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너한테 투정부리고 짜증낸거 다 받아주느라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해... 예전엔 정말 너랑 이러진 않았는데 잘 지낸게 불과 몇일전인것 같은데 회사 옮기면서 내가 적응이 안되니 너한테 그랬던것 같다... 모자란 나에게 신경쓰고 위로해주느라 힘들었지? 알어 니맘....앞으로 노력할께... 이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없는 내색 안할거고 이젠 잘 안 울거야.... 어제 오후에 너랑 얘기하면서 한편으론 너 속마음을 알게된거에 내심 안심이 됐어... 피하기만(?)하다가 솔직한 니맘을 듣고 나니 이젠 나도 맘이 홀가분한 느낌도 들구... 널 제촉하게 만든게 아니었는데 그런 느낌을 받은거에 미안해... 솔직히 너 자존심 안건드릴려고 알아서 할거란걸 알기에 암말안하고 싶었던건 나야... 그래서 믿고 기다린거구... 너 공무원 시험 얘길해서 어떻게 할건지에 빠른 답을 듣고싶어서 제촉아닌 제촉이 없지않아 있었던것 같애... 널 부담스럽게 만들려고 한건 아니란걸 알아둬... 니가 하고자 하는일이면 난 다 괜찮아.. 밀어주고 도와주고 싶은건 그누구보다 내가 우선이라 믿으니까.. 앞으로도 속마음 같은건 나도 알고 싶구, 너도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하잖어.. 그러니 우리가 모든걸 같이 하게끔 해... 서로 힘이 되어줘야 되니까... 내말 무슨말인지 알겠지? 암튼 니가 계획한거 잘 됐음 좋겠다... 내가 항상 곁에서 기도해주고 힘이 될수있게 도와줄께... 우리가 빨리 함께 할수 있는 날을 위해.... 널 사랑하는 ja가....
남친(jm)에게....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공개적으로 너에게 글을 보낸다...
좀 놀랬지?ㅋ 긴장할 필요는 없구 ....
요즘 내가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너한테 투정부리고 짜증낸거 다 받아주느라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해...
예전엔 정말 너랑 이러진 않았는데 잘 지낸게 불과 몇일전인것 같은데 회사 옮기면서 내가 적응이 안되니 너한테 그랬던것 같다...
모자란 나에게 신경쓰고 위로해주느라 힘들었지?
알어 니맘....앞으로 노력할께...
이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없는 내색 안할거고 이젠 잘 안 울거야....
어제 오후에 너랑 얘기하면서 한편으론 너 속마음을 알게된거에 내심 안심이 됐어...
피하기만(?)하다가 솔직한 니맘을 듣고 나니 이젠 나도 맘이 홀가분한 느낌도 들구...
널 제촉하게 만든게 아니었는데 그런 느낌을 받은거에 미안해...
솔직히 너 자존심 안건드릴려고 알아서 할거란걸 알기에 암말안하고 싶었던건 나야...
그래서 믿고 기다린거구...
너 공무원 시험 얘길해서 어떻게 할건지에 빠른 답을 듣고싶어서 제촉아닌 제촉이 없지않아 있었던것 같애...
널 부담스럽게 만들려고 한건 아니란걸 알아둬...
니가 하고자 하는일이면 난 다 괜찮아..
밀어주고 도와주고 싶은건 그누구보다 내가 우선이라 믿으니까..
앞으로도 속마음 같은건 나도 알고 싶구, 너도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하잖어..
그러니 우리가 모든걸 같이 하게끔 해...
서로 힘이 되어줘야 되니까...
내말 무슨말인지 알겠지?
암튼 니가 계획한거 잘 됐음 좋겠다...
내가 항상 곁에서 기도해주고 힘이 될수있게 도와줄께...
우리가 빨리 함께 할수 있는 날을 위해....
널 사랑하는 ja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