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때 계산기가 없어서 빌려서 돌려주기로 했는데 내가 직접 가서 주고 잔다니까 걍 내려갈테니까 긱사에 있으래서 있다가 깜빡 잠든거야 밤샜었거든 ㅠㅠㅠ
1시반 수업인데 10분 늦게 돌려줬어
다행히 그 선배도 그날 쪽지시험 안봐서 다행이긴했는데 미안하긴하니까 진짜 미안하다고 엄청 사과했어
카톡으로 신세계 송지효 드럼통에 갇힌거알아?
그거 보내면서 진짜 이렇게 만들뻔했다고 그러길래 아 진짜 미안하다고 하고 그 뒤로 동방에 청테이프랑 야구빠따가있는데 그걸로 장난치는거야
점점 시간 지나니까 막... 청테이프 좋아하지~~이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 로프버니라 그러고
뒤에서 갑자기 손으로 입막는다거나 머리 잡아당긴다거나 그러는거야.. 청테이프 입에 갑자기 붙이거나 청테이프로 손 묶으려하거나
그때 새내기고 솔직히 선넘은거같은데 잘챙겨주기도 하고 친해지고싶나보다 해서 걍 냅뒀어..딱히 불편하게하고싶지도 않았고 장난인줄알았거든(로프버니가 뭔지도 잘 몰랐어)
그렇게 2학년때까지 그러더라고 근데 엄청 자주마주치는건 아니라서 비호감이어도 걍 냅뒀어
가끔 나도 이제 후배 생겼는데 쪽팔리게 사람들 앞에서 그래서 조금씩 다투기 시작했어
그리고 3학년되고 내 인스타 사진 캡쳐해서 입에다가 청테이프 합성한거 보낸다거나 여전히 입막거나 로프버니 ㅈㄴ 별명으로 부르고 다녔어
2학년말부터 슬슬 이상하다했는데 3학년 코로나 터지고 대학가에 그 선배랑 나말고 거의 친한사람이 안남아서 시간 많이 보내다 보니까 ㅈㄴ 이상한거야...
그 선배 자취하기 시작하고 걍 남친집 가는길이라 잠깐 한 5분 들렀다가거나 동아리 사람들 모여서 몇번가기 시작해서 집에 그렇게 크게 부담 없었거든
근데 코로나때 피방 다 문 닫았는데 컴터로 급하게 제출해야하는게 있는거야 공모전인데
그래서 낮에 부탁해서 컴터 쓰는데 남친있는거 뻔히 알면서 머리결이 어쩌구 하면서 머리를 빗더니 어깨가 뭉쳤다며 어깨를 주무르는거야.. 팔도 주무르고
하지말라하는데 계속해댐 화도냄 물론 화도냈음 진심
그리고 그 뒤로 방학때 진짜 코로나때메 밥집 다 포장으로 바껴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먹으면 장난치면서 허벅지 치는거? 근데 여름이라 반바지잖아..;;
밥은 동아리 리더라 어쩔 수 없이 회식비로 사줘야했었어 근데 꼭 집가서 먹자더라 또 다 포장이었어 진짜로ㅠ
글고 실습중이었는데 퇴근하다 잠깐 들리면 자꾸 발마사지한다거나....
남친한테 말했더니 남친도 빡치고 나도 빡쳐서 진짜로 그 뒤로 로프버니 미친거아니냐고 스킨쉽 그만하라고 남친 개빡쳤다고하고 그뒤로 스킨쉽 안하고 그런 별명 절대 안쓰겠다 사실 우울증와서 그랬다 하는거야
그뒤로 걍 데면데면 지내다가 나중에 사실 그거 내가 기분나빠서 남친이 기분나쁘다한거였다 하고
그래서 항상 밖에서 잠깐 보거나 그랬거든
근데 밖인데 요즘 공부하느라 거북목 온다니까 또 어깨안마하는거야
내가 진짜 조카하지말라했거든
그러니까 하는말이
너는 사람이 챙겨주려하는거지 사람을 왜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 임마 하는거....
아니 진짜 남자로보면 자연스러운건가 이거?
그 뒤로 내가 사소하게 빚진거있어서( 좋아요 눌러달라는거임) 밥사기로했는데 막 나 상태 안좋은데 사달라하거나 ㅈㄴ 연락할때마다 보채는거같은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손절할건 맞고 가서 얘기할거임 또 먹튀했다고 깔까봐 피자는 사주고 손절할건데
진심 어케해야해?
진짜 선배랍시고 맨날 이겨먹으려하는데 진짜 외모 집안 성적 다 나은거 1도 없음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맨날 여소해달라하고 징글징글해 아ㅠ 징그러워 이제 만나면 몸이 다 곤두서는 기분
화석썰인데 도와줘
난 동아리하다가 새내기때부터 알아서 2년동안 알고지냈는데
시험때 계산기가 없어서 빌려서 돌려주기로 했는데 내가 직접 가서 주고 잔다니까 걍 내려갈테니까 긱사에 있으래서 있다가 깜빡 잠든거야 밤샜었거든 ㅠㅠㅠ
1시반 수업인데 10분 늦게 돌려줬어
다행히 그 선배도 그날 쪽지시험 안봐서 다행이긴했는데 미안하긴하니까 진짜 미안하다고 엄청 사과했어
카톡으로 신세계 송지효 드럼통에 갇힌거알아?
그거 보내면서 진짜 이렇게 만들뻔했다고 그러길래 아 진짜 미안하다고 하고 그 뒤로 동방에 청테이프랑 야구빠따가있는데 그걸로 장난치는거야
점점 시간 지나니까 막... 청테이프 좋아하지~~이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 로프버니라 그러고
뒤에서 갑자기 손으로 입막는다거나 머리 잡아당긴다거나 그러는거야.. 청테이프 입에 갑자기 붙이거나 청테이프로 손 묶으려하거나
그때 새내기고 솔직히 선넘은거같은데 잘챙겨주기도 하고 친해지고싶나보다 해서 걍 냅뒀어..딱히 불편하게하고싶지도 않았고 장난인줄알았거든(로프버니가 뭔지도 잘 몰랐어)
그렇게 2학년때까지 그러더라고 근데 엄청 자주마주치는건 아니라서 비호감이어도 걍 냅뒀어
가끔 나도 이제 후배 생겼는데 쪽팔리게 사람들 앞에서 그래서 조금씩 다투기 시작했어
그리고 3학년되고 내 인스타 사진 캡쳐해서 입에다가 청테이프 합성한거 보낸다거나 여전히 입막거나 로프버니 ㅈㄴ 별명으로 부르고 다녔어
2학년말부터 슬슬 이상하다했는데 3학년 코로나 터지고 대학가에 그 선배랑 나말고 거의 친한사람이 안남아서 시간 많이 보내다 보니까 ㅈㄴ 이상한거야...
그 선배 자취하기 시작하고 걍 남친집 가는길이라 잠깐 한 5분 들렀다가거나 동아리 사람들 모여서 몇번가기 시작해서 집에 그렇게 크게 부담 없었거든
근데 코로나때 피방 다 문 닫았는데 컴터로 급하게 제출해야하는게 있는거야 공모전인데
그래서 낮에 부탁해서 컴터 쓰는데 남친있는거 뻔히 알면서 머리결이 어쩌구 하면서 머리를 빗더니 어깨가 뭉쳤다며 어깨를 주무르는거야.. 팔도 주무르고
하지말라하는데 계속해댐 화도냄 물론 화도냈음 진심
그리고 그 뒤로 방학때 진짜 코로나때메 밥집 다 포장으로 바껴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먹으면 장난치면서 허벅지 치는거? 근데 여름이라 반바지잖아..;;
밥은 동아리 리더라 어쩔 수 없이 회식비로 사줘야했었어 근데 꼭 집가서 먹자더라 또 다 포장이었어 진짜로ㅠ
글고 실습중이었는데 퇴근하다 잠깐 들리면 자꾸 발마사지한다거나....
남친한테 말했더니 남친도 빡치고 나도 빡쳐서 진짜로 그 뒤로 로프버니 미친거아니냐고 스킨쉽 그만하라고 남친 개빡쳤다고하고 그뒤로 스킨쉽 안하고 그런 별명 절대 안쓰겠다 사실 우울증와서 그랬다 하는거야
그뒤로 걍 데면데면 지내다가 나중에 사실 그거 내가 기분나빠서 남친이 기분나쁘다한거였다 하고
그래서 항상 밖에서 잠깐 보거나 그랬거든
근데 밖인데 요즘 공부하느라 거북목 온다니까 또 어깨안마하는거야
내가 진짜 조카하지말라했거든
그러니까 하는말이
너는 사람이 챙겨주려하는거지 사람을 왜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 임마 하는거....
아니 진짜 남자로보면 자연스러운건가 이거?
그 뒤로 내가 사소하게 빚진거있어서( 좋아요 눌러달라는거임) 밥사기로했는데 막 나 상태 안좋은데 사달라하거나 ㅈㄴ 연락할때마다 보채는거같은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손절할건 맞고 가서 얘기할거임 또 먹튀했다고 깔까봐 피자는 사주고 손절할건데
진심 어케해야해?
진짜 선배랍시고 맨날 이겨먹으려하는데 진짜 외모 집안 성적 다 나은거 1도 없음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맨날 여소해달라하고 징글징글해 아ㅠ 징그러워 이제 만나면 몸이 다 곤두서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