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갑자기 자기 알바하던곳이 있는데 몸이 안좋아져서 담날부터 알바할사람을 구한대 원래 요식업 알바는 안한다는게 내철칙인데 조건이 좋아서 너무 혹하는거야 요즘 알바 구하는게 힘들잖아 ㅠㅠ
그래서 바로 담날부터 하게됐어 가자마자 일하는거 알려주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요리하는거 빼고 내가 다해...
오픈주방이라서 그게 가능하더라고...서빙 설거지 밥퍼서 튀김올리고 국푸는거 등등 한번에 다하는데 첫날에 완전 멘붕왔었어 그리고 그냥 하면 될거같잖아 그게 아니야 사장님만의 철칙이 따로있어서 이것들을 다 타이밍맞추면서 내가 식당을 다 관리하는데 못하면 바쁘게 일하는데까지 졸졸쫒아다니면서 욕해 진짜 미친놈인가 싶었어 ㅠㅠ내가 해야하는게 너무 광범위해서 이게 알바생이 해야하는게 맞나? 싶었어ㅠㅠ 차라리 직원을 뽑아야할거 같은데ㅠㅠ
그래도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지는거겠지 여기에 적응하겠지 했는데 어제 점심장사 대타를 해줬다가 대기인원이 너무 많아서 나혼자 해야할게 산더미인거야 사장님 철칙중하나가 대기자가 있어도 상치우지 말라는거야 그래서 싱크대가 꽉차서 설거지 하고있는데 싱크대 옆에 쌓여있는 그릇들 싱크대에 정리해야지 왜 설거지하고있냐고 나한테 와서 화내는거야 진짜 개빡쳐서 설거지를 해야 그릇을 정리하죠 하면서 나도 화를냈어 그뒤로도 서로 싸우다가 걍 내가 말끊고 시키는것들만 했어 진짜 오픈주방이여서 사람들 갑분싸 되고 마감하면서 사장놈이 또 헛소리하길래 그냥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알바구할때까지만 하겠다고 했어...이게 지금 너무 후회돼ㅠㅠㅠㅠㅠㅠㅠㅠ죽고 싶어ㅠㅠ어른인척 하려고 괜히 알바 구할때까지 한다고 했는데 지금 내일 알바가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잠이안와 ㅠㅠ
노예부리듯이 알바쓰는 사장님이랑 싸움ㅠㅠ
그래서 바로 담날부터 하게됐어 가자마자 일하는거 알려주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요리하는거 빼고 내가 다해...
오픈주방이라서 그게 가능하더라고...서빙 설거지 밥퍼서 튀김올리고 국푸는거 등등 한번에 다하는데 첫날에 완전 멘붕왔었어 그리고 그냥 하면 될거같잖아 그게 아니야 사장님만의 철칙이 따로있어서 이것들을 다 타이밍맞추면서 내가 식당을 다 관리하는데 못하면 바쁘게 일하는데까지 졸졸쫒아다니면서 욕해 진짜 미친놈인가 싶었어 ㅠㅠ내가 해야하는게 너무 광범위해서 이게 알바생이 해야하는게 맞나? 싶었어ㅠㅠ 차라리 직원을 뽑아야할거 같은데ㅠㅠ
그래도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지는거겠지 여기에 적응하겠지 했는데 어제 점심장사 대타를 해줬다가 대기인원이 너무 많아서 나혼자 해야할게 산더미인거야 사장님 철칙중하나가 대기자가 있어도 상치우지 말라는거야 그래서 싱크대가 꽉차서 설거지 하고있는데 싱크대 옆에 쌓여있는 그릇들 싱크대에 정리해야지 왜 설거지하고있냐고 나한테 와서 화내는거야 진짜 개빡쳐서 설거지를 해야 그릇을 정리하죠 하면서 나도 화를냈어 그뒤로도 서로 싸우다가 걍 내가 말끊고 시키는것들만 했어 진짜 오픈주방이여서 사람들 갑분싸 되고 마감하면서 사장놈이 또 헛소리하길래 그냥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알바구할때까지만 하겠다고 했어...이게 지금 너무 후회돼ㅠㅠㅠㅠㅠㅠㅠㅠ죽고 싶어ㅠㅠ어른인척 하려고 괜히 알바 구할때까지 한다고 했는데 지금 내일 알바가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잠이안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