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상해서 올려봐요 저희집을 무슨 상놈의집안마냥 말하더라구요 저희집 가족은 엄마아빠 제위로 오빠 2명있고 나이차이가 좀 있어요 큰오빠랑 8살정도 제가키우는 강아지도하나있구요 오빠둘다 결혼했고요 새언니들이랑 나이차이가 크진않아요 4살 2살차이에요 일단 tmi지만 저희집 가풍자체가 굉장히 화목해요 가족끼리 단합도 잘되고 이모 이모부 삼촌숙모랑 전부 부모님처럼 말놓고 편하게 지내고 다 같은 아파트라 그냥 자연스럽게 왕래도 많고 부모님이 늦으셔서 밥못먹으면 다른집가서 먹고 그래요 자연스러워요 그런게 올해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그시대에 맞지않게 참 많이 가정적이고 좋으신분이셔서 집안남자들도 가정적이고 권위적인 모습은 전혀없어요 그냥 애든 어른이든 다 평등하고 친하게 지냅니다 아무튼 저희집안 가풍이 이렇다보니 권위적인거나 서열같은 보여지는것은 신경을 잘 안쓰는편이에요 그래서 새언니들이랑도 말을 다 놓고 그냥 누구언니 이렇게 부르고 친하게지내요 저희집은 시집살이도 전혀없어서 언니들이랑 엄마랑도 엄청잘지내고요 솔직히 저희집은 문제가 1도없어요 진짜 잘지내고 항상 가족들 위하고 무슨일있으면 힘모아서 도와주고 안좋은일있으면 같이 나누고 좋은일있으면 같이 축하하고 저희식구들은 만족해요 충분히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고있고요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시집감) 새언니랑 호칭문제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요 어디가서 그렇게 얘기하는거 다른사람이 들으면 개쪽이라고요 새언니한테는 꼭 새언니라고 해야하는거래요 친언니도 아닌데 왜 친언니마냥 구냐고요 공과사는 구분하라는데 솔직히 가족이면 공과사가 아니고 그냥 사사사아닌가요ㅠ? 저희집이 진짜 이상한건가요? 그냥 자기네들 사는 가풍대로 살면 될거같은데 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인지ㅠㅠ112
새언니랑 서로 이름부르는데 쪽팔린집구석인가여ㅠ
안녕하세요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상해서 올려봐요 저희집을 무슨 상놈의집안마냥 말하더라구요
저희집 가족은 엄마아빠 제위로 오빠 2명있고 나이차이가 좀 있어요 큰오빠랑 8살정도 제가키우는 강아지도하나있구요
오빠둘다 결혼했고요 새언니들이랑 나이차이가 크진않아요 4살 2살차이에요
일단 tmi지만 저희집 가풍자체가 굉장히 화목해요
가족끼리 단합도 잘되고 이모 이모부 삼촌숙모랑 전부 부모님처럼 말놓고 편하게 지내고 다 같은 아파트라 그냥 자연스럽게 왕래도 많고
부모님이 늦으셔서 밥못먹으면 다른집가서 먹고 그래요 자연스러워요 그런게
올해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그시대에 맞지않게 참 많이 가정적이고 좋으신분이셔서 집안남자들도 가정적이고 권위적인 모습은 전혀없어요 그냥 애든 어른이든 다 평등하고 친하게 지냅니다
아무튼 저희집안 가풍이 이렇다보니 권위적인거나 서열같은 보여지는것은 신경을 잘 안쓰는편이에요
그래서 새언니들이랑도 말을 다 놓고 그냥 누구언니 이렇게 부르고 친하게지내요
저희집은 시집살이도 전혀없어서 언니들이랑 엄마랑도 엄청잘지내고요
솔직히 저희집은 문제가 1도없어요 진짜 잘지내고 항상 가족들 위하고 무슨일있으면 힘모아서 도와주고 안좋은일있으면 같이 나누고 좋은일있으면 같이 축하하고 저희식구들은 만족해요
충분히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고있고요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시집감) 새언니랑 호칭문제로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요
어디가서 그렇게 얘기하는거 다른사람이 들으면 개쪽이라고요
새언니한테는 꼭 새언니라고 해야하는거래요 친언니도 아닌데 왜 친언니마냥 구냐고요
공과사는 구분하라는데 솔직히 가족이면 공과사가 아니고 그냥 사사사아닌가요ㅠ?
저희집이 진짜 이상한건가요? 그냥 자기네들 사는 가풍대로 살면 될거같은데 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인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