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는 언니가 하나있어요. 같이 산지 8년 정도 됩니다
언니가 사정이 있어 일을 하다마다 하고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옷, 신발, 먹을거, 화장품, 미용실, 하다못해 네일아트 등등 저는 언니를 배려해서 왠만하면 같이 하려고 했고 조건없이 그냥 제가 지불해왔습니다
어려울때 서로 돕는게 자매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불만은 없습니다
사건은 제가 신발장에 있는 슬리퍼를 언니건 줄 모르고 신었다가 말다툼이 있었어요
저는 모르고 신었다, 언니거라고 했으면 안 신었을거다
이야기 했지만 사과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슬리퍼 얼마나 한다고 사주겠다고 했지만
언니는 사과하지 않는 태도가 기분나쁘다는 거였죠
그동안 댓가를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섭섭했습니다
며칠 냉전으로 어색하다 2번째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굴러다니는 펜을 쓰고 있었는데 언니의 첫마디가
'그펜 내꺼야?' 하는데 순간 열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못한 말을 꺼냈습니다
그동안 언니한테 해준게 있는데 뭐 이런거 가지고 그러냐
내가 언제 내가 산거 가지고 생색낸적있냐
마음을 좀 넓게 가져라 그랬더니
언니 입장은 왜 허락없이 쓰고 사과할줄 모르냐
돈으로 해결하려하냐는 입장입니다
누가 사달라고 했냐, 누가 밥먹으러 가자고 했냐
니가 먼저 계산해버렸지 않냐..하...
제 배려가 이렇게 돌아오니 어이가 없고 답답합니다
언니랑 얘기하다 보면 벽에다 말하는 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제발 객관적입장으로 봤을때 제가 사과하고 넘어갈 문제인지 답글 달아주세요
제가 질못한게 있다면 어떠한 질타도 받을 것이고
답글도 언니에게 보여줄 거에요
벽보고 얘기하기
판녀님들의 지혜가 필요해 글 올립니다
본인에게는 언니가 하나있어요. 같이 산지 8년 정도 됩니다
언니가 사정이 있어 일을 하다마다 하고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옷, 신발, 먹을거, 화장품, 미용실, 하다못해 네일아트 등등 저는 언니를 배려해서 왠만하면 같이 하려고 했고 조건없이 그냥 제가 지불해왔습니다
어려울때 서로 돕는게 자매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불만은 없습니다
사건은 제가 신발장에 있는 슬리퍼를 언니건 줄 모르고 신었다가 말다툼이 있었어요
저는 모르고 신었다, 언니거라고 했으면 안 신었을거다
이야기 했지만 사과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슬리퍼 얼마나 한다고 사주겠다고 했지만
언니는 사과하지 않는 태도가 기분나쁘다는 거였죠
그동안 댓가를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섭섭했습니다
며칠 냉전으로 어색하다 2번째 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굴러다니는 펜을 쓰고 있었는데 언니의 첫마디가
'그펜 내꺼야?' 하는데 순간 열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못한 말을 꺼냈습니다
그동안 언니한테 해준게 있는데 뭐 이런거 가지고 그러냐
내가 언제 내가 산거 가지고 생색낸적있냐
마음을 좀 넓게 가져라 그랬더니
언니 입장은 왜 허락없이 쓰고 사과할줄 모르냐
돈으로 해결하려하냐는 입장입니다
누가 사달라고 했냐, 누가 밥먹으러 가자고 했냐
니가 먼저 계산해버렸지 않냐..하...
제 배려가 이렇게 돌아오니 어이가 없고 답답합니다
언니랑 얘기하다 보면 벽에다 말하는 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제발 객관적입장으로 봤을때 제가 사과하고 넘어갈 문제인지 답글 달아주세요
제가 질못한게 있다면 어떠한 질타도 받을 것이고
답글도 언니에게 보여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