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그렇게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날 사랑해 줄 여유 또한 없었고 너에게 나보다 중요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
가정사가 안좋아서 무슨 일이 생겨서 난 항상 뒷전이였고 난 매일 기다렸다.
이해했다 나는. 너가 힘드니까 언젠가는 날 봐주겠지 하고. 만나지도 못했다. 집이 가까워도 일주일에 한번 못볼 때도 있었다. 너무 보고싶었다. 사귀면서 꿈에 나올 정도로 보고싶었다. 근데 만나자는 얘기 한번은 못하겠더라.
넌 나보다 바쁘니까, 나보다 힘드니까, 내가 원하는 걸 말할 때마다 떼를 쓰는거 같아서 매번 눈치보았다.
연락도 하루에 스크린샷을 할때 한장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하지 않았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 화를 냈다. 고친다고 했지만 한번도 고쳐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내가 지쳐갔다. 너무 힘들었다. 나도 남들처럼 마음껏 사랑하고 싶었다. 매일 만나고 싶었고 잠들 때까지 전화하고 싶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연락 문제로 싸웠다. 난 너가 계속 이래서 지치고 힘들다고 했다. 이 상황을 끝내버리고 싶다고 했다. 근데 헤어지고 싶지는 않았다. 널 너무 사랑하기에 섣부르게 결정하다가 나중에 정말 후회 하게 될까봐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았다.
근데 너가 헤어지자 했다. 괘씸했다. 화를 내고 싶었다. 니가 뭔데 날 차냐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미친듯이 화를 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너가 나에게 더 멀어져만 갈까봐, 자존심을 다 구기고 내가 미안하다고 싫다고 매달렸다. 끝까지 잡았다. 넌 근데 마음을 다 접었나 보다. 정말 그렇게 매정할 수가 없었다. 너 말대로 헤어졌다.
왜 헤어지고 나서야 페북 현활이 그렇게 잘켜지는지 친구들을 왜이렇게 많이 만나는지 여자랑 찍은 사진을 올리는지 내가 그렇게 싫었는지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싶다.
우리가 그렇게 채팅 하나로 관계를 끝내는것 처럼 쉬운 사이 였냐고 물어보고 싶다.
날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대한적이 있는지 내 사정은 생각해 줬는지 물어보고 싶다.
너가 이 글을 지인을 통해서라도 봐주었으면 좋겠다.
난 매번 매순간이 진심이였고, 항상 사랑했고, 표현을 잘 못해준게 너무 미안하고, 지금 이라도 달려갈 수 있으니 다시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 헤어지기 싫다 난.
너가 내 첫사랑 아니 마지막 사랑이기를 난 빈다.
내 모든것을 줄 수있으니 내가 기다릴테니 너가 여유가 생길때 까지 기다려 줄테니 나에게로 와주었으면 좋겠다.
매일 빈다
넌 그렇게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날 사랑해 줄 여유 또한 없었고 너에게 나보다 중요한 것들이 너무 많았다.
가정사가 안좋아서 무슨 일이 생겨서 난 항상 뒷전이였고 난 매일 기다렸다.
이해했다 나는. 너가 힘드니까 언젠가는 날 봐주겠지 하고. 만나지도 못했다. 집이 가까워도 일주일에 한번 못볼 때도 있었다. 너무 보고싶었다. 사귀면서 꿈에 나올 정도로 보고싶었다. 근데 만나자는 얘기 한번은 못하겠더라.
넌 나보다 바쁘니까, 나보다 힘드니까, 내가 원하는 걸 말할 때마다 떼를 쓰는거 같아서 매번 눈치보았다.
연락도 하루에 스크린샷을 할때 한장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하지 않았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 화를 냈다. 고친다고 했지만 한번도 고쳐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내가 지쳐갔다. 너무 힘들었다. 나도 남들처럼 마음껏 사랑하고 싶었다. 매일 만나고 싶었고 잠들 때까지 전화하고 싶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연락 문제로 싸웠다. 난 너가 계속 이래서 지치고 힘들다고 했다. 이 상황을 끝내버리고 싶다고 했다. 근데 헤어지고 싶지는 않았다. 널 너무 사랑하기에 섣부르게 결정하다가 나중에 정말 후회 하게 될까봐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았다.
근데 너가 헤어지자 했다. 괘씸했다. 화를 내고 싶었다. 니가 뭔데 날 차냐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미친듯이 화를 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너가 나에게 더 멀어져만 갈까봐, 자존심을 다 구기고 내가 미안하다고 싫다고 매달렸다. 끝까지 잡았다. 넌 근데 마음을 다 접었나 보다. 정말 그렇게 매정할 수가 없었다. 너 말대로 헤어졌다.
왜 헤어지고 나서야 페북 현활이 그렇게 잘켜지는지 친구들을 왜이렇게 많이 만나는지 여자랑 찍은 사진을 올리는지 내가 그렇게 싫었는지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싶다.
우리가 그렇게 채팅 하나로 관계를 끝내는것 처럼 쉬운 사이 였냐고 물어보고 싶다.
날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대한적이 있는지 내 사정은 생각해 줬는지 물어보고 싶다.
너가 이 글을 지인을 통해서라도 봐주었으면 좋겠다.
난 매번 매순간이 진심이였고, 항상 사랑했고, 표현을 잘 못해준게 너무 미안하고, 지금 이라도 달려갈 수 있으니 다시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 헤어지기 싫다 난.
너가 내 첫사랑 아니 마지막 사랑이기를 난 빈다.
내 모든것을 줄 수있으니 내가 기다릴테니 너가 여유가 생길때 까지 기다려 줄테니 나에게로 와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