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랑 시드니 사진이야. 보구가!
시드니 본다이비치
골드코스트
손가락당근
골드코스트 트램
코알라 엉덩이
골드코스트
코알라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시드니 로얄 보태닉 가든에서 본
오페라하우스랑 하버브릿지
시드니 시내 다운타운
로얄 보태닉 가든에서본 시드니 중심가
시드니 시립박물관이였나? 어디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
잘봤으면 추천 꾸욱ㅋㅋㅋ
호주, 퀸즐랜드주에 있는 유명한 휴양지 누사에요. 여기는 중산층 백인들이 주로 가족 휴가를 즐기는데 저는 현지인 친구의 추천으로 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Hasting street에 숙소를 잡으면 해변가, 국립공원, 카페 레스토랑 버스 정류장 기념품 가게 모든 것이 다 있어요.
호주 꼭대기에 있는 케안즈 평화롭고 한가하고 해안선을 타고 운전하는데 경치가 끝내줌
사진보니까 옛생각난다....3년전 신혼여행 시니로 갔었는데 그냥 소소하게 보타닉가든 하버브릿지 걷거 어페라히우스구경에 본다이비치가고 나름 즐거웠었는데.. 담엔 골드코스트 계획했는데 코로나...ㅠㅠ 마스크없는 일상생활로 돌아가고싶다 하루빨리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머무를 때 그 쪽 해안가를 쭉 산책하거나 조깅하면서 본 아름다운 일출
호주 퍼스 시골스럽지만 조그만 시내에 한국인 식당이 있어서 반가웠던 기억이 ㅋ
새벽에 기구 타고 관광하시는 분들 부럽지만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요 ㅋ
멜번, 야라 강을 따라 시내 쪽으로 조깅할 때 찍은 여유로운 풍경
멜번에 있는 보타닉 가든인데 세계 전쟁을 위해 싸운 전사들을 기리는 동상이에요
멜번에 잠시 놀러 왔던 침팬지 보세요 ㅋ
쿨...쿨....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