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s2020.12.02
조회2,381
이제
못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프다..
내가 아니어도 좋고
다른 누구를 만나도
당신을 못보게 되는 것만큼
슬프진 않을 것 같아..
우린 살면서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당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버텼고
그동안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