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에 결혼식을 한 신혼 부부입니다. 어언 한달 반 정도 시간이 지났네요 벌써,,코로나로 인해 불안 불안 하던 결혼식을 마무리하고 여전히 웨딩업체와 조율이 안되어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생전 댓글 한번 글한번 안쓰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일 까지 되었네요
우선 설명 드리자면 저희는 경북 경산에 로*스 *** 웨딩업체와 계약을 하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7월 말에 계약을 진행하였고, 10월 10일 예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 시피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이 불안하여 저희도 결혼 몇주전부터 전화를 예식장에 저희가 먼저 드리게 되었습니다,,
전화드렸더니 기존에 계약 했던 200명 최소 인원에서 150명으로 인원을 감소하되 대관료 70만원을 더 내는 조건으로 인원 감소에 있어서 저희의 편의를 봐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식 전주 까지 이야기 해달라고 하여서 코로나로 하객들이 어떻게 될지 상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일주일전,저희는 식권을 받으러갈겸, 에식장도 둘러볼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는 여전히 고민이 되어서 식당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식장 안에는 어떻게 들어 올수 있는지, 여러가지를 물어보고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식당은 코로나 예방 방침에 따라 식사는 제공하되, 4테이블당 한명씩 앉게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식사를 하시고 갈 수 있을 것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하였고
식장 안에 들어 갔을때도 다시 한번 분명히 물었습니다. 200명이 정말 다 되는 건가요? 라구요 그랬더니 네 그럼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00명으로 정해서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식권을 받아 일주일 후 결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단독홀에 정말 좋았습니다. 오히려 여러군데를 알아보았고, 무엇보다도 믿음이 가게끔 확실하게 늘 이야기 해주셔서 결정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날,,
저희는 오후 5시 예식이라 조금 여유있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예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신부입장을 손발이 떨리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드디어 신부 입장 노래가 나오고 버진로드로 가는 입장 문이 활짝 열리고 신부가 하객들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 웨딩샵 신부 입장을 하는 버진로드는 기계로 자동으로 움직여서 앞으로 가는 방식인데
문이 활짝 열린채 하객들 앞에 덩그러니 떨어진 채로 신부 입장 노래가 2분이 넘도록 끝나도록 그렇게 문이 열린채 신부가 가만히 서있게 되었습니다....
마주 보고 있던 아버지도 신부의 표정과 같이 표정이 일그러지시고 하객들은 무슨일인지 모른채 웅성웅성,, 그런데 진행자는 계속 어딜 왔다갔다 거리는지 아무런 설명도 없고,,
그렇게 5분이 넘는 시간이 지나가게 되었고 신부가 가만히 서있는 채로 있다보니 손과 발은 더 떨리고 표정은 더 안좋아 지더라구요,,
그렇게 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도 한번뿐인 결혼식 그것 말고는 잘 진행하였습니다. 주례없는 예식으로 저희가 손수 하나하나 다 준비하여서 멘트와 순서, 모두 잘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신부 친구들이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지? 먼저 밥을 먹으러 간건가?? 그렇게 생각하고 어쩔수 없이 사진 찍는 것도 마무리 하고 일단 폐백을 하러 내려 갔었습니다.
저희 예식이 마치고 폐백이 끝나고 나니 7시가 다 된 시간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식당에는 하객들이 아무도 없었고, 그래서 저희는 일단 나중에 인사 드려야 겠다 하고 식사를 먼저 하려고 하였습니다.
양가 부모님들과 저희 둘 그리고 가족들 모두 식사를 하려고 갔는데,, 음식을 담기도 전에 한 직원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희가 음식을 이제 정리해야해서 얼른 먹어주세요 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분명히 사전에 저희가 마지막 예식이고 단독홀이기 때문에 8시까지는 식당 이용이 가능 하다고 들었기에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음식은 7시에 끝이라고 빨리 담으라고 하더라구요
예식을 마치고 폐백을 방금 허겁지겁 마치고 부리나케 식당을 왔는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 정신이 정말 없더라구요, 그래도 어른들이 기다리고 계시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싶어서 얼른 음식을 담고 얼른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산을 하러 가는 길에 신부 입장에 대하여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해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신부측 어머니께 너그러이 이해를 해달라고 하시며 이런 오류가 있을시에 일반 예식으로 진행된다는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신랑 신부가 동의를 하였다고,,
신부가 덩그러니 이분넘게 서 있는 것이 일반 예식인가요?
우선 친척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셨고, 인사를 드리러 가야했고 허겁지겁 우선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차 안에서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에는 여러 친구들이 식장안에 못들어오고 식장앞 문앞에 코로나로 인해 입장이 불가 합니다 라는 팻말이 적힌 사진과 함께 말이죠
알고보니 신부 친구들 몇몇이 애초에 식장 안에 들어와 식 진행 상태를 보지 못했던 것이었죠 그리고 뒤풀이를 가서 또 알게 되었습니다.
뒤에 서 있던 하객들에게 거리두기로 인해 내보내 지거나, 입장만 보고 나가라고 했다 하더라구요 몇몇 하객들은 신랑 신부에게 그런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고, 들어가서 보고 나온 사람도 있었고,, 그 말만 듣고 아에 나온 사람도 있었더라구요
이러한 일들이 있고 난 후 웨딩측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1. 입장에 있어서 발생한 결함, 2. 하객 입장에 있어서 제지가 있을 거라는 사전에 대한 이야기 3. 식사 시간에 대한 내용
돌아오는 대답은 '이해를 해주세요' 이게 다였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니 하객 입장에 있어서 사전에 혼주나, 신랑신부 당사자들에게 당연히 모두 공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한번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이번에는 분명히 저희한테 똑똑히 그러셨습니다. 신부 입장에 있어서는 웨딩측에 분명한 잘못이니 50만원정도 배상을 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이해를 해주세요 라구요.
그러고 나서 좀 더 확실히 알고 싶어서 시청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시청에서 오히려 당황해 하며 저희한테 되 묻더라구요 사전에 그런 이야기는 당연히 받았어야 하는 내용인데 못 들었냐고,,
네 못들었습니다.. 들었다면, 애초에 하객분들께 '제지가 있을 것이다' '200명이 다 들어오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를 했을 것이고 웨딩측에도 다른 못보는 하객 분들을 위해
'빔을 설치해 주세요' 라고 부탁이라도 저희가 미리 드릴 수 있었겠죠
신랑 신부의 앞길을 축복하기 위해먼길 오셔서 결혼식을 못보고 가는 일은 없게 하게 위해서요.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웨딩측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시청에서의 답이 이렇다고,,
그랬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단지 이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sns상에는 이런 문제를 이야기 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
애초에 sns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을 뿐더러, 그냥 단지 한번 뿐인 결혼식에 여러 사람들의 불만이 있었고, 이야기가 계속 나오니 속상한 마음이 너무 컸기에
단지, 진심어린 사과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이글을 적게된 결정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죠 매 전화상마다 오히려 신부에게 '그럼 이해를 못해주시는 것이냐'며 '무엇을 원하시는 것이냐'며, 그리고 '저희가 제지했는데 몇명은 들어가서 다 보던데요?' 라는 식의 말 뿐이더군요..
무엇을 원하냐고 저희에게 윽박지르듯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과가 우선시 되는 연락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일이 되지 않았을텐 말이죠,,
더군다나 식장에서도, 지금도, 저희에게 축복이 일찍와 아이를 가지고 있던터인데 여러모로 속상한 일들만 계속 만들어 이렇게 글로나마 적게 되었습니다.
한번뿐인 결혼식 저희는 저희의 정성을 담아 하나하나 준비하였습니다이런 일이 정상적인 일인가요?흔한일인가요? 부디 다른 예비 신랑신부님들은신랑 신부의 첫 시작인 결혼식을 진정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업체를 만나 계약 하시기 바랍니다.
경북 경산의 한 웨딩업체를 겪은 신혼부부입니다.
어언 한달 반 정도 시간이 지났네요 벌써,,코로나로 인해 불안 불안 하던 결혼식을 마무리하고 여전히 웨딩업체와 조율이 안되어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생전 댓글 한번 글한번 안쓰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일 까지 되었네요
우선 설명 드리자면
저희는 경북 경산에 로*스 *** 웨딩업체와 계약을 하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7월 말에 계약을 진행하였고, 10월 10일 예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 시피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이 불안하여
저희도 결혼 몇주전부터 전화를 예식장에 저희가 먼저 드리게 되었습니다,,
전화드렸더니 기존에 계약 했던 200명 최소 인원에서
150명으로 인원을 감소하되 대관료 70만원을 더 내는 조건으로
인원 감소에 있어서 저희의 편의를 봐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식 전주 까지 이야기 해달라고 하여서 코로나로 하객들이 어떻게 될지 상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일주일전,저희는 식권을 받으러갈겸, 에식장도 둘러볼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는 여전히 고민이 되어서 식당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식장 안에는 어떻게 들어 올수 있는지, 여러가지를 물어보고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식당은 코로나 예방 방침에 따라 식사는 제공하되, 4테이블당 한명씩 앉게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식사를 하시고 갈 수 있을 것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하였고
식장 안에 들어 갔을때도 다시 한번 분명히 물었습니다. 200명이 정말 다 되는 건가요? 라구요
그랬더니 네 그럼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00명으로 정해서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식권을 받아 일주일 후 결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단독홀에 정말 좋았습니다.
오히려 여러군데를 알아보았고, 무엇보다도 믿음이 가게끔
확실하게 늘 이야기 해주셔서 결정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날,,
저희는 오후 5시 예식이라 조금 여유있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예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신부입장을 손발이 떨리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드디어 신부 입장 노래가 나오고 버진로드로 가는 입장 문이 활짝 열리고
신부가 하객들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 웨딩샵 신부 입장을 하는 버진로드는 기계로 자동으로 움직여서 앞으로 가는 방식인데
문이 활짝 열린채 하객들 앞에 덩그러니 떨어진 채로 신부 입장 노래가 2분이 넘도록 끝나도록
그렇게 문이 열린채 신부가 가만히 서있게 되었습니다....
마주 보고 있던 아버지도 신부의 표정과 같이 표정이 일그러지시고
하객들은 무슨일인지 모른채 웅성웅성,,
그런데 진행자는 계속 어딜 왔다갔다 거리는지 아무런 설명도 없고,,
그렇게 5분이 넘는 시간이 지나가게 되었고
신부가 가만히 서있는 채로 있다보니
손과 발은 더 떨리고 표정은 더 안좋아 지더라구요,,
그렇게 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도 한번뿐인 결혼식 그것 말고는 잘 진행하였습니다.
주례없는 예식으로 저희가 손수 하나하나 다 준비하여서 멘트와 순서,
모두 잘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신부 친구들이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지? 먼저 밥을 먹으러 간건가??
그렇게 생각하고 어쩔수 없이 사진 찍는 것도 마무리 하고
일단 폐백을 하러 내려 갔었습니다.
저희 예식이 마치고 폐백이 끝나고 나니 7시가 다 된 시간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식당에는 하객들이 아무도 없었고,
그래서 저희는 일단 나중에 인사 드려야 겠다 하고
식사를 먼저 하려고 하였습니다.
양가 부모님들과 저희 둘 그리고 가족들
모두 식사를 하려고 갔는데,, 음식을 담기도 전에
한 직원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희가 음식을 이제 정리해야해서 얼른 먹어주세요 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분명히 사전에
저희가 마지막 예식이고 단독홀이기 때문에 8시까지는 식당 이용이
가능 하다고 들었기에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음식은 7시에 끝이라고 빨리 담으라고 하더라구요
예식을 마치고 폐백을 방금 허겁지겁 마치고
부리나케 식당을 왔는데 저런 소리를 들으니
정신이 정말 없더라구요,
그래도 어른들이 기다리고 계시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싶어서
얼른 음식을 담고 얼른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산을 하러 가는 길에
신부 입장에 대하여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해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신부측 어머니께 너그러이 이해를 해달라고 하시며
이런 오류가 있을시에 일반 예식으로 진행된다는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신랑 신부가 동의를 하였다고,,
신부가 덩그러니 이분넘게 서 있는 것이 일반 예식인가요?
우선 친척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셨고, 인사를 드리러 가야했고
허겁지겁 우선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차 안에서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에는 여러 친구들이 식장안에 못들어오고 식장앞 문앞에
코로나로 인해 입장이 불가 합니다 라는 팻말이 적힌 사진과 함께 말이죠
알고보니 신부 친구들 몇몇이 애초에 식장 안에 들어와 식 진행 상태를 보지 못했던 것이었죠
그리고 뒤풀이를 가서 또 알게 되었습니다.
뒤에 서 있던 하객들에게 거리두기로 인해 내보내 지거나, 입장만 보고 나가라고 했다 하더라구요
몇몇 하객들은 신랑 신부에게 그런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고, 들어가서 보고 나온 사람도 있었고,,
그 말만 듣고 아에 나온 사람도 있었더라구요
이러한 일들이 있고 난 후
웨딩측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1. 입장에 있어서 발생한 결함,
2. 하객 입장에 있어서 제지가 있을 거라는 사전에 대한 이야기
3. 식사 시간에 대한 내용
돌아오는 대답은 '이해를 해주세요' 이게 다였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니
하객 입장에 있어서 사전에 혼주나, 신랑신부 당사자들에게
당연히 모두 공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한번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이번에는 분명히 저희한테 똑똑히 그러셨습니다.
신부 입장에 있어서는 웨딩측에 분명한 잘못이니 50만원정도 배상을
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이해를 해주세요
라구요.
그러고 나서 좀 더 확실히 알고 싶어서 시청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시청에서 오히려 당황해 하며 저희한테 되 묻더라구요
사전에 그런 이야기는 당연히 받았어야 하는 내용인데 못 들었냐고,,
네 못들었습니다..
들었다면, 애초에 하객분들께 '제지가 있을 것이다'
'200명이 다 들어오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를 했을 것이고
웨딩측에도 다른 못보는 하객 분들을 위해
'빔을 설치해 주세요' 라고 부탁이라도 저희가 미리 드릴 수 있었겠죠
신랑 신부의 앞길을 축복하기 위해먼길 오셔서 결혼식을 못보고 가는 일은 없게 하게 위해서요.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웨딩측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시청에서의 답이 이렇다고,,
그랬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단지 이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sns상에는 이런 문제를 이야기 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
애초에 sns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을 뿐더러,
그냥 단지 한번 뿐인 결혼식에 여러 사람들의 불만이 있었고,
이야기가 계속 나오니 속상한 마음이 너무 컸기에
단지, 진심어린 사과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이글을 적게된 결정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죠
매 전화상마다 오히려 신부에게 '그럼 이해를 못해주시는 것이냐'며
'무엇을 원하시는 것이냐'며,
그리고 '저희가 제지했는데 몇명은 들어가서 다 보던데요?'
라는 식의 말 뿐이더군요..
무엇을 원하냐고 저희에게 윽박지르듯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과가 우선시 되는 연락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일이 되지 않았을텐 말이죠,,
더군다나 식장에서도, 지금도, 저희에게 축복이 일찍와 아이를 가지고 있던터인데
여러모로 속상한 일들만 계속 만들어
이렇게 글로나마 적게 되었습니다.
한번뿐인 결혼식 저희는 저희의 정성을 담아 하나하나 준비하였습니다이런 일이 정상적인 일인가요?흔한일인가요?
부디 다른 예비 신랑신부님들은신랑 신부의 첫 시작인 결혼식을 진정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업체를 만나 계약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