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백신의 제조 및 유통과정상 문제점으로 저의 어머니가 길렝바레 증후군에 의한 사망이 의심되오니 부디 명확히 밝혀주십시오
저의 어머니(전임순)는 지난 10월19일 독감예방접종을 동네 병원에서 맞고 약 삼일후인 22일 사망하셨습니다. 평소에 약한 고혈압증세와 무릎이 불편한 것 외에는 심각한 질병이 없이 잘 지내오셨습니다. 중간부검결과 관상동맥질환과 간손상이 조금 있다고 나왔으나 그 연세에 대부분 있는 평범한 질환수준이고 사망에 이를 만한 정도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망이유도 사인미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독감주사 접종 이튿날 전화통화에서 독감주사를 맞았는데 온몽이 왜 이렇게 아프지 라고 말하여 이상하면 병원을 얼른 가야한다고 말씀드렸으나 설마 독감주사를 맞고 사망에 이를 줄은 꿈에도 생각못하고 좀 쉬어보고 더 아프면 가본다고 하셨습니다.
고인은 평소 체질이 꽃게나 번데기등을 먹으면 심한 알러지 반응이 있는 체질이셨습니다. 상온노출된 백신의 단백질 입자가 고인에게는 치사량 정도가 아니었나 의심되며
또한 백신의 제조과정상 깨끗한 유정란으로 병균을 배양해야 하는데 무리하게 백신을 다량생산하는 과정에서 확인 검수가 제대로 잘되지 않은 일반계란에서 균이 배양되어 톡신이나 독성이 일정수준보다 더 많이 생성되어 백신으로 주사를 주입했을 경우 자가면역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길랭바레증후군으로 수시간 또는 수일에 걸쳐 마비 호흡곤란 등으로 질식 사망할 수 있어 그 정황이 의심됩니다.
실제 사망자 발견 당시 침대에 반듯이 누운채로 다리를 한쪽을 다른 다리에 올려 놓은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마비가 하반신으로부터 역행되어 진행된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단백질 알러지가 심하고 경미한 기저질환이 있는 79세 여성에게 하필이면 제조과정에서 특신이 과하게 생성된 백신을 또 하필이면 유통상 잘못으로 상온에 노출되어 단백질 입자가 생성된 상한 백신으로 주사를 놓았다면
독극물을 주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보건복지부와 질본에서는 특별한 인과상관관계가 없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고 있으나 그 짧은 시간에 그 복잡한 상관관계를 얼마나 규명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동물실험도 진행하여 안전하다고 발표하였는데 토끼가 단백질 알러지가 심하고 경미한 기저질환이 있는 79세 어르신과 같습니까?
이에 사망자 전임순의 유족은 아래의 내용을 한점 의구심 없이 명확하게 밝혀주십사 청원드립니다.
1. 사망자 72명 전원의 주입백신의 1.제조사와 코드번호 2.생산과정상의 문제, 3.유통과정상 상온노출백신인지여부와 4.단백질 침전 정도 등을 밝혀주십시오.
만약 사망자 전원이 100% 상온유통 변질 백신이었다면 기저질환악화의 원인이 백신임을 입증하는 것과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2. 백신 제조과정상 과다톡신이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일반계란으로 배양된 균으로 주사제가 제조 되었는지 명명백백 밝혀져야 할것입니다.
4. 상온노출 백신이 보고되었을 때 왜 전량 수거하지 않았고 또 접종할 경우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 기저질환자에게 권고와 사후 문제 발생시 권고 지침을 왜 내리지 않았는지 책임소재를 밝혀주십시오.
저의 어머니의 4형제분들은 아직 모두 살아계시며 7살 위인 이모분도 허리 및 무릎등 정형외과적 질환을 앓고 계시나 당뇨 고혈압 심혈관계질환은 없으시며 아직도 일을 하며 살아계시고 저의 어머니의 친어머니이신 외조모님도 99세에 돌아가셨으며 그전에도 건강하게 마을을 마실다니시던 평소 장수하시던 분들이십니다. 저의 어머니는 아직도 염색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검은머리가 나시는 분이시며 , 그흔한 CT 한번, MRI 한번 찍은적이 없으며, 병원에 입원한 적도 없습니다. 기저질환이 심화되어 사망에 이를만한 건강상태가 아니었고, 또 상온노출 백신으로 유기저질환자에게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정상백신을 맞으라 권고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5. 유족으로서 이 모든 내용을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가 있고 더 이상의 선량한 국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국민의 알권리로서 이청원을 반드시 신속히 공개해 주시고 성실한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오늘은 결혼 기념일인데 남편이 끓여주는 죽을 먹고 쓰러졌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이 글을 씁니다. 죽은자는말이 없으니 살아있을떄 가장 예뻐하고 사랑하던 막내딸이 갑자기 떠나가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이렇게 세상에 고합니다. 무엇이 두려울까요? 내년 어머니생신에 다 같이 가까운데라도 여행을 갈거라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셨는데 영영가지못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막내딸이 멀리있어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추석에 가서 뵈지 못한게 너무나 한이 됩니다.
시골에 혼자있는 노친네라 이상이있는 백신을 맞고 돌아가셔도 병치레 안하고 돌아가셔도 되는 늙은이들이라 마루타 해도 된다 쉽게 생각하셨습니까? 저에게는 70평생을 봉건적인 남편인 아버지 밑에서 고생고생만하다가 삼년전 돌아가신후로 앞으로 남은생은 마음편히 재미난삶을 사시라 보답해야 하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소중한 우리엄마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먼저다 라고 하는 정부의 보건 복지 정책입니까?
1차청원 2193명 동의에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2차청원 길렝바래증후군사망 즉시 공개해주세요
국민청원동의 도와주세요!
코로나백신을 대량 생산 접종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사기라도 증거로 보존할수있게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독감주사길렝바래증후군사망국민청원도와주세요
독감주사 길랭바레 증후군 어머니의억울한 죽음을 밝혀주세요
독감백신의 제조 및 유통과정상 문제점으로 저의 어머니가 길렝바레 증후군에 의한 사망이 의심되오니 부디 명확히 밝혀주십시오
저의 어머니(전임순)는 지난 10월19일 독감예방접종을 동네 병원에서 맞고 약 삼일후인 22일 사망하셨습니다. 평소에 약한 고혈압증세와 무릎이 불편한 것 외에는 심각한 질병이 없이 잘 지내오셨습니다. 중간부검결과 관상동맥질환과 간손상이 조금 있다고 나왔으나 그 연세에 대부분 있는 평범한 질환수준이고 사망에 이를 만한 정도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망이유도 사인미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독감주사 접종 이튿날 전화통화에서 독감주사를 맞았는데 온몽이 왜 이렇게 아프지 라고 말하여 이상하면 병원을 얼른 가야한다고 말씀드렸으나 설마 독감주사를 맞고 사망에 이를 줄은 꿈에도 생각못하고 좀 쉬어보고 더 아프면 가본다고 하셨습니다.
고인은 평소 체질이 꽃게나 번데기등을 먹으면 심한 알러지 반응이 있는 체질이셨습니다.
상온노출된 백신의 단백질 입자가 고인에게는 치사량 정도가 아니었나 의심되며
또한 백신의 제조과정상 깨끗한 유정란으로 병균을 배양해야 하는데 무리하게 백신을 다량생산하는 과정에서 확인 검수가 제대로 잘되지 않은 일반계란에서 균이 배양되어 톡신이나 독성이 일정수준보다 더 많이 생성되어 백신으로 주사를 주입했을 경우 자가면역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길랭바레증후군으로 수시간 또는 수일에 걸쳐 마비 호흡곤란 등으로 질식 사망할 수 있어 그 정황이 의심됩니다.
실제 사망자 발견 당시 침대에 반듯이 누운채로 다리를 한쪽을 다른 다리에 올려 놓은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마비가 하반신으로부터 역행되어 진행된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단백질 알러지가 심하고 경미한 기저질환이 있는 79세 여성에게 하필이면 제조과정에서 특신이 과하게 생성된 백신을 또 하필이면 유통상 잘못으로 상온에 노출되어 단백질 입자가 생성된 상한 백신으로 주사를 놓았다면
독극물을 주입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보건복지부와 질본에서는 특별한 인과상관관계가 없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고 있으나 그 짧은 시간에 그 복잡한 상관관계를 얼마나 규명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동물실험도 진행하여 안전하다고 발표하였는데 토끼가 단백질 알러지가 심하고 경미한 기저질환이 있는 79세 어르신과 같습니까?
이에 사망자 전임순의 유족은 아래의 내용을 한점 의구심 없이 명확하게 밝혀주십사 청원드립니다.
1. 사망자 72명 전원의 주입백신의 1.제조사와 코드번호 2.생산과정상의 문제, 3.유통과정상 상온노출백신인지여부와 4.단백질 침전 정도 등을 밝혀주십시오.
만약 사망자 전원이 100% 상온유통 변질 백신이었다면 기저질환악화의 원인이 백신임을 입증하는 것과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2. 백신 제조과정상 과다톡신이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일반계란으로 배양된 균으로 주사제가 제조 되었는지 명명백백 밝혀져야 할것입니다.
만약 그런백신으로 주사를 맞았다면 자가면역 염증반응 정도와 길랭바레 증후군의 사망정황을 밝혀주십시오.
3. 상온노출 백신이 어느지역에 어느정도의 양으로 유통되었는지 밝혀주십시오.
4. 상온노출 백신이 보고되었을 때 왜 전량 수거하지 않았고 또 접종할 경우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 기저질환자에게 권고와 사후 문제 발생시 권고 지침을 왜 내리지 않았는지 책임소재를 밝혀주십시오.
저의 어머니의 4형제분들은 아직 모두 살아계시며 7살 위인 이모분도 허리 및 무릎등 정형외과적 질환을 앓고 계시나 당뇨 고혈압 심혈관계질환은 없으시며 아직도 일을 하며 살아계시고 저의 어머니의 친어머니이신 외조모님도 99세에 돌아가셨으며 그전에도 건강하게 마을을 마실다니시던 평소 장수하시던 분들이십니다. 저의 어머니는 아직도 염색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검은머리가 나시는 분이시며 , 그흔한 CT 한번, MRI 한번 찍은적이 없으며, 병원에 입원한 적도 없습니다.
기저질환이 심화되어 사망에 이를만한 건강상태가 아니었고, 또 상온노출 백신으로 유기저질환자에게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정상백신을 맞으라 권고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5. 유족으로서 이 모든 내용을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가 있고 더 이상의 선량한 국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국민의 알권리로서 이청원을 반드시 신속히 공개해 주시고 성실한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오늘은 결혼 기념일인데 남편이 끓여주는 죽을 먹고 쓰러졌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이 글을 씁니다. 죽은자는말이 없으니 살아있을떄 가장 예뻐하고 사랑하던 막내딸이 갑자기 떠나가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이렇게 세상에 고합니다.
무엇이 두려울까요?
내년 어머니생신에 다 같이 가까운데라도 여행을 갈거라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셨는데 영영가지못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막내딸이 멀리있어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추석에 가서 뵈지 못한게 너무나 한이 됩니다.
시골에 혼자있는 노친네라 이상이있는 백신을 맞고 돌아가셔도 병치레 안하고 돌아가셔도 되는 늙은이들이라 마루타 해도 된다 쉽게 생각하셨습니까? 저에게는 70평생을 봉건적인 남편인 아버지 밑에서 고생고생만하다가 삼년전 돌아가신후로 앞으로 남은생은 마음편히 재미난삶을 사시라 보답해야 하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소중한 우리엄마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먼저다 라고 하는 정부의 보건 복지 정책입니까?
1차청원 2193명 동의에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2차청원 길렝바래증후군사망 즉시 공개해주세요
국민청원동의 도와주세요!
코로나백신을 대량 생산 접종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사기라도 증거로 보존할수있게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dF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