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더 많은 회사에서 수년간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싫은 소리를 듣기 싫거나 기분 나쁘다고 여성혐오라고 몰아가지 마시고, 제가 겪은 그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옆을 거쳐간 여사원만 수십명에 달하는데..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면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입니다. 자신과 자기가 속한 무리외의 사람에엔 신경을 안쓰거나 도움만 받을 생각만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끼리 모인 인원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행동이 과감해집니다. 반면에 책임은 회피하고. 남자들도 그렇지 않느냐 할 수도 있겠는데 여자들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한번은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사람들 먹으라고 간식을 사온적이 있었는데 식사한지 얼마 안됐다고 배부르다 하여 탕비실에 놔둔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보니 자기들(여사원들)끼리 다 먹어치웠더라구요. 아니... 돈주고 사온 사람은 구경도 못했는데.. 먹어보란 소리도 안하고.ㅋ 아마 내가 여자이고 같은 팀원이었다면 당연히 제게 말도 하고 신경을 썼었겠죠. 전 그들에게 있어서 철저하게 외부인이 된 겁니다. 내가 사오든 말든 상관없이. 먹은건 같이 먹었는데 서로 자기책임은 아니라고 여기며 무리뒤에 숨어버리고. 특히 여자들은 남성이 대상이면 더더욱 그렇게 행동하더군요. 남자는 여자에게 뭐든 다 해줘야 한다는.. 그리고 다 이해해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박혀있는 것 같아요. 가장 큰 문제는 (개인적으로 여성은 사회생활에 맞지 않는구나 생각이 들었던) 일이든 사람이든 감정적으로만 대하려 한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공과 사의 구분이 없어집니다. 예를들어 제가 여사원 하나와 사이가 틀어졌다면.. 자기가 속한 무리의 여사원들에게 악의적인 거짓말이나 제스처를 더해 동조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다수와 한사람의 구도로 만드려고 하죠. 더 나아가 일적인 부분에서도 협조를 잘 안합니다. 아니, 사이가 안좋은건 안좋은거고 일은 일인데.. 일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것도 강하게. 이건 남녀사원끼리뿐만 아니라 여사원들끼린 훨씬 양상이 심해집니다. 우리회사는 근무여건이 나쁘지 않음에도 퇴사하신 분이 적지 않은데 대부분 여사원입니다. 여사원끼리 기싸움하다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적지않은 기간동안 수없이 봐온 사이클링입니다. 학을 뗐죠. 물론 여사원들이라고 다 이런건 아닙니다. 안그런 분도 계시죠 분명. 그러나 대부분은 그랬습니다. 전 남성으로만 구성원이 이루어진 회사는 많아도 여성으로만 구성원이 이루어진 회사는 드문 이유는 이러한 원인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텃새와 기싸움, 파벌다툼으로 인해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유지되기가 어려운 여건이죠.467
남자가 여초 직장에서 느끼는 것들
수년간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싫은 소리를 듣기 싫거나 기분 나쁘다고 여성혐오라고 몰아가지 마시고, 제가 겪은 그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옆을 거쳐간 여사원만 수십명에 달하는데..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면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입니다.
자신과 자기가 속한 무리외의
사람에엔 신경을 안쓰거나
도움만 받을 생각만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끼리 모인 인원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더 행동이 과감해집니다.
반면에 책임은 회피하고. 남자들도
그렇지 않느냐 할 수도 있겠는데
여자들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한번은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사람들 먹으라고 간식을 사온적이 있었는데
식사한지 얼마 안됐다고 배부르다
하여 탕비실에 놔둔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보니 자기들(여사원들)끼리 다 먹어치웠더라구요.
아니... 돈주고 사온 사람은 구경도 못했는데.. 먹어보란 소리도 안하고.ㅋ
아마 내가 여자이고 같은 팀원이었다면 당연히 제게 말도 하고 신경을 썼었겠죠.
전 그들에게 있어서 철저하게 외부인이 된 겁니다. 내가 사오든 말든 상관없이.
먹은건 같이 먹었는데 서로 자기책임은 아니라고 여기며 무리뒤에 숨어버리고.
특히 여자들은 남성이 대상이면 더더욱 그렇게 행동하더군요.
남자는 여자에게 뭐든 다 해줘야 한다는.. 그리고 다 이해해줘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박혀있는 것 같아요.
가장 큰 문제는 (개인적으로 여성은 사회생활에 맞지 않는구나 생각이 들었던)
일이든 사람이든 감정적으로만 대하려 한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공과 사의 구분이 없어집니다.
예를들어 제가 여사원 하나와
사이가 틀어졌다면.. 자기가 속한
무리의 여사원들에게
악의적인 거짓말이나 제스처를 더해 동조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다수와 한사람의 구도로
만드려고 하죠.
더 나아가 일적인 부분에서도
협조를 잘 안합니다.
아니, 사이가 안좋은건 안좋은거고
일은 일인데.. 일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것도 강하게.
이건 남녀사원끼리뿐만 아니라 여사원들끼린 훨씬 양상이 심해집니다.
우리회사는 근무여건이 나쁘지 않음에도 퇴사하신 분이 적지 않은데 대부분 여사원입니다.
여사원끼리 기싸움하다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적지않은 기간동안 수없이 봐온 사이클링입니다. 학을 뗐죠.
물론 여사원들이라고 다 이런건 아닙니다. 안그런 분도 계시죠 분명.
그러나 대부분은 그랬습니다.
전 남성으로만 구성원이 이루어진
회사는 많아도 여성으로만 구성원이 이루어진 회사는 드문
이유는 이러한 원인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텃새와 기싸움, 파벌다툼으로
인해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유지되기가 어려운 여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