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지만두 않아요.
전 정보산업고등학교 나오고 남편은 연대 나왔어요.
25살때 전 일해본적이 없어서 부모님이 해주신 천만원 들고 그안에서 알뜰히 혼수 예단 다 했구요.
남편도 27세때라 막 기업생활 하던때라 시부모님이 조금한 전세해주셨구요.
그렇게 소소하게 출발해서 지금 왠만큼 살아요.
우린 교회에서 만났어요.
사회생활하다 만났음 만날기회가 없었겠지만 교회다니다 넘 멋있어서 제가 먼저 대시했구 주님품안에선 세속적인 조건따위가 문제가 되진 않더라구요.
남편회사분들 부부동반 모임때만 좀 우울해져서 그때만 전 피하구 우리끼린 행복해요.
판 분들두 대기업남과 고졸은 있을수없다 스스로 포기해서 주작이라고만 믿는데 아니에요.
교회나오시면 주님의 뜻으로 조건이 아닌 사랑으로 맺어지기에 충분히 가능하세요.
기운내시고 믿으시고 교회 한번 나오세요.
대기업솔로들도 많고 의사솔로들도 주님앞에서는 겸허하기에 신앙만 굳건하다면 학력 친정가난따윈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아요.
나오셔서 은혜받으시고 인생바꾸시고 행복해지시길 기도드릴게요.
고졸이 대기업남과 결혼하면 주작이라는데
전 정보산업고등학교 나오고 남편은 연대 나왔어요.
25살때 전 일해본적이 없어서 부모님이 해주신 천만원 들고 그안에서 알뜰히 혼수 예단 다 했구요.
남편도 27세때라 막 기업생활 하던때라 시부모님이 조금한 전세해주셨구요.
그렇게 소소하게 출발해서 지금 왠만큼 살아요.
우린 교회에서 만났어요.
사회생활하다 만났음 만날기회가 없었겠지만 교회다니다 넘 멋있어서 제가 먼저 대시했구 주님품안에선 세속적인 조건따위가 문제가 되진 않더라구요.
남편회사분들 부부동반 모임때만 좀 우울해져서 그때만 전 피하구 우리끼린 행복해요.
판 분들두 대기업남과 고졸은 있을수없다 스스로 포기해서 주작이라고만 믿는데 아니에요.
교회나오시면 주님의 뜻으로 조건이 아닌 사랑으로 맺어지기에 충분히 가능하세요.
기운내시고 믿으시고 교회 한번 나오세요.
대기업솔로들도 많고 의사솔로들도 주님앞에서는 겸허하기에 신앙만 굳건하다면 학력 친정가난따윈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아요.
나오셔서 은혜받으시고 인생바꾸시고 행복해지시길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