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측

ㅇㅇ2020.12.01
조회196
깐깐하고 정확하고 악착같은

(본인은 듣기 싫어하지만 내가초반에 말했듯이 너무 그ㅡ일을 그자리에 오래 계셔서.
참고로 어린이집 일찍다녀도 그런효과가 난다. 이래서 사회생활의 시작시기가 너무이르거나 너무늦는건 안좋다고생각)

그분께서 인생의 그 시기에 , 세상사 알거다알고 넘많이알고 매의눈같이 예리하면서 (무려 00년차)어째서인지 자기또래의 보통의 다른사람들과 달리
자기랑 돈이 비슷하거나 더많은 여자도 아닌


하필이면 경제적으로 금치산자 비슷하게 무익한 여자(아래로 나이차이 많이나는) 에게 꽂히셔서 자기의 본래성격도 저버리고 때로 떠오르는 이상함과억울함을 참고서 사랑을 찾겠다고 저러고있다

일찍부터 직접 굴러서

무에서 (자세한방법은 모르겠으나 악에받쳐서 돈을 눈덩이처럼 최대한 굴렸나? 그래 사람이 지독할거같아서 초반부에물으니 본인은 자수성가 아니라며.)비옥한 영토들을' 유 '를 만든 그사람 눈에는


내가 순 날건달에 본인보다도 세상 편하게 살아온데다 이제는 남의 피와눈물로 애써 만든 공적들
(정작나는 그규모도 뭣도모르는 )에 날로 무임승차(적나라하고 공격적인 누구표현에따르면
'숟갈얹기'라카더라)하려 하니


화나고 기막히고 억울하고 가끔 의심도 되나보다
내가수백번은 '날놔달라 내게 연애말고 다른 해야할일이있다'고 호소했던건 전혀안떠오르시는지

자수성가했냐고 내가 여쭤볼때의 그 심경이나 내 시각을 뻔히아니까
자기도 자기상태를 모르진않으니 내게 사기나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