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맞는 행동을 하는 건가요?

쓰니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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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연을 끊고 한국으로 가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 있습니다.
지금 제 상황이 너무 추잡스럽고 창피하고
부모님은 지속적인 압박감과
저는 어느새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가고
새아빠한테는 제 감정 일도 없이 꼭두각시 처럼
그들이 원하는 말 행동을 해야되고
두분이 싸우면 모든 원인 제공은 제가 되어가고
11살 차이 나는 동생이랑 차별이 너무 심한데
그걸 상처받고 질투나는 제가 쪽팔리고
나이가 성인이 넘었는데 제 의지대로 하고픈거는 금지고요
제가 삼촌들한테 용돈을 받으면 제 돈이 아니라 바로 부모님한테 가고 제가 사고싶은거 물론 허락 받고 사야되고
친구 만나는것도 허락 받고. 제 사생활도 없으며
심지어 더러운 말이지만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것도
화내시고. 화장을 하면 술집 여자 같다. 방 청소 안하면 좋게 말할 수도 있는데 왜 화를 내냐고 말하면 오히려 정신병자라는 소리를 듣고. 부모님 일을 도와주다가 모르는 일이 있는데 하시는 말이 너는 아는게 뭐야? 이런식으로 매일같이 무시하고 언어폭력이에요. 이대로 참고 살다가 자살 할것같아 두렵고요 저번에 너무 힘들어서 일기를 섰는데 그걸 보시고 자살하고 싶냐 정신병자 아니냐? 라는 소리듣고 차마 더는 같이 있고 싶지 않아서 연끊고 몰래 한국가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행동일까요?

맞춤법 틀린점 미리 사과 드릴게요 제가 외국에서 11년 지내서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