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온 앞머리부터 뿔테 안경, 셔츠에 약간 굽은 거북목까지....딱 봐도 한국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할 때부터 겁나 피곤함... 항상 억울해 보임 아니, 부장님그걸 지금 얘기하시면 어떡해요?? 속에선 할 말이 끓어오르는데,,누가 끊어서 왠지 모르게 늘 말을 못함 아우 C .그냥 내가 참자 참자!!!! 그래도 어쩌다 상사가 칭찬할 때면겁나 좋아하는 하이퍼리얼리즘 한국인 캐릭터는영드 '홀비 시티'의 '한정수'사람들이 보면서 누가 2호선에서 납치한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1
영드에 나오는 하이퍼리얼리즘 한국인 캐릭터
내려온 앞머리부터 뿔테 안경,
셔츠에 약간 굽은 거북목까지....
딱 봐도 한국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할 때부터 겁나 피곤함...
항상 억울해 보임
아니, 부장님
그걸 지금 얘기하시면 어떡해요??
속에선 할 말이 끓어오르는데,,
누가 끊어서 왠지 모르게 늘 말을 못함
아우 C .
그냥 내가 참자 참자!!!!
그래도 어쩌다 상사가 칭찬할 때면
겁나 좋아하는 하이퍼리얼리즘 한국인 캐릭터는
영드 '홀비 시티'의 '한정수'
사람들이 보면서 누가 2호선에서 납치한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