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성적을 올릴려고 중3 부터 되게 폭력적인 과외 사람한테 과외를 받게되엇는데요. 성적은 안나오고 엄마랑 과외 쌤은 기대하고 화내고 하니깐( 저 수학 58점받아서 엄마가 우셧고요 쌤은 답지,책 던지고 막 그런 스타일…) 슬슬 답지보고, 채점할때 틀렷는데 맞은척했어요.
근데 이게 처음 걸렷을때는 엄청 혼나고 그냥 엄마랑 선생님이 완전 저 보고 뭐라하는걸로 끝낫는데 두번짼가 세번째 부터는 문제집 하나 펴놓고 이상하게 채점된거 갯수대로 허벅지를 때렷어요. 그게 총 150대정도
근데 엄마가 보고잇기 힘들다고 나가시고 (이것도 나중에 여쭤본거에요)집에 쌤이랑 단둘이 남아서 맞는데 식은땀 나고 심장소리 들리고 어지럽고, 그 공포는 정말 말할수가없어요.
근데 쨰든 나름 잘 극복하고 그렇게 맞고 세달 네달 정도 잇다가 끊고 현재는 대학 생활 잘하는중인데요
엄빠는 가끔 얘기 나오면 미안하다 항상 미안하다 이러시다가도 가끔 얘기가 고조되면 그렇게 힘들줄 몰랏다 그런 트라우마가 잇는줄은 몰랏다 이러시고 말거든요. 그게 끝이에요.
현재 제가 21니깐 이미 3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전 아직 부푼 허벅지를 보거나 가끔 우울한 날은 숨쉬기가 힘들어요… 그때 생각하면 막 자살충동..? 까지 있어서 제가 다 놀라요.. 나이러다가 진짜 죽으면 안되는데 이러고요.
근데 신기하게도 일상은 진짜 누가 보면 쟤 진짜 잘 산다 싶을 정도거든요..?
우선 저희 가족은 집도 화목하고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안정 되잇는 집이에요. 그냥 평범한 사인 가족이고요 엄마 아빠가 공부를 잘하셨고 집의 가치관(?), 가훈(?)이 밥 벌이는 해먹고 살수잇게 하자. 이거에요.
다행히 언니는 아주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갔고요. 전 그냥 평타 쳐서 엄빠의 권유로 유학중이에요.
폭력적인 과외쌤 트라우마 조언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전 눈팅도 안하다가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써서 조언을 얻고자 가입했어요.
제가 그 성적을 올릴려고 중3 부터 되게 폭력적인 과외 사람한테 과외를 받게되엇는데요. 성적은 안나오고 엄마랑 과외 쌤은 기대하고 화내고 하니깐( 저 수학 58점받아서 엄마가 우셧고요 쌤은 답지,책 던지고 막 그런 스타일…) 슬슬 답지보고, 채점할때 틀렷는데 맞은척했어요.
근데 이게 처음 걸렷을때는 엄청 혼나고 그냥 엄마랑 선생님이 완전 저 보고 뭐라하는걸로 끝낫는데 두번짼가 세번째 부터는 문제집 하나 펴놓고 이상하게 채점된거 갯수대로 허벅지를 때렷어요. 그게 총 150대정도
근데 엄마가 보고잇기 힘들다고 나가시고 (이것도 나중에 여쭤본거에요)집에 쌤이랑 단둘이 남아서 맞는데 식은땀 나고 심장소리 들리고 어지럽고, 그 공포는 정말 말할수가없어요.
근데 쨰든 나름 잘 극복하고 그렇게 맞고 세달 네달 정도 잇다가 끊고 현재는 대학 생활 잘하는중인데요
엄빠는 가끔 얘기 나오면 미안하다 항상 미안하다 이러시다가도 가끔 얘기가 고조되면 그렇게 힘들줄 몰랏다 그런 트라우마가 잇는줄은 몰랏다 이러시고 말거든요. 그게 끝이에요.
현재 제가 21니깐 이미 3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전 아직 부푼 허벅지를 보거나 가끔 우울한 날은 숨쉬기가 힘들어요… 그때 생각하면 막 자살충동..? 까지 있어서 제가 다 놀라요.. 나이러다가 진짜 죽으면 안되는데 이러고요.
근데 신기하게도 일상은 진짜 누가 보면 쟤 진짜 잘 산다 싶을 정도거든요..?
우선 저희 가족은 집도 화목하고 경제적으로 정서적으로 안정 되잇는 집이에요. 그냥 평범한 사인 가족이고요 엄마 아빠가 공부를 잘하셨고 집의 가치관(?), 가훈(?)이 밥 벌이는 해먹고 살수잇게 하자. 이거에요.
다행히 언니는 아주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갔고요. 전 그냥 평타 쳐서 엄빠의 권유로 유학중이에요.
엄마아빠 앉혀놓고 얘기 할까요 아니면 그냥 넘어갈까요?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