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롱패딩을 입은 안위구씨

수레기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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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위구씨는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한번 한적이 없어서
남의 물건에 대한 욕심이 지나칠정도로 강한 도둑새 끼예요..
그래서 여자의 롱패딩을 훔쳐입었지만 키가 2미터 30센치에 59키로인 안위구씨에게는
그 롱패딩이 숏패딩이 되어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나기는 커녕 아무일도 없었지만
해당 롱패딩을 도난당한 여성분께서 안위구씨를 특수절도죄로 고소하여
안위구씨는 드디어 평생 꿈이었던 놀고 먹는 콩밥의 장인이 될 기회를 얻으셨다고 전해지네요..
연말에 따뜻한 소식들로 방구석 개백수의 희망이 되는 안위구씨..
안위구씨덕에 코로나로 힘든 ㄷ올해가 더욱 더 따뜻해졌네요..
안위구씨..! 땡큐쏘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