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여기에 제 사연을 올릴줄은 꿈에도 몰랏네요 띄어쓰기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여ㅠ.ㅠ 저는30대초반 결혼한지 1년차됫어요. 결혼식은 아직하지못하고 혼인신고만하고 살고있습니다. 남편은 저랑 동갑이에요. 학창시절만나서 연애했고 헤어졋다가 성인되서 다시 만난케이스입니다. 문제는 혼인신고하고나서부터입니다. 화가나면 처음에는 옆에있는 물건을 부시더니 두번째는 저한테 물건을 던지고 세번째도 물건 네번째부터 손이올라오더라구요. 몇일전 남편이 너튜브를 보고있었습니다. 너튜브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강에서 한여자가 자살하려고 뛰어내렷는데 극적?으로 살아서 119에 신고를 했고 물위에서 구급대원이랑 통화를 한 신기한 이야기였습니다. 구급대원이 위치가어디냐고물었고 그여자는 한강위어느방향쪽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내용은 저런 내용이였고 여기서부터는 남편과 대화내용입니다. 남편- 구급대원 바보아니냐? 물위에있으면 떠내려가지 위치가어디냐 그걸왜물어봐? 나- 바다도 아니고 강인데 교류이런게 쌔지도않은데 떠내려가봣자 얼마나 떠내려가겠어 남편- 어? 한강이 바다잖아 나- 뭔소리해? 한강이 왜 바다야? 남편- 서해쪽에서 흘러내려온바닷물이 한강물이잖아. 그것도몰라? 나- 태어나서 처음듣는소리인데? 저는 저소리듣고 인터넷찾아봣더니 서해쪽에서 흘러내려온물이 맞더라구요. 나- 아니 그럼 한바다라고 해야지 왜 한강이라했데? 강은 고인물을 강이라하지않어? 여기서부터 남편이 저를 무식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구요? 밖에 밥먹으러 나가야하는상황이였는데 기분이좋지않아서 안나간다고했어요. 안나간다고하니 약속을 뭐같이 생각하냐 상식자체가없다 무식하면 배우라는둥 사람자존심을 깔아뭉게는거에요ㅡㅡ 티비보고있었더니 티비쳐보지말고 상식공부하라고.... 참다참다 무식해도 이때까지사는데 지장하나도없었다하니까 쳐먹는데는 지장이없었겠지. 이럽니다ㅡㅡ (돼지아니에요~ 50키로도 안나가요) 자존심상하고 내가왜 저딴새끼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몰라서 저도 열받게 자존심긁는소리했더니 미친인간이 물건을 저한테 던지는거에요ㅋㅋㅋㅋ 그러더니 머리를때리더라구요? 예전부터 싸우고나서 이야기할때 제가 물건던지지말라고 몇번이야기했는데 말을 안들어쳐먹는건 평생 못고치겠죠? 이혼하자했고 이혼할껀데 제가 궁금한건 상식없는제가 저런소리듣고 맞을만큼 모자란건가 궁금해서요. 13
꼭좀읽ㅇㅓ주시고 따끔한충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에 제 사연을 올릴줄은 꿈에도 몰랏네요
띄어쓰기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여ㅠ.ㅠ
저는30대초반 결혼한지 1년차됫어요.
결혼식은 아직하지못하고 혼인신고만하고 살고있습니다.
남편은 저랑 동갑이에요.
학창시절만나서 연애했고 헤어졋다가 성인되서 다시 만난케이스입니다. 문제는 혼인신고하고나서부터입니다.
화가나면 처음에는 옆에있는 물건을 부시더니 두번째는 저한테 물건을 던지고 세번째도 물건 네번째부터 손이올라오더라구요. 몇일전 남편이 너튜브를 보고있었습니다.
너튜브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강에서 한여자가 자살하려고 뛰어내렷는데 극적?으로 살아서 119에 신고를 했고 물위에서 구급대원이랑 통화를 한 신기한 이야기였습니다. 구급대원이 위치가어디냐고물었고
그여자는 한강위어느방향쪽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내용은 저런 내용이였고 여기서부터는 남편과 대화내용입니다.
남편- 구급대원 바보아니냐? 물위에있으면 떠내려가지 위치가어디냐 그걸왜물어봐?
나- 바다도 아니고 강인데 교류이런게 쌔지도않은데 떠내려가봣자 얼마나 떠내려가겠어
남편- 어? 한강이 바다잖아
나- 뭔소리해? 한강이 왜 바다야?
남편- 서해쪽에서 흘러내려온바닷물이 한강물이잖아.
그것도몰라?
나- 태어나서 처음듣는소리인데?
저는 저소리듣고 인터넷찾아봣더니 서해쪽에서 흘러내려온물이 맞더라구요.
나- 아니 그럼 한바다라고 해야지 왜 한강이라했데?
강은 고인물을 강이라하지않어?
여기서부터 남편이 저를 무식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구요?
밖에 밥먹으러 나가야하는상황이였는데 기분이좋지않아서 안나간다고했어요. 안나간다고하니 약속을 뭐같이 생각하냐 상식자체가없다 무식하면 배우라는둥 사람자존심을 깔아뭉게는거에요ㅡㅡ 티비보고있었더니 티비쳐보지말고 상식공부하라고.... 참다참다 무식해도 이때까지사는데 지장하나도없었다하니까 쳐먹는데는 지장이없었겠지.
이럽니다ㅡㅡ (돼지아니에요~ 50키로도 안나가요)
자존심상하고 내가왜 저딴새끼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몰라서 저도 열받게 자존심긁는소리했더니 미친인간이 물건을 저한테 던지는거에요ㅋㅋㅋㅋ
그러더니 머리를때리더라구요?
예전부터 싸우고나서 이야기할때 제가 물건던지지말라고 몇번이야기했는데 말을 안들어쳐먹는건 평생 못고치겠죠?
이혼하자했고 이혼할껀데 제가 궁금한건 상식없는제가 저런소리듣고 맞을만큼 모자란건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