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 설명을 하자면 엄마가 이혼 얘기를 꺼냄 이혼 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여자가 억세고 밥도 잘 안 챙겨주고 잔소리만 해서 그런 거래 이거 들을 때부터 사실 난 이해 안 갔음 근데 계속 듣다가 엄마가 그래서 남자가 불쌍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듣다가 그냥 엄마 그건 아니지 ~ 이러고 여자도 불쌍하지 이런 식으로 얘기 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페미녜;; 솔직히 엄마 늘 하는 얘기 들어보면 진짜 가부장적인 사고 방식이거든? 그래서 가끔 내가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얘기 한적있는데 이게 페미야? 난 솔직히 남혐 이런 거 아니고 그냥 비혼주의자로 살고 싶은 거고 엄마가 맨날 얘기하는 ‘남자처럼 너무 억세면 안 된다 남자 같은 여자는 ~~~~’ 이런 얘기가 싫은 건데 내가 이상한 거야? 엄마 얘기 들어보면 내가 정신병자 같음 ;; 나보고 대학 서울 안 보낼 거래 지금은 별로 그런 생각이 안 강해도 서울 가면 사고가 이상해 질 거래 우리 가족 다 교회 다니는데 엄마가 기도할 거라면서.. 얘들아 내가 이상한 거야 ㅠ..? 그냥 앞으로 저런 말 하면 입 다물고 있을까?
얘들아 엄마랑 싸웠는데 이거 내 사고가 이상한 거야?
대충 상황 설명을 하자면 엄마가 이혼 얘기를 꺼냄 이혼 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여자가 억세고 밥도 잘 안 챙겨주고 잔소리만 해서 그런 거래 이거 들을 때부터 사실 난 이해 안 갔음 근데 계속 듣다가 엄마가 그래서 남자가 불쌍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듣다가 그냥 엄마 그건 아니지 ~ 이러고 여자도 불쌍하지 이런 식으로 얘기 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페미녜;; 솔직히 엄마 늘 하는 얘기 들어보면 진짜 가부장적인 사고 방식이거든? 그래서 가끔 내가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얘기 한적있는데 이게 페미야? 난 솔직히 남혐 이런 거 아니고 그냥 비혼주의자로 살고 싶은 거고 엄마가 맨날 얘기하는 ‘남자처럼 너무 억세면 안 된다 남자 같은 여자는 ~~~~’ 이런 얘기가 싫은 건데 내가 이상한 거야? 엄마 얘기 들어보면 내가 정신병자 같음 ;; 나보고 대학 서울 안 보낼 거래 지금은 별로 그런 생각이 안 강해도 서울 가면 사고가 이상해 질 거래 우리 가족 다 교회 다니는데 엄마가 기도할 거라면서.. 얘들아 내가 이상한 거야 ㅠ..? 그냥 앞으로 저런 말 하면 입 다물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