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어서 급 핸폰으로 올려봅니다. 맞춤법틀려도 양해부탁드려요 시아버지 돌아가신지 4년째 됩니다 돌아가시고 첫 제사 시어머니 집에서 지냈고요 바로 추석에는 너네가 지내라고 해서(신랑 외동) 그때부터 추석, 설날에는 저희집에서 제가 제사상 차립니다 10살, 6살 아이 있고 신랑은 자기 아버지 제사상인데도 숟가락 하나 놓지 않고 딱 절만합니다. 명절 제사때 시어머니는 저희집 안옵니다 시가랑 차로 40분거리이고 시어머니 차 있으시고 운전 잘하시고요 본인 남편 제사를 며느리에게 딱 맡겨버리고 오지도 않으셔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요 문제는 다음주 돌아가신 시아버지 생신날이에요 여지껏 첫 생신때만 시어머니가 본인집에서 차리시고 그리고는 2년째, 3년째 그냥 지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신랑이 그러네요 생신날 미역국 끓이고 간단히만 생신제사상 차리자고요 우리집에서 시어머니는 안오신다 합니다 간단히만 하라는데 미역국에 나물이랑 생선굽고 사과, 배만 올리자네요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시킨거 같은데 돌아가신 시아버지 생신을 제가 왜 차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신랑은 자기가 외동이라 어차피 제사 가지고올껀데 좀 일찍 가지고 오면 어떠냐 난리고 시어머니 65세 이시고 자주 운전해서 놀러다니시고 정정하세요 저는 시어머니가 본인집에서 차리시고 제가 가서 도우는 입장이 맞는거 같은데 저만 이상하고 유별나게들 얘기하네요 원래 돌아가신 분 생신제사상도 차리나요?1159
4년전 돌아가신 시아버지 생신상을 갑자기 차리라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시아버지 돌아가신지 4년째 됩니다
돌아가시고 첫 제사 시어머니 집에서 지냈고요
바로 추석에는 너네가 지내라고 해서(신랑 외동)
그때부터 추석, 설날에는 저희집에서 제가 제사상 차립니다
10살, 6살 아이 있고
신랑은 자기 아버지 제사상인데도 숟가락 하나 놓지 않고 딱 절만합니다.
명절 제사때 시어머니는 저희집 안옵니다
시가랑 차로 40분거리이고
시어머니 차 있으시고 운전 잘하시고요
본인 남편 제사를 며느리에게 딱 맡겨버리고 오지도 않으셔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요
문제는 다음주 돌아가신 시아버지 생신날이에요
여지껏
첫 생신때만 시어머니가 본인집에서 차리시고
그리고는 2년째, 3년째 그냥 지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신랑이 그러네요
생신날 미역국 끓이고 간단히만 생신제사상 차리자고요
우리집에서 시어머니는 안오신다 합니다
간단히만 하라는데
미역국에 나물이랑 생선굽고 사과, 배만 올리자네요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시킨거 같은데
돌아가신 시아버지 생신을 제가 왜 차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신랑은 자기가 외동이라 어차피 제사 가지고올껀데
좀 일찍 가지고 오면 어떠냐 난리고
시어머니 65세 이시고 자주 운전해서 놀러다니시고 정정하세요
저는 시어머니가 본인집에서 차리시고 제가 가서 도우는 입장이 맞는거 같은데
저만 이상하고 유별나게들 얘기하네요
원래 돌아가신 분 생신제사상도 차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