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끝난 내 입장에서 말해주자면 그냥 개멍청한짓임.
걍 이렇게 글로만 읽으니까 안 와닿을 수 있는데
내신4-6인데 정시로 돌린다? 애초에 등급 올릴 확률도 적고 걍 내신 낮으니까 도피하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무슨 정시 비율 늘어나니까 괜찮다.. 이러던데 솔직히 그거 내 입장에서 볼 땐 늘어난 비율만큼 다 n수생들이 메꿀 자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모의고사도 그렇고 수능도 그렇지만 n수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의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 심함.
말로만 '열심히하면 n수생들 그냥 이길 수 있어'지
당장 현역 vs 삼수 붙여놓으면 누가 이기겠냐. n제 실모 왕창 풀어본 삼수가 현역 압살함.
내가 내신 4~6이고 예비고3올라가는데 인서울 꼭 가야겠다. < 이런케이스면 당연히 1년 대가리 박고 아무것도 안 하고 걍 숨만 쉬면서 공부 한다는 가정하에 정시해도됨. 근데 사실 그렇게 해도 수능날 점수 안 나올 가능성이 큼.
근데 예비고3 이전에 정시 준비하는 건 걍 개멍청한 짓임.
내신 4,5,6인데 인서울 가고싶어서 정시 돌린다?
오늘 수능 끝난 내 입장에서 말해주자면 그냥 개멍청한짓임.
걍 이렇게 글로만 읽으니까 안 와닿을 수 있는데
내신4-6인데 정시로 돌린다? 애초에 등급 올릴 확률도 적고 걍 내신 낮으니까 도피하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무슨 정시 비율 늘어나니까 괜찮다.. 이러던데 솔직히 그거 내 입장에서 볼 땐 늘어난 비율만큼 다 n수생들이 메꿀 자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모의고사도 그렇고 수능도 그렇지만 n수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의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 심함.
말로만 '열심히하면 n수생들 그냥 이길 수 있어'지
당장 현역 vs 삼수 붙여놓으면 누가 이기겠냐. n제 실모 왕창 풀어본 삼수가 현역 압살함.
내가 내신 4~6이고 예비고3올라가는데 인서울 꼭 가야겠다. < 이런케이스면 당연히 1년 대가리 박고 아무것도 안 하고 걍 숨만 쉬면서 공부 한다는 가정하에 정시해도됨. 근데 사실 그렇게 해도 수능날 점수 안 나올 가능성이 큼.
근데 예비고3 이전에 정시 준비하는 건 걍 개멍청한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