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라고...

후회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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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참 내가 어렸었지...

돈이 없다고 힘들다고...

그래도 날 너무 좋아해주는 너를 보며

무슨 자신감으로 그랬었는지

꽤 많은 월급도 받고 여유가 생겨 돌이켜 생각해보니

참으로 미안했다...정말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