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타지에 오게 되면서 처음 정 붙인 사람이라 만난지 오래 되진 않았어도 너무너무 생각나고 힘드네요
헤어진 이유가 장거리에 남자친구는 비혼주의 (헤어질 때 알았어요) 그래서 오빠는 가벼운 연애만 추구하고 저는 그게 아니라 저를 못만나겠다고 했어요
헤어지잔 말 듣고 만나보자고 설득하니 이런 설득을 해주거나, 자기한테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제가 처음이래요
연애는 자주, 많이 했지만 오래 만난 사람도 없고 제일 오래 만난게 1년이라 하더라구요
제 말을 듣고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제 저와는 애틋함이 처음보다 덜해서 결과는 같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힘들 거라고 거절했어요
헤어지고 첫 날엔 다시 설득하려고 잡고 그러다 싸우고 ...
그 다음 날엔 제가 또 전화해서 제가 느낀 감정들과 사과를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날은 너무 속상해서 전화해서 울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저를 이해하고 투정 받아줄 이유 없다고 해놓고서는 제 투정을 다 들어줘요 그래서 더 미련이 남는 것 같아요 그 이후로는 전화 안 하고 있고요..
남자친구가 헤어질 때 나쁜 말, 못된 말도 했고 이미 마음 없는 거 알아요 재회는 바라지도 않지만 짧고 가벼운 연애만 한 사람이면 그래도 저런 얘기가 처음이라 하니.. 그냥 제 생각이 날까요? 조금의 후회라도 할까요?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헤어지고나니 오빠가 정말 저를 많이 좋아한 것이 아니였단 걸 알게 됐지만 그래도 저는 아직도 좋아해요.. 너무 혼자인 시간이 외롭고 허전해요 다른 거 안 바라고 오빠가 아주 잠시라도 후회했으면 좋겠는데 짧고 가벼운 연애만 바라는 사람은 후회 안하겠죠? 오빠가 재결합을 해본 적도 없고 저처럼 전화해서 설득하고 그랬던 여자도 없고 장거리도 처음이에요 저런게 그냥 좋게 끝내려고 하는 말일까요? 끝난 건 정말 끝이겠죠?.. 후회를 할까요?..
빨리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싶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
제 생각을 하긴 할까요?
지금 일하는 곳에 매니저 분 아는 동생이랑 알게 돼서 사귀고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됐어요
제가 올해 타지에 오게 되면서 처음 정 붙인 사람이라 만난지 오래 되진 않았어도 너무너무 생각나고 힘드네요
헤어진 이유가 장거리에 남자친구는 비혼주의 (헤어질 때 알았어요) 그래서 오빠는 가벼운 연애만 추구하고 저는 그게 아니라 저를 못만나겠다고 했어요
헤어지잔 말 듣고 만나보자고 설득하니 이런 설득을 해주거나, 자기한테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제가 처음이래요
연애는 자주, 많이 했지만 오래 만난 사람도 없고 제일 오래 만난게 1년이라 하더라구요
제 말을 듣고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제 저와는 애틋함이 처음보다 덜해서 결과는 같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힘들 거라고 거절했어요
헤어지고 첫 날엔 다시 설득하려고 잡고 그러다 싸우고 ...
그 다음 날엔 제가 또 전화해서 제가 느낀 감정들과 사과를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날은 너무 속상해서 전화해서 울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저를 이해하고 투정 받아줄 이유 없다고 해놓고서는 제 투정을 다 들어줘요 그래서 더 미련이 남는 것 같아요 그 이후로는 전화 안 하고 있고요..
남자친구가 헤어질 때 나쁜 말, 못된 말도 했고 이미 마음 없는 거 알아요 재회는 바라지도 않지만 짧고 가벼운 연애만 한 사람이면 그래도 저런 얘기가 처음이라 하니.. 그냥 제 생각이 날까요? 조금의 후회라도 할까요?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헤어지고나니 오빠가 정말 저를 많이 좋아한 것이 아니였단 걸 알게 됐지만 그래도 저는 아직도 좋아해요.. 너무 혼자인 시간이 외롭고 허전해요 다른 거 안 바라고 오빠가 아주 잠시라도 후회했으면 좋겠는데 짧고 가벼운 연애만 바라는 사람은 후회 안하겠죠? 오빠가 재결합을 해본 적도 없고 저처럼 전화해서 설득하고 그랬던 여자도 없고 장거리도 처음이에요 저런게 그냥 좋게 끝내려고 하는 말일까요? 끝난 건 정말 끝이겠죠?.. 후회를 할까요?..
빨리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싶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