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 분들 후회안되세요?

ㅇㅇ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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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전 전적대에선 늘 대학이 싫어서 대충다녔고 
20살 21살은 정말이지 우울함과 좌절 고통의 연속이였어요
그러다 편입해서 전 보다는 나은 새로운학교 이제 막학기 다니는데
3학년은 이미 다들 무리가 형성되어있는 소수과라 친구가 없어서 아싸로 지냈고 4학년은 코로나때문에 싸강들으면서 혼자 지내고 있어요
이제 종강을 몇주남기고 대학생활을 떠올리면 늘 후회돼요
즐거운 대학생활을 꿈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