘들겠지만 우리 서로 추억하면서 그 때 그 눈물들 묻어두고 새 삶을 살자고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아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 시간동안 너와 나 우리는 다양한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았어
너가 지금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든 너를 위한 삶에 내가 있는게 안된다면 지켜만 봐야겠지 우리가 그 날 고통으로 끝났지만 다시 잠깐 너 얼굴 보고 얘기하면서 그 고통이 그래도 추억이라 바뀐거라 생각한다 너의 마지막 말과 나의 마지막 말로 그래도 서로를 좋았던 추억이라 슬픔을 덮을수 있게 됐다
각자 갈 길을 가고있지만 난 가끔 뒤돌아봐 너가 이제는 그 짐을 덜고 가벼워 진건지 무겁다면 같이 들어주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든 너 옆에 있고싶은데 내가 너 옆에 그냥 있는 것도 짐이라고 하니 그냥 멀리서 응원하는 수 밖에
내 어린 전여친아 지금은 나에게 새 어린 친구가 다가왔다 너와 너무 다르지만 아직 이 친구를 사랑할 준비가 됐는지도 확신이 없지만 날 보는 눈빛이 너가 날 사랑할 때 눈빛이라 마음이 조금은 흔들린다 얘를 받아줄까 말까 고민중이야
왜냐하면 이 친굴 받아주면 널 영원히 보내야 되니까 마지막 가장 깊고 작은 마음을 아직 놓고있지 못하지만 마지막 말은 전해줄게
너는 나에게 좋은 여자라 기억되고 싶어하는 거 알아 덮어놨던 마음들을 다시 끄집어 내고 싶지 않은 것도 알아 하지만 과거의 아픔은 나에겐 이제 의미가 없고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과 너가 나를 좋아했던 마음만이 의미가 있어
과정이 어찌됐든 서로의 존재를 특별하게 생각했던 것만 우리 들고가자 아직 너가 다시 뒤돌아보고 내 손을 잡는 걸 상상하지만 이제 나도 널 놓을 준비가 점점 되는거 같다 나만 잡고있는 헐렁해진 끈이니까 멀리서든 옆에서든 너의 앞으로를 난 계속 응원할게
양다리 전여친에게
누구나가 겪는게 이별이고
평범한 연애 후 어떤 방식으로든 끝나지만
이번 연애는 나에겐 좀 특별했다
너가 양다리인 걸 알고 만났으니까
연애 초기에 나한테 걸리면서 남친이 있다는 걸 오픈하고 난 바람을 당해본 남자라 양다리든 바람이든 경멸해서 너에게 모진말을 했었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너를 보고 지옥이 될 걸 알지만 나 자신을 잃을 걸 알지만 만나보자 한 번! 이런 마음으로 그 남친을 정리하게 하고 너와 사랑을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해 못했지만 난 그 때 너와의 인연을 특별하다 생각했었어
쉬운 연애는 없다지만 행복뒤에 그림자가 함께 하더라 시리고 고통스러움이 너와의 시간동안 너를 사랑하고 너를 바라볼 때 마다 따라왔었다 웃기지? 믿음이 없는 연앤데 믿어볼려고 노력하는 사랑이 이런거라는 걸 처음 알았어
결국 그 그림자가 행복 밖으로 삐져나오면서 너와의 이쁜 얘기들이 슬픔으로 채워지기 시작했고 그렇게 너는 전남친 품으로 되돌아갔어
처음엔 너를 너무 원망하고 괴로웠어 왜 나만 사랑해주지 못했냐 내 사랑이 너가 전남친을 다시 떠올리고 방황할 정도의 사랑이었냐 난 너에게 그 당시의 최선을 다 했는데 왜 너는 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줄 수 없었냐
그냥 소리없는 아우성인데 이 감정은 잠깐이고 오히려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은 그냥 너를 걱정하고 보고싶어 하고 널 찾게 되더라 안그래도 힘든 시기인데 잘하고 있을까 내가 아는 너는 맘고생 많이 할텐데 이런 내가 널 미워하면 넌 얼마나 힘이들까 그래서 차라리 응원해주자
그렇게 등 돌리고 떠난 너를 잡고 돌려 세웠지만 넌 그냥 모든걸 놓아버리고 전남친도 나도 보고있지 않더라 너가 어떤 마음인지 그때 직감했었다 널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그냥 각자 행복을 찾는게 낫겠다는 판단을 넌 내렸더라 힘들겠지만 우리 서로 추억하면서 그 때 그 눈물들 묻어두고 새 삶을 살자고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아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 시간동안 너와 나 우리는 다양한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았어
너가 지금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든 너를 위한 삶에 내가 있는게 안된다면 지켜만 봐야겠지 우리가 그 날 고통으로 끝났지만 다시 잠깐 너 얼굴 보고 얘기하면서 그 고통이 그래도 추억이라 바뀐거라 생각한다 너의 마지막 말과 나의 마지막 말로 그래도 서로를 좋았던 추억이라 슬픔을 덮을수 있게 됐다
각자 갈 길을 가고있지만 난 가끔 뒤돌아봐 너가 이제는 그 짐을 덜고 가벼워 진건지 무겁다면 같이 들어주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든 너 옆에 있고싶은데 내가 너 옆에 그냥 있는 것도 짐이라고 하니 그냥 멀리서 응원하는 수 밖에
내 어린 전여친아 지금은 나에게 새 어린 친구가 다가왔다 너와 너무 다르지만 아직 이 친구를 사랑할 준비가 됐는지도 확신이 없지만 날 보는 눈빛이 너가 날 사랑할 때 눈빛이라 마음이 조금은 흔들린다 얘를 받아줄까 말까 고민중이야
왜냐하면 이 친굴 받아주면 널 영원히 보내야 되니까 마지막 가장 깊고 작은 마음을 아직 놓고있지 못하지만 마지막 말은 전해줄게
너는 나에게 좋은 여자라 기억되고 싶어하는 거 알아 덮어놨던 마음들을 다시 끄집어 내고 싶지 않은 것도 알아 하지만 과거의 아픔은 나에겐 이제 의미가 없고 너를 사랑했던 내 마음과 너가 나를 좋아했던 마음만이 의미가 있어
과정이 어찌됐든 서로의 존재를 특별하게 생각했던 것만 우리 들고가자 아직 너가 다시 뒤돌아보고 내 손을 잡는 걸 상상하지만 이제 나도 널 놓을 준비가 점점 되는거 같다 나만 잡고있는 헐렁해진 끈이니까 멀리서든 옆에서든 너의 앞으로를 난 계속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