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빡침이랄 것 까지는 없고 그냥 심리가 궁금한? 일단 밝히자면 저는 여자이긴 한데 수 십명이 있으면 1~2명은 대세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있듯 일반적으로 평범한 여자들과는 성향이 좀 많이 다른.. 남성성향이 좀 강한 그런 여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여자들 행동을 보며.. 답답하고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유치원-초-중학교때까지 항상 남자애들하고 운동하고 겜방가고 이러고 놀다가 고등학교 때 여자반 들어가고, 대학교 때 여자 많은 과에가고 회사도 여초회사 다니며 여자들과 어울리기 시작할 때 부터 여자들이 좀 사회관계 부분에서 부적합한 행동들을 한다는 걸 확실히 느꼈었음..
여튼 그런데 사회에서 특히 많이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진짜 여자는 왜 옛날부터 살림을 시켰는지 알겠다... 라는걸.. 느끼고 있어요. 뭐 이것저것 이유를 대자면 끝도 없이 많은데 오늘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왜 여자들은 인사를 잘 안할까? 입니다..
보통 회사에 다니다보면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거나 설령 처음 봐도 공용 공간에서 마주치고 하면 자연스럽게 안녕하세요 웃으며 인사하고 지나가고 하잖아요? 그게 뭐 내가 잘보이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간vs 인간의 예의?
사회생활의 기본..? 이고.. 그냥 두루두루 인사하다보면 언젠간 같이 협력해야 할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뭐 그런건데
여자들은 진짜 성격 쾌활하고 싹싹한.. (드문 케이스) 인싸삘 나는 극소수 제외하면 인사를 피하고 안하려 합니다. 심지어 신입도 회사에 들어오면 무조건 거기있는 사람들은 다 선배이기 마련인데 일단 아래위로 흘겨보며 스캔?? 을 하고 못본 척 하거나 어쩌다 눈이 마주쳐야 엄청 소심해보이게 우물거리며 대충 인사를 하거나 그러더라고요. 그게 절대 본인한테도 좋을리 없고 자칫하면 자신한테 마이너스로 돌아올 수도 있는데 오래 다닐 생각이 없이 결혼하거나 하면 그만둘 마음 가짐으로 다녀서 그러는건지..??
뭔가 직접적으로 얽히거나 친분을 쌓기 전까지는 괜히 눈싸움만하고.. 좀 이상합니다. 그게 뭐 지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사회생활하는건데 태어나는 천성상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사회에서 여러사람을 대하고 사무적이지만 친절하게 .. 포용력있게 뭔가 이런 성격들이 안만들어지는 걸까요..? 어쩌다 한 두명이 아니고 거의 90% 가 그렇더라고요;
가만 생각해보면 업무할 때도 사실 처음보는 사람이든 뭐든 목표는 하나이니까 그냥 협력해서 잘 일하다가 끝나면 또 남 되는거고 그런건데 여자들은 자기가 일단 친한 사람들하고만 공유하고 일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 굉장히 피곤하고 소통안되어서 팀 내 혼란 생기는 경우도 종종있고 첨 본 사람하곤 협업도 잘 못하고 그런 경우가 꽤 많은데 이런 천성도 관련이 있는건지..
아는 척 하는 걸 싫어하나? 싶어서 그냥 여자들한테는 가급적 인사를 안하려고 하고 남직원들하고만 시원하게 주고 받고 하긴 하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있어 가끔 마주치는 여직원한테 자동반사적으로 먼저 인사 나올 때가 있는데 반응이 .. 저 아세요..? 이런 느낌;;;;;; 거의 다 이렇더라고요; 진짜 사회생활하려고 태어난 성별은 아닌 거 같아요 본인이 깨우치고 그 습성 버리려고 노력하기 전까진;;
여자들은 왜 인사를 잘 안하려고 하나요??
일단 밝히자면 저는 여자이긴 한데
수 십명이 있으면 1~2명은 대세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있듯
일반적으로 평범한 여자들과는 성향이 좀 많이 다른.. 남성성향이 좀 강한 그런 여자입니다;
그래서인지 여자들 행동을 보며.. 답답하고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유치원-초-중학교때까지 항상 남자애들하고 운동하고 겜방가고 이러고 놀다가
고등학교 때 여자반 들어가고, 대학교 때 여자 많은 과에가고
회사도 여초회사 다니며 여자들과 어울리기 시작할 때 부터
여자들이 좀 사회관계 부분에서 부적합한 행동들을 한다는 걸 확실히 느꼈었음..
여튼 그런데
사회에서 특히 많이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진짜 여자는 왜 옛날부터 살림을 시켰는지 알겠다... 라는걸.. 느끼고 있어요.
뭐 이것저것 이유를 대자면 끝도 없이 많은데
오늘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왜 여자들은 인사를 잘 안할까?
입니다..
보통 회사에 다니다보면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거나 설령 처음 봐도
공용 공간에서 마주치고 하면 자연스럽게 안녕하세요 웃으며 인사하고 지나가고 하잖아요?
그게 뭐 내가 잘보이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간vs 인간의 예의?
사회생활의 기본..? 이고..
그냥 두루두루 인사하다보면 언젠간 같이 협력해야 할 상황이 생기기도 하고 뭐 그런건데
여자들은 진짜 성격 쾌활하고 싹싹한.. (드문 케이스) 인싸삘 나는
극소수 제외하면 인사를 피하고 안하려 합니다.
심지어 신입도 회사에 들어오면 무조건 거기있는 사람들은 다 선배이기 마련인데
일단 아래위로 흘겨보며 스캔?? 을 하고 못본 척 하거나
어쩌다 눈이 마주쳐야 엄청 소심해보이게 우물거리며 대충 인사를 하거나 그러더라고요.
그게 절대 본인한테도 좋을리 없고 자칫하면 자신한테 마이너스로 돌아올 수도 있는데
오래 다닐 생각이 없이 결혼하거나 하면 그만둘 마음 가짐으로 다녀서 그러는건지..??
뭔가 직접적으로 얽히거나 친분을 쌓기 전까지는 괜히 눈싸움만하고..
좀 이상합니다.
그게 뭐 지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사회생활하는건데
태어나는 천성상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사회에서 여러사람을 대하고 사무적이지만 친절하게 ..
포용력있게 뭔가 이런 성격들이 안만들어지는 걸까요..?
어쩌다 한 두명이 아니고 거의 90% 가 그렇더라고요;
가만 생각해보면 업무할 때도 사실 처음보는 사람이든 뭐든 목표는 하나이니까
그냥 협력해서 잘 일하다가 끝나면 또 남 되는거고 그런건데
여자들은 자기가 일단 친한 사람들하고만 공유하고 일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
굉장히 피곤하고 소통안되어서 팀 내 혼란 생기는 경우도 종종있고
첨 본 사람하곤 협업도 잘 못하고 그런 경우가 꽤 많은데
이런 천성도 관련이 있는건지..
아는 척 하는 걸 싫어하나? 싶어서 그냥 여자들한테는 가급적 인사를 안하려고 하고
남직원들하고만 시원하게 주고 받고 하긴 하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있어 가끔 마주치는 여직원한테 자동반사적으로 먼저 인사 나올 때가 있는데
반응이 .. 저 아세요..? 이런 느낌;;;;;; 거의 다 이렇더라고요;
진짜 사회생활하려고 태어난 성별은 아닌 거 같아요
본인이 깨우치고 그 습성 버리려고 노력하기 전까진;;
여튼 타인을 대함에 있어서 그렇게 시원치 못한
그 심리는 왜 그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