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갑자기 친해진 앤데 다른 여자애들이 장난식으로 스킨십하면 기겁하는데 내가 하면 가만히 있고 원래 그렇게 웃는건지 모르겠는데 웃을 때 눈이 하회탈 마냥 휘어지고 어제 수능 잘보라는 식으로 단톡에서 얘기 주고받았는데 굳이 오늘 다시 갠톡으로 수능 잘보라고 얘기해주고 수능 끝나니까 바로 전화와서 어땠냐고 물어보고 선 긋는게 맞겠지,,,?
아 이거 뭐지
다른 여자애들이 장난식으로 스킨십하면 기겁하는데
내가 하면 가만히 있고
원래 그렇게 웃는건지 모르겠는데
웃을 때 눈이 하회탈 마냥 휘어지고
어제 수능 잘보라는 식으로 단톡에서 얘기 주고받았는데
굳이 오늘 다시 갠톡으로 수능 잘보라고 얘기해주고
수능 끝나니까 바로 전화와서 어땠냐고 물어보고
선 긋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