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곳은 본인이 보았을때 손님머릿수가 적다는 이유로 적은월세, 어떤곳은 손님머릿수가 많다는 이유로 엄청난 월세. 고객님 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건 매출 아닌가요 ? 저희같은 경우는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손님도 많고 어린이 손님도 많아서 왁자지껄 한거에 비해서 매출이 많지않습니다. 그런데도 누구든 들으면 여기 월세가 그렇게비싸다고!?!? 라고 할정도로 월세를 쎄게 부르십니다. 부모님께서 하시다가 중간에 제가 받아서 하는지라 하고나서야 이런 상황을 저도 알게되었고, 물론 처음에 지인소개로 너무 급하게 가게를 오픈하신 부모님도 잘못은 있어요. )
또한 달달이 나오는 관리금에 대하여, 고지서나 작업일지, 아무런 상세내역없이 포스트잇에 화장실관리비 xxxxx원. 전기안전관리비 xxxxx원, 수도요금 xxxxx원 이렇게 청구하는 것에 있어서 불투명하다고 생각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중 건물의 화장실에 누수가 생겨서 수도요금이 폭탄으로 나왔는데
이 폭탄맞은 수도요금을 임차인(가게사장님)들끼리 나눠서 내야한다는겁니다
저희 직원들한테 물어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화장실에서 물이 새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겉으로 알 수 있는 누수가 아닌 내벽,혹은 배수관 이쪽 문제같은데 이 문제는 관리비도 받고있는 건물주가 다 책임을 져야한다고 알고 있으며, 다시 찾아봐도 그렇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임차인사장님들중 대표로 돈을 거두시는분이 무조건 돈을 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가게를 한지 얼마안되어서 패기가 넘치는건지 아니면 진짜 잘못된 정보를 얻고 버티는건진 모르겠지만 " 사장님 임대인이 책임을 져야하는 금액을 우리가 내는게 억울하지 않으세요 ? " 라고 이야기를 해도 입금하라고 소리만 지르십니다.
제생각에는 건물주에게 일일이 다 청구하는게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생각하여, 장사한기간이 오래된만큼 아예 포기를 하신건지.
아니면 건물주가 월세도 차별화를 두는것처럼. 어떤 혜택을 따로 받는게 있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추가수도요금을 내든 안내든 거두시는 사장님께 남는 관리비가 아닌데 왜 입금하라고 소리를 그렇게 지르셨을까를 생각하면) 아니면, 이 사장님도 제가 어려보여서 만만했던걸까요 .. ?
여튼 그래서 그돈 내라면 내고 좋게, 조용하게 넘어갈 수 도 있지만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했을경우를 생각해서라도, 그리고 코로나로 진짜 장사가 너무 힘듭니다 ㅠㅠ 여러이유로 얼렁뚱땅 돈을 내라할때마다 내고 넘어가는건 아닌거 같아서 엄마한테 도움을 요청했구요.
처음에 엄마가 이곳 장사를 하신지라 돈거두는 사장님과도 좀 더 잘아시고 하니까 엄마가 사장님께 여태 그냥 내라는대로 내왔으나 이제는 관리비에 있어서 좀 더 투명하게 내역을 알고싶다. 그리고 누수건에 있어서도 임차인이 내야하는 이유를 알고싶다. 라고 요청을 하여,
두분이서 약속을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날 당일이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일이 터졌죠
다른가게 사장님도 돈거두는사장님께 소식을 듣고 회의에 참여를 하러 왔나봅니다.
근데 돈거두시는 사장님과 엄마의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하였던건지
서로 생각한 약속시간이 달랐나봐요. 그래서 돈거두는사장님과 다른사장님 두분이 20분정도 기다리신거 같아요. 엄마는 그사실을 모르고 그냥 아 이분들이 조금더 일찍 도착하셨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의가 시작되어 궁금한거를 들을려고 모인거니까 내역에 대해 엄마가 또박또박 물었다고합니다. ( 이거는 엄마한테 들은거라서 .. ㅜㅜ 또박또박이 아니라 상대사장님께서는 기분이 나쁘게 들리게 엄마가 잘못한게 있을수도 있구 아님 기다린거에 있어서 상대사장님이 화가 나있었을수도 있구요 ) 여튼 듣기로는, 근데 그걸 보고있던 옆에 있던 사장님이 늦게온주제에 어디 여자가 다리를 꼬고 말이야 따박따박 따지냐면서 큰소리를 내더랍니다.( 이말은 나중에 싸울때 제앞에서도 또 했습니다 )
당황한 엄마는 오히려 약속시간보다 일찍 왔는데 왠 시비지라는 생각을 하셨고 그러다가 양쪽다 목소리가 좀 더 커진거 같습니다. 장사하는 가게 안에서 큰소리를 낼 수 없으니 가게 밖으로 나왔고 저는 밖에서 들리는 큰소리에 뭔가싶어서 밖을 보았는데 남자둘이서 저희 엄마한테 뭐라하고 있는겁니다. 솔직히 그장면만 본 딸로서는 바로 뛰쳐나갈수 밖에 없죠. (돈거두시는 사장님은 말리는거 같은데 또 보면, 그쪽편을 들고 계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
가서 무슨일인가요 왜그러시는데요 저희엄마한테 라고 했는데
저보고 얼라 니는 빠져라 어디 어른들 이야기하는데 끼어드냐며 초면에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며 밀칩니다. 어이가 없는 전 저기요 저 성인입니다. 나이먹을만큼 먹었구요 왜 초면에 반말이세요? 사과하세요 당장 이라고 했는데. 니가?? 니가성인이라고??니 몇살인데 라며, 끝까지 어린애 취급을 하며 무시하고 빠지라고 하더니 급기야 18이 들어간 욕을 저에게 해댑니다.
화가나서 폰을 바로 들고와서 동영상을 켜고 어디 방금 한거 그대로 다시해보시라고 그대로 담아서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또 욕은 안합니다
그와중에도 계속 니몇살인데 내 오십이다 니 한 사십되나? 부터 시작해서 민증까봐라. 어린애는 빠져라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진짜 어휴 라며 치려는 제스처도 취했으며 마스크를 하고있음에도 아 좀 빠져라고 입냄새난다 부터 시작해서 진짜 어린애들이 싸울때 할법한 소리를 늘어놓고 엄마나 딸이나라며 집안을 거들먹거리며 집 욕까지 합니다. 본인도 건물주한테 불만많아서 그리고 관리금에 대해서 투명하게 알고싶어서 참여해놓고는 열받는다고 저한테 그 돈 없냐고 그지같은게 라고 소리질러댑니다. 돈이 없어서 안냅니까? 호구 임차인 되기싫어서 알려고 하는거지. 말하는거 보니 기가찹니다.
엄마는 딸이 십원짜리를 들으니 눈이 돌아가셔서 뒤에서 고래고래 소리는 치셨다만 저는 계속 엄마를 제지하면서 존댓말로 할말 다했구요.
그러다가 가게에 손님이 오시는걸 보고 계속해봤자 똑같은 싸움이다 싶어서 그냥 엄마를 모시고 들어왔습니다.
그 후 돈거두는 사장님과 엄마가 다시 만나서 원래하려고 했던 이야기를 했고
보니까 투명한 거래내역(순수고지서금액) 외에 청구되어 남는돈이 있긴 있더군요
그돈은 청소할때 등 기타 잡화 비용으로 쓰는 돈이라고 합니다.
수도계량기를 보면 그만큼 쓰지도 않았는데 돈이 많이 나오는듯 하고 결국 알고보니 기타비용이 붙은것이었고,
그러면 처음부터 더욱 명확하게 세분화해서 기타필요비용으로 추가를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전기안전관리는 대체 뭔지, 찾아보니 있어야하는건 맞는데. 이 담당자가 언제나오는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갑자기 찾아와서 전기점검 좀 한다며 뚜껑한번 열어보고 닫고 가는게 다인데 달달이 돈이 그렇게 나오고 그러니까 궁금하죠. 그래도 여태 아무불만없이 내라는대로 다 내다가 이번에 내역들을 좀 알고 싶다고 한건데..
정말로 아무런 혜택없이 손수 나서서 이렇게 돈도 거두고 번거로운 일을 먼저하시는게 맞다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죠. 하지만 여태까지의 일들을 보면 제입장에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그런데다가 처음 보는 다른 상가의 사장님과 초면에 이런일까지 생기니까 갑갑하고 되내일수록 화도 더 나고 그렇습니다.
정리해서 궁금한점은
포스트잇에 다른달보다 더 많은금액의 수도요금을 적어와서는 화장실에 누수가있었다 그래서 요금이 많이 나왔으니 내라 이게 다였고, 어디가 어떻게 누수가 되었는지 그런 상세설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세입자의 고의나 실수로 인한 누수가 아닌이상은 건물주가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또한
위에 적었듯 처음에 그렇게 욕까지 해놓고는 이후 폰으로 영상을 찍으니까 응 뭘로 고소하게~? 소리지른거? 그걸로 신고안돼 라며 비아냥거리던 사장님.
순간적으로는 저도 열받아서 사과하시라구요 혹은 아 때리시게요?? 치세요 등, 할말은 다 했지만 엄청 충격을 받았어요ㅠㅠ 정말 어려보인다고 그리고 여자라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앞으로도 이런일저런일로 마주칠일이 한번이라도 있긴할텐데, 막대하지 못하게 보통은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어요. 욕한 거만 없지 그외의 영상은 다 녹화되어있습니다. (저도 막 따지느라 장면이 또렷하게 나오진 않고 음성은 확실하게 녹음되어있어요 ) 방법이 없을까요 ?
어려보이는 자영업자, 초면에 폭언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영업을 하고있는 30대 여자입니다.
가게는 아파트상가에 위치하고있으며, 이 상가안에 7개의 가게가 있습니다.
건물주어른이 이 상가들에 대해 거두는 월세가 평소에도 공정치 못하다고 생각했으며,
( 어떤곳은 본인이 보았을때 손님머릿수가 적다는 이유로 적은월세, 어떤곳은 손님머릿수가 많다는 이유로 엄청난 월세. 고객님 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건 매출 아닌가요 ? 저희같은 경우는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손님도 많고 어린이 손님도 많아서 왁자지껄 한거에 비해서 매출이 많지않습니다. 그런데도 누구든 들으면 여기 월세가 그렇게비싸다고!?!? 라고 할정도로 월세를 쎄게 부르십니다. 부모님께서 하시다가 중간에 제가 받아서 하는지라 하고나서야 이런 상황을 저도 알게되었고, 물론 처음에 지인소개로 너무 급하게 가게를 오픈하신 부모님도 잘못은 있어요. )
또한 달달이 나오는 관리금에 대하여, 고지서나 작업일지, 아무런 상세내역없이 포스트잇에 화장실관리비 xxxxx원. 전기안전관리비 xxxxx원, 수도요금 xxxxx원 이렇게 청구하는 것에 있어서 불투명하다고 생각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중 건물의 화장실에 누수가 생겨서 수도요금이 폭탄으로 나왔는데
이 폭탄맞은 수도요금을 임차인(가게사장님)들끼리 나눠서 내야한다는겁니다
저희 직원들한테 물어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화장실에서 물이 새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겉으로 알 수 있는 누수가 아닌 내벽,혹은 배수관 이쪽 문제같은데 이 문제는 관리비도 받고있는 건물주가 다 책임을 져야한다고 알고 있으며, 다시 찾아봐도 그렇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임차인사장님들중 대표로 돈을 거두시는분이 무조건 돈을 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가게를 한지 얼마안되어서 패기가 넘치는건지 아니면 진짜 잘못된 정보를 얻고 버티는건진 모르겠지만 " 사장님 임대인이 책임을 져야하는 금액을 우리가 내는게 억울하지 않으세요 ? " 라고 이야기를 해도 입금하라고 소리만 지르십니다.
제생각에는 건물주에게 일일이 다 청구하는게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생각하여, 장사한기간이 오래된만큼 아예 포기를 하신건지.
아니면 건물주가 월세도 차별화를 두는것처럼. 어떤 혜택을 따로 받는게 있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추가수도요금을 내든 안내든 거두시는 사장님께 남는 관리비가 아닌데 왜 입금하라고 소리를 그렇게 지르셨을까를 생각하면) 아니면, 이 사장님도 제가 어려보여서 만만했던걸까요 .. ?
여튼 그래서 그돈 내라면 내고 좋게, 조용하게 넘어갈 수 도 있지만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했을경우를 생각해서라도, 그리고 코로나로 진짜 장사가 너무 힘듭니다 ㅠㅠ 여러이유로 얼렁뚱땅 돈을 내라할때마다 내고 넘어가는건 아닌거 같아서 엄마한테 도움을 요청했구요.
처음에 엄마가 이곳 장사를 하신지라 돈거두는 사장님과도 좀 더 잘아시고 하니까 엄마가 사장님께 여태 그냥 내라는대로 내왔으나 이제는 관리비에 있어서 좀 더 투명하게 내역을 알고싶다. 그리고 누수건에 있어서도 임차인이 내야하는 이유를 알고싶다. 라고 요청을 하여,
두분이서 약속을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날 당일이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일이 터졌죠
다른가게 사장님도 돈거두는사장님께 소식을 듣고 회의에 참여를 하러 왔나봅니다.
근데 돈거두시는 사장님과 엄마의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하였던건지
서로 생각한 약속시간이 달랐나봐요. 그래서 돈거두는사장님과 다른사장님 두분이 20분정도 기다리신거 같아요. 엄마는 그사실을 모르고 그냥 아 이분들이 조금더 일찍 도착하셨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의가 시작되어 궁금한거를 들을려고 모인거니까 내역에 대해 엄마가 또박또박 물었다고합니다. ( 이거는 엄마한테 들은거라서 .. ㅜㅜ 또박또박이 아니라 상대사장님께서는 기분이 나쁘게 들리게 엄마가 잘못한게 있을수도 있구 아님 기다린거에 있어서 상대사장님이 화가 나있었을수도 있구요 ) 여튼 듣기로는, 근데 그걸 보고있던 옆에 있던 사장님이 늦게온주제에 어디 여자가 다리를 꼬고 말이야 따박따박 따지냐면서 큰소리를 내더랍니다.( 이말은 나중에 싸울때 제앞에서도 또 했습니다 )
당황한 엄마는 오히려 약속시간보다 일찍 왔는데 왠 시비지라는 생각을 하셨고 그러다가 양쪽다 목소리가 좀 더 커진거 같습니다. 장사하는 가게 안에서 큰소리를 낼 수 없으니 가게 밖으로 나왔고 저는 밖에서 들리는 큰소리에 뭔가싶어서 밖을 보았는데 남자둘이서 저희 엄마한테 뭐라하고 있는겁니다. 솔직히 그장면만 본 딸로서는 바로 뛰쳐나갈수 밖에 없죠. (돈거두시는 사장님은 말리는거 같은데 또 보면, 그쪽편을 들고 계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
가서 무슨일인가요 왜그러시는데요 저희엄마한테 라고 했는데
저보고 얼라 니는 빠져라 어디 어른들 이야기하는데 끼어드냐며 초면에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며 밀칩니다. 어이가 없는 전 저기요 저 성인입니다. 나이먹을만큼 먹었구요 왜 초면에 반말이세요? 사과하세요 당장 이라고 했는데. 니가?? 니가성인이라고??니 몇살인데 라며, 끝까지 어린애 취급을 하며 무시하고 빠지라고 하더니 급기야 18이 들어간 욕을 저에게 해댑니다.
화가나서 폰을 바로 들고와서 동영상을 켜고 어디 방금 한거 그대로 다시해보시라고 그대로 담아서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또 욕은 안합니다
그와중에도 계속 니몇살인데 내 오십이다 니 한 사십되나? 부터 시작해서 민증까봐라. 어린애는 빠져라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진짜 어휴 라며 치려는 제스처도 취했으며 마스크를 하고있음에도 아 좀 빠져라고 입냄새난다 부터 시작해서 진짜 어린애들이 싸울때 할법한 소리를 늘어놓고 엄마나 딸이나라며 집안을 거들먹거리며 집 욕까지 합니다. 본인도 건물주한테 불만많아서 그리고 관리금에 대해서 투명하게 알고싶어서 참여해놓고는 열받는다고 저한테 그 돈 없냐고 그지같은게 라고 소리질러댑니다. 돈이 없어서 안냅니까? 호구 임차인 되기싫어서 알려고 하는거지. 말하는거 보니 기가찹니다.
엄마는 딸이 십원짜리를 들으니 눈이 돌아가셔서 뒤에서 고래고래 소리는 치셨다만 저는 계속 엄마를 제지하면서 존댓말로 할말 다했구요.
그러다가 가게에 손님이 오시는걸 보고 계속해봤자 똑같은 싸움이다 싶어서 그냥 엄마를 모시고 들어왔습니다.
그 후 돈거두는 사장님과 엄마가 다시 만나서 원래하려고 했던 이야기를 했고
보니까 투명한 거래내역(순수고지서금액) 외에 청구되어 남는돈이 있긴 있더군요
그돈은 청소할때 등 기타 잡화 비용으로 쓰는 돈이라고 합니다.
수도계량기를 보면 그만큼 쓰지도 않았는데 돈이 많이 나오는듯 하고 결국 알고보니 기타비용이 붙은것이었고,
그러면 처음부터 더욱 명확하게 세분화해서 기타필요비용으로 추가를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요..
전기안전관리는 대체 뭔지, 찾아보니 있어야하는건 맞는데. 이 담당자가 언제나오는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갑자기 찾아와서 전기점검 좀 한다며 뚜껑한번 열어보고 닫고 가는게 다인데 달달이 돈이 그렇게 나오고 그러니까 궁금하죠. 그래도 여태 아무불만없이 내라는대로 다 내다가 이번에 내역들을 좀 알고 싶다고 한건데..
정말로 아무런 혜택없이 손수 나서서 이렇게 돈도 거두고 번거로운 일을 먼저하시는게 맞다면 참으로 감사한 일이죠. 하지만 여태까지의 일들을 보면 제입장에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 그런데다가 처음 보는 다른 상가의 사장님과 초면에 이런일까지 생기니까 갑갑하고 되내일수록 화도 더 나고 그렇습니다.
정리해서 궁금한점은
포스트잇에 다른달보다 더 많은금액의 수도요금을 적어와서는 화장실에 누수가있었다 그래서 요금이 많이 나왔으니 내라 이게 다였고, 어디가 어떻게 누수가 되었는지 그런 상세설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세입자의 고의나 실수로 인한 누수가 아닌이상은 건물주가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또한
위에 적었듯 처음에 그렇게 욕까지 해놓고는 이후 폰으로 영상을 찍으니까 응 뭘로 고소하게~? 소리지른거? 그걸로 신고안돼 라며 비아냥거리던 사장님.
순간적으로는 저도 열받아서 사과하시라구요 혹은 아 때리시게요?? 치세요 등, 할말은 다 했지만 엄청 충격을 받았어요ㅠㅠ 정말 어려보인다고 그리고 여자라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앞으로도 이런일저런일로 마주칠일이 한번이라도 있긴할텐데, 막대하지 못하게 보통은 아니란걸 보여주고싶어요. 욕한 거만 없지 그외의 영상은 다 녹화되어있습니다. (저도 막 따지느라 장면이 또렷하게 나오진 않고 음성은 확실하게 녹음되어있어요 ) 방법이 없을까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