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선생님께 맞았다고합니다

화이팅2020.12.03
조회193
안녕하세요 4세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1월생에 조금 빠른편이라 또래친구들보다
말의 문장들이 자연스럽고
말을 아주 조리있게 잘하는아이에요
매일은아니지만 자주자주 어린이집에서 있었던일들
선생님들 성대모사 친구들얘기들 얘기를 해줘요
그런 얘기들으면서 선생님들이 정말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으로 대해주시는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오늘 코로나로 2주째 등원을 못하고있는중인데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두명인데 한분 이름을 말하며
그선생님이 자기 얼굴을 때렷다고 합니다..
아주 구체적으로 옆에는 어떤친구가 보고있었고 선생님이 어떻게때렷는지 설명을 해요 ..
얘기를 다듣고 그뒤에 또 선생님이 또 때린적이있냐하니
없다고 그러네요
옆에서 봣다는 친구엄마한테 연락을해서
그친구에게 유도질문을한번 해보라구할까싶어
번호를 받아놓은상태인데... 고민이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무작정 원에가서 씨씨티비확인하는건
아닌거같구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