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언니랑.......(사진有)

무적발톱2008.11.21
조회325,770

이게 뭔가요. 진짜 톡이 되었네요

 

-0-...... 악플이 무섭긴 무섭군요~(여린나이에 상처받았음 흑흑)

 

물론 재미로 장난치신분들도 있지만 ....

 

급소심해져서 지워야하나 하나다가 이왕톡된김에 그냥 나두렵니다

 

혹시나 식사하시려는 분이나 혹, 간식을 드시고 계신분이라면 뒤로 를 눌러주세요

 

그렇게 더럽다고 생각안했느데.. 접사하고보니 그렇게 됬더라구요ㅠㅠㅠㅠ

(그리구 구두신고 다니다보면..이래요ㅠㅠㅠ)

 

아 그리고 톡퇴면 불은 발올린다고 한거는 일단 지키겠스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아래사진참조)

 

올리지말란분도 계신데... 그래도 발톱사진보단 쪼끔 나은듯?

 

그리고 같이 찍은 언니한테 언니 싸이올려줄까? 했더니,

 

사양하시더군요... 저도 물론 소심해서 못올리겠어요ㅠㅠ 그래서 싸이공개는 패스~

(악플다시던 분이 싸이까지 쫓아와 악플달까봐 무서워요)

 

아 토욜근무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저는 주5일근무라서 쉬지롱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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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

톡을 너무너무 열씨미 즐겨보는 20대..초반..? 중반인가-_-;
(초반이라고 하고싶네요)

어쨌든~ 그런나이에 여성입니다ㅋ

 

 

저는 회사때문에.. 숙소에서 생활을 하는데요.


여자넷이서 알콩달콩 잘 살구 있답니다
(그냥 화목하다는걸 알리고싶어요)

 


어제도 언니들이랑 넷이서 김밥세상에서 저녁을 먹어주시

고, 슬슬.. 무거운 몸을 끌고 숙소로 돌아왔더랬죠~

 

그리고 낼 금요일이니깐, 메니큐어를 바르자! 라는 생각

으로

메니큐어를 바를려고 메니큐어를 냉동실에 넣어두고

(냉동실에 10분정도 넣어뒀다가 바름 잘 말른다고하더라

구요~~)

넷이 잠깐 수다를 떨고 보니 2시간이 지났...
(직장상사들 뒷담화 해도해도 끝이 업더라구요)

 


피곤한몸으로 다른 두 언니는 씻고

남은 언니랑 저랑은 메니큐어를 꺼내와


손톱에 이쁘게? 바르고

발톱에도 나름 이쁘게 발라주었죠~

근데 몬가 횅하니.....

 

그때 언니가 제 발톱을 꾸며준다고 하더군요.

네.

맡겼습니다.


이건 뭥미... (아래사진참조)


하지만 전 전혀 복수할려는게 아니고,

"언니 이게 뭥미? 언니는 내가 이쁘게 해줄께~^^*"

라고 하고... 진짜 이쁘게 할려고 했는데.....

 

첨엔 땡땡이만 할려고 헀습니다.

그런데 점 다섯개를 찍으니

숫자5  주사위 모냥이되었어요

그래서 바늘로 약간 건들여 주었을뿐인데.


이렇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밤 언니랑.......(사진有)

어제 밤 언니랑.......(사진有)


아.... 이게 뭔가요(이게 뭥미!!!!!!!!!!!!!!!!!!!!!!젠장)


메니큐어 둘째치고, 발가락이 완전 할머니 발이네요ㅠ
(저희 20대 맞아요)


이 날 느낀점은,


페디큐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저희가 불쌍해보이시는 분은 페디큐어좀 받게 저희 계좌로 입금촘...)

 

 


제가 글을 잘 못써서, 톡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톡이 된다면 이언니랑 여름에 둘이 케리비안가서 찍은 팅팅불은 발 사진 올리겠습니다! (다들 이런거 많이 하시길래...)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톡이 되었으니 둘이 케리비안가서 찍은 팅팅불은 발 사진 입니다.

 

어제 밤 언니랑.......(사진有)

 

그럼 진짜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