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국군의 날 강의석의 군대 무용론과 폐지를 주장하는 알몸 시위를 보면서 우리사회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착잡한 마음 이를 데 없었다. 그는 서해교전 전사자는 개죽음을 당했다라는 엉터리 주장의 글로 유가족과 군인들, 우리 사회를 두 번 울렸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전쟁을 없애 버리는 길은 단 한가지라며 우리가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아무도 군대에 가지 않는다면 결코 전쟁은 일어날 수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또 평화는 전쟁 군대와는 무관한 것이라며 자신의 카페에 서울시내 주요대학생을 상대로 10,000명 모아 군대 없애기 프로젝트계획이라는 이벤트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상 어느 나라고 자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군대를 키워오고 있다. 우리는 지난날 980여회에 걸친 외침을 당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일제침략, 6.25전쟁 등 하나같이 우리가 안보와 국방을 소홀히 할 때면 어김없이 외침이 있었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본다. 한 국가의 안보와 국방은 천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했다. 또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나라가 강한 군대를 양병하는 일이야 말로 국가 백년대계의 가장 중요한 일로 생각된다.
강의석! 생각이 없어 보이는 이유
지난번 국군의 날 강의석의 군대 무용론과 폐지를 주장하는 알몸 시위를 보면서 우리사회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착잡한 마음 이를 데 없었다.
그는 서해교전 전사자는 개죽음을 당했다라는 엉터리 주장의 글로 유가족과 군인들, 우리 사회를 두 번 울렸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전쟁을 없애 버리는 길은 단 한가지라며 우리가 전쟁에 참여하지 않고 아무도 군대에 가지 않는다면 결코 전쟁은 일어날 수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또 평화는 전쟁 군대와는 무관한 것이라며 자신의 카페에 서울시내 주요대학생을 상대로 10,000명 모아 군대 없애기 프로젝트계획이라는 이벤트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상 어느 나라고 자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군대를 키워오고 있다.
우리는 지난날 980여회에 걸친 외침을 당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임진왜란, 병자호란, 일제침략, 6.25전쟁 등 하나같이 우리가 안보와 국방을 소홀히 할 때면 어김없이 외침이 있었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본다.
한 국가의 안보와 국방은 천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했다.
또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나라가 강한 군대를 양병하는 일이야 말로 국가 백년대계의 가장 중요한 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