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댓글로 의견 부탁합니다.배우자가 남편인지 아내인지는 숨기겠습니다. K씨 C씨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C씨는 해외파견이 꿈임. 결혼전 해외에서 일을 했고 지금도 나가고 싶어함. 쌍둥이 아이들이 8살이 될때까지 기다렸고, 개도국으로 해외 파견을 나가게 됨(한국에서 아주 멈). 본인이 지원함. 가족 동반이 가능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언어교육, 레저등 체험을 하고 오겠다고 함. 2년 해외파견이 끝나면 한국에 돌아와 하던 일을 할수 있음. K씨 입장: 코로나 시국에 개도국으로 꼭 가야 겠느냐. 8살은 너무 어리다. 좀더 아이들이 클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나가라. 2년동안 아이들과 배우자가 보고싶어서 참을 수 없다. 너무 멀어서 휴가를 내고 갈 수도 없는 나라여서 안된다. C씨 입장: 돈을 들여 일부러 유학도 가는데, 월급을 받으며 아이들 교육시킬수 있는 기회이다. 9년 이상을 참고 기다렸는데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 이번에 포기하면 평생 후회 할것이고, 내 꿈을 잃는 것이다.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내 꿈을 포기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댓글을 부부가 다 볼 예정입니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도국에 아이들과 2년 일하고 오겠다고 하는 배우자
여러분 댓글로 의견 부탁합니다.
배우자가 남편인지 아내인지는 숨기겠습니다.
K씨 C씨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C씨는 해외파견이 꿈임. 결혼전 해외에서 일을 했고 지금도 나가고 싶어함.
쌍둥이 아이들이 8살이 될때까지 기다렸고,
개도국으로 해외 파견을 나가게 됨(한국에서 아주 멈). 본인이 지원함.
가족 동반이 가능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언어교육, 레저등 체험을 하고 오겠다고 함.
2년 해외파견이 끝나면 한국에 돌아와 하던 일을 할수 있음.
K씨 입장: 코로나 시국에 개도국으로 꼭 가야 겠느냐.
8살은 너무 어리다. 좀더 아이들이 클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나가라.
2년동안 아이들과 배우자가 보고싶어서 참을 수 없다.
너무 멀어서 휴가를 내고 갈 수도 없는 나라여서 안된다.
C씨 입장: 돈을 들여 일부러 유학도 가는데, 월급을 받으며 아이들 교육시킬수 있는 기회이다.
9년 이상을 참고 기다렸는데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
이번에 포기하면 평생 후회 할것이고, 내 꿈을 잃는 것이다.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내 꿈을 포기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댓글을 부부가 다 볼 예정입니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