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자취생의 흔한 식사 -!

2020.11.28
조회30,110
흔한 자취생의 흔한 식사 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심각해져서 걱정이에요 다들 조심하셔야해요



집밥으로 한주를 시작하겠슴둥
남긴 치즈스틱도 하나 준비하고 저의 인스턴트 최애중 하나인 오뎅을 준비했어요 먹을꺼애매할땐 저거 정말 짱이에오




오늘 점심은 등촌샤브샤브 먹었어요 전에 찐맛집의 맛을 봐서그런가.. 원래등촌 기억이좋았는데 저날을 그냥 그랬어요ㅜㅜ 그래도 볶음밥은 여전히 맛나더라구요




퇴근 후 참치타다끼에 맥주한잔 넘 행복 눈물날꺼같아요 (오바쟁이ㅎ) 가격이 응? 쫌 창렬이네? 했는데 입에 넣은 순간 이정도면 괜찮네 껄껄


살짝 아쉬워서 구운명란을 시켰어요 오이랑 양파랑같이 먹으니 짭짤한게 완전 술안주에요? (항상 아쉬울때 멈춰야하는데 그게잘 안돼요..)
명란이랑 오이궁합 괜찮네요!! 오이극혐인들은 양파랑 드시면 좋을꺼같슴둥




격렬하게 쉬고 마무리는 역시 치킨인거 아시죠 다들?
저는 거의 교촌이랑 고추바사삭만 먹어요 고추바사삭정말 좋아해요 치킨도맛있는데 같이주는 소스들이 너무 맛있어요 최고 제가 소스충이라 뭐든 소스찍어먹는거 좋아하거든요
닭다리하나들고 양쪽에 두가지 소스찍어서 입에넣으면 정말 감탄이 나와요 호호





다음날은 초밥입니둥 내사랑 초밥ㅠ 생와사비 너무좋아ㅠ
와사비 묻고 더블로가. 후 눈물찍 그래도 맛나.




이번주는 집밥으로 시작해서 집밥으로 마무리ㅎㅅㅎ
엄마가 소분해준 미역국해동해서 역시 삼겹살이랑
소맥이랑 맛녀석이랑 함께즐겼습니둥
저는 맛있는거 먹는게 제일 행복한거 같아요 (진지.)



다들 코로나조심 감기조심 독감조심 ㅠ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