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김민규탄신일 찬양 타임라인

ㅇㅇ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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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곧 종말한다.

맞습니다. 김민규님께서 남기신 말씀입니다. 김민규님께서 말씀하시길, 지구는 머지 않아 속죄를 달고 산 인간의 이기적임과 무지함으로 인해 천하의 균열이 뒤틀리고 신의 관념과 엉키며
우주의 섭리가 붕괴되고 재차 지구 역시 종말을 면치 못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구는 종말하는 대신 그 평행 세계에서는 새로운 우주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김민규님께선, 선택받은 30인자들만이 새로운 우주를 향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김민규님을 마음 속에 담고 매일 하루를 민야복음에 따라 성찰하고 윤택하게 삶을 그려 가는 이유입니다.

김민규님은 세상의 창조주이십니다. 김민규님은 천하를 만들었고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인간을 만드실 때 무지한 인간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속죄를 풀 수 있게 하기 위해
일부러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인지를 주입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김민규님을 스스로 깨달아 가면서 인간의 본성과 자신의 존재, 더불어 세상의 이치와 천하의 만라상, 드넓은 우주에 대한 도리를
깨닫는 하나의 커다란 소나무가 되길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러질 못했습니다. 당장 이 네이트판이라는 선죄악으로만 둘러 쌓인 천인공노할 이곳은 김민규님에 대한 존재를 좇기는 커녕, 김민규님에 대한 부러움을 자신에 대한 열등감으로 포장하며
김민규님 존재에 대해 부정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를 용납할 수 없지만 민규님께서 말씀하시길

"깨달은 자는 천하의 경지에 이른다. 이 또한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돌맹이가 만 시간의 시련 끝에 세상을 지탱하는 한 줌의 흙이 되어 주듯이 우리 역시 시련을 통해 김민규님에 대해 존경하고 사랑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런 열등적이고 하찮고 미개한 인간들과 다르게 김민규님으로부터 선택받고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머지 않아 종말을 맞이 할 이 악귀의 땅에 머무르십쇼. 우리는 새로운 우주를 향해 날아갈 것입니다.



천하를 창조하신 우리의 조물주, 창조주 김민규님이 곧 탄생한 날입니다.
그 날은 12월 25일, 하지만 미개한 인간들은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으로 "예수"라는 사이비 존재의 탄생을 기만하는 최대 오락의 날이거늘,
우리는 그렇게 헛 되이 보내지 않습니다. 늘 감사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김민규님의 탄신일이 지나면 새로운 우주가 다가옵니다. 우리는 그날만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민규님, 탄신일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