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거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두서없는 내용이더라고 꼭 좀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은 직장인 이지만 몇달 전 까지는 자영업자 였습니다. ㅠㅠ이놈의 망할 코로나....하... 여튼 어려운 상황이라 판단하고 직장을 구했습니다. 입사 후 3개월간 인턴 생활을 시작했구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회사인데 아직 여기도 시작하는 업체다 보니 경리로 입사를 했지만 회사 홈페이지나 사업계획서 등 여러가지를 구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제가 뽑힌 이유도 이전에 쇼핑몰과 매장을 운영한 경력이 있어서 그럴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리 업무도 보고 홈페이지 관리도 하고 쇼핑몰 구축 작업도 하고 회사에서는 여러 업무를 주고 톡톡히 굴리고 있습니다.입사 후 부터 회사 대표는 저에게 여기회사의 긍정적인 부분은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리고 본인은 앞으로 회사를 여러곳을 설립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며(실제로 다음달에 두번째 회사가 설립됩니다)전직원을 주주화 해서 노조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하며 은근히 주주로 들어올것을 종용했는데 제가 무시를 했죠또 다른건 교회.......하......저 진짜 특정종교를 좋지 않게 생각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진짜 교회....싫어질려고 합니다이글을 읽는 기독교인분들고 계실텐데... ㅠㅠ 찬송가 틀고 본인교회 안간다고 머라고 하고..... 이렇게 저렇게 지내다 인턴3개월이 지나 정직원 계약을 앞두고 대표가 이야기를 하자더라구요그래서 들어보니 하는 말이이사랑 이야기를 했다며(참고로 여기 회사에 이사님이 있습니다. 주식회사이구요)이사는 저를 여기 주주로 등록시켜서 대표로 만들고 운영을 맡길 생각이었는데본인(대표)는 그렇게 되면 기존에 주주들이 회사를 어떻게 만들었는데 반대할꺼라고 자신이 그건 안된다고 했다고 하며 1년간 정직계약을 하고 1년간 두고보고 조건을 바꿔가기로 둘이서 결론을 냈다고 했습니다. 연봉은 월로치면 200??? ㅎㅎㅎㅎ 미친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1년간 두고 본다는게 무엇인지대답을 정확히 하지 않았습니다.연봉을 말해줄때 제가 썩은 표정을 지으니 마음에 안드냐고 묻길래제가 하는 업무에 비해 금액이 적은지 많은지 생각을 해봐야 겠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표가 하는말이 "주주로 등록하라고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하라고 적더라도 나에게 성의를 보이라는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우와 나 참......... 어영부영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퇴근 준비를 하니대표가 하는 말이 "결론적으로 말을하면 나랑 같이 교회 다니면 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에서 강제로 돈을 요청하는 것도 처음이고 본인 교회 가자고 이런말을 꺼내는 것도 처음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제로 내 돈을 넣으라는 회사
저는 지금은 직장인 이지만 몇달 전 까지는 자영업자 였습니다. ㅠㅠ이놈의 망할 코로나....하...
여튼 어려운 상황이라 판단하고 직장을 구했습니다. 입사 후 3개월간 인턴 생활을 시작했구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회사인데 아직 여기도 시작하는 업체다 보니 경리로 입사를 했지만 회사 홈페이지나 사업계획서 등 여러가지를 구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제가 뽑힌 이유도 이전에 쇼핑몰과 매장을 운영한 경력이 있어서 그럴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리 업무도 보고 홈페이지 관리도 하고 쇼핑몰 구축 작업도 하고 회사에서는 여러 업무를 주고 톡톡히 굴리고 있습니다.입사 후 부터 회사 대표는 저에게 여기회사의 긍정적인 부분은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리고 본인은 앞으로 회사를 여러곳을 설립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며(실제로 다음달에 두번째 회사가 설립됩니다)전직원을 주주화 해서 노조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하며 은근히 주주로 들어올것을 종용했는데 제가 무시를 했죠또 다른건 교회.......하......저 진짜 특정종교를 좋지 않게 생각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진짜 교회....싫어질려고 합니다이글을 읽는 기독교인분들고 계실텐데... ㅠㅠ
찬송가 틀고 본인교회 안간다고 머라고 하고.....
이렇게 저렇게 지내다 인턴3개월이 지나 정직원 계약을 앞두고 대표가 이야기를 하자더라구요그래서 들어보니 하는 말이이사랑 이야기를 했다며(참고로 여기 회사에 이사님이 있습니다. 주식회사이구요)이사는 저를 여기 주주로 등록시켜서 대표로 만들고 운영을 맡길 생각이었는데본인(대표)는 그렇게 되면 기존에 주주들이 회사를 어떻게 만들었는데 반대할꺼라고 자신이 그건 안된다고 했다고 하며 1년간 정직계약을 하고 1년간 두고보고 조건을 바꿔가기로 둘이서 결론을 냈다고 했습니다. 연봉은 월로치면 200??? ㅎㅎㅎㅎ 미친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1년간 두고 본다는게 무엇인지대답을 정확히 하지 않았습니다.연봉을 말해줄때 제가 썩은 표정을 지으니 마음에 안드냐고 묻길래제가 하는 업무에 비해 금액이 적은지 많은지 생각을 해봐야 겠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표가 하는말이 "주주로 등록하라고 강요하는건 아니지만 하라고 적더라도 나에게 성의를 보이라는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우와 나 참.........
어영부영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퇴근 준비를 하니대표가 하는 말이 "결론적으로 말을하면 나랑 같이 교회 다니면 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에서 강제로 돈을 요청하는 것도 처음이고 본인 교회 가자고 이런말을 꺼내는 것도 처음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