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있긴 하지만 고유가, 저성장, 고물가, 전체적인 세계 경제 침체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현재 마땅한 재테크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으시죠?
일례로 한 달 전 쯤 금값, 환율상승덕에 '금투자자'들 대박이라는 타이틀의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어요. 거슬러 올라가보면 2003년 '금테크(금을 활용한 재테크)' 가 신조어로 등장할 정도로 재테크 중 금테크가 인기가 많았었는데요.
저희 시어머니는 귀금속상가를 운영하시는데 가끔 시댁에 갈 때마다 요즘 금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며 몇 년 전 금을 미리 사뒀어야 하는데 못 사둔게 한이 된다시면서 무척 억울해하고 계시답니다. '너무 많이 오른 게 아닌가', '바닥을 칠 때 사야지' 이런 생각들로 주저하시다가 못 사 놓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당시 금값과 지금 천정부지로 오른 금값을 생각하면 아마 엄청난 수익을 내셨을 거예요.
앞으로도 금테크는 쭈욱 계속된다고 말씀하시는 시어머니... 지난 해에 비해 턱없이 많이 오른 금값에 이번 행복이 돌잔치때가 사뭇 걱정이 되는군요..ㅋㅋ 많은 분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각기 다른 재테크를 시도하고, 원금보장에 높은 수익률을 꿈꾸고 계신데요.
너도 나도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저도 가만히 앉아서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어 가장 손쉬운 방법을 택한다는 게 주식이었습니다.
2007년, 여기 저기 원금의 2배의 수익을 냈다는 소문이 들리고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 것인지 예측불가, 전문가들도 장미빛 전망만을 내놓고 있었을 때 코스피 지수 2000을 가뿐히 넘기고 샴페인 터트리며 환호할 때 쯤 부랴 부랴 계좌를 개설하고 HTS로 처음 주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제 나도 대박이야~!"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주식 이야기만 들어도 희망이 샘솟고, 챠트만 보아도 제 심장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설레게 하던 지난 해 여름. 행복이가 뱃속에서 무럭무럭 커가고 있을 때 태교랍시고 주식관련 서적도 사서 밤새 읽어보고,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단연 주식관련 프로그램, 아예 리모콘이 따로 필요없이 채널고정으로 쏘옥 빠져 보곤 했답니다.
HTS에 대해 기본적인 공부도 하지 않고, 매수, 매도 주문 내는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천원이 채 안 되는 주식 위주로 시험삼아 한 주만 매수, 매도 주문을 내보고 연습을 하다 보니 어느새 자신이 붙었지요.
생계비는 빠듯하고, 당시 일정한 수입이 없던 저한테 적은 금액이지만 수익률이 삼일만에 20%가 넘은 종목도 있고, 연일 상한가 행진을 하는 종목도 생겨나게 되었어요.
무모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고, 결국 친정엄마에게 처음엔 200만원을 빌려서 시작하다가 수익률이 기대치보다 높아지자 더 큰 욕심을 부려 천만원이란 목돈을 빌려서 운용하기로 했어요.
마침 주식시장이 한 창 호황이었을 때라 애널리스트들은 장미빛 전망만을 내놓고 있던 시기였고, 해외에서는 중국의 가파른 주가상승에 힘입어국내 시장도 계속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가장 무서운 거라는 걸 아마 이 때 알게 된 것 같아요. 십만원이 이백만원이 되고, 천만원이 되어도 부족함을 느껴 미수금이 발생하게 되더군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제겐 잠 못드는 날들이 늘어나고결국 이를 아신 친정 부모님께 혼줄이 나고 나서야 정신을 차려서 미수금 관련한 종목은 수익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모두 매도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단기투자 목적이었던 것이 본의 아니게 장기투자자가 되어 HTS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는 상황인데 요즘과 같이 경제 위기로 대공황을 연상케 하는 폭락장세가 이어질 때 워렌버핏은 오히려 투자를 확대하려고 한다고 하니 지금까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온 그의 행보만큼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비롯한 일반 투자자들은 왜 위기를 기회로 삼지 못할까요? 바로 거기에 실패 요인이 있어요. 대개는 지수에 편승하여 날아가는 지수에 올라 타려고 하고,하락세가 이어지면 큰 손해를 입고 더 큰 손해가 두려워져 모두 던져버리기 일쑤이이죠. 충격과 공포속에서 참을 수 있는 인내,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불분명한 예측만 난무하는 가운데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처럼 과감한 투자를 하실 용기가 준비되셨나요?
저는 준비됐어요~! 자금이 좀 아쉽긴 하지만 ....
워렌버핏의 투자원칙 두가지, 첫번째는 돈을 잃지 않는다, 두번째는 첫번째 원칙을 항상 지킨다! 이 두가지 원칙을 눈물을 삼키며 곱씹어 봅니다.
직접투자로 인해 겪은 고통과 큰 손실을 이제는 펀드(fund), 간접투자상품을 통해 만회하려고 합니다.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지함에서 비롯된 자만심은 버리고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게 맡겨 보려구요.
두 번의 실수는 하고 싶지 않아 직접투자 방식이 아닌 간접투자 방식의 재테크를 할 목적으로 꼼꼼히 따져보니 인덱스 펀드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인덱스 펀드는 종류도 다양해서 주식, 채권은 물론 부동산 등 실물자산 인덱스까지 다양한 종류의 인덱스 펀드상품에 분산투자가 가능하구요.
특정주가지수의 수익률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지수의 오르내림과 수익률이 동일하거나 비슷한 비율이라 지난해 대비 코스피 지수 역시 거의 반토막 난 지금이 오히려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덱스펀드는 저처럼 장기적립식 투자를 원하고, 리스크를 분산해 투자하시려는 분들, 무엇보다 펀드 투자경험이 없거나 초보 투자자이신 분들에겐 적당한 펀드인 것 같아요.
저는 인덱스 펀드를 좀더 알아보기 위해 서치를 하던 중 재테크 달인 공식 블로그( 팀블로그: http://blog.samsungfund.com/)란 블로그가 있더라구요 그 곳에서 달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운용하고 있는 지 좀 더 살펴보고 인덱스펀드전문가의 충분한 조언을 구한 뒤 투자해 보려고 해요.
전체적인 세계경제침체위기라고 해도 모두가 똑같이 손실만을 입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한 편으론 어려울 수록 과감하고 현명한 판단으로 오히려 더 큰 수익을 내기도 합니다.
반토막 펀드로 인해 펀드 환매나 펀드로 인한 분쟁 등 마치 모든 펀드가 문제인 것처럼 이슈화되고 있는데 '위기가 곧 기회' 라는 말이 있듯이 펀드 투자에 대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여 꼼꼼하게 챙겨서 자신의 입장과 투자목적, 목표 수익 등 명확한 기준을 세워 자신의 상황을 고려한 투자의 기본을 지킨다면 지금 이 어려운 시기를 수익창출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덱스펀드가 고점대비 반토막도 더 난 주식을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로서, 제게 새 희망으로 떠 오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재테크잘해보자!!
'재테크', 하면 여러분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적금, 주식, 펀드, 부동산 등등...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있긴 하지만 고유가, 저성장, 고물가,
전체적인 세계 경제 침체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현재 마땅한 재테크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으시죠?
일례로 한 달 전 쯤 금값, 환율상승덕에 '금투자자'들 대박이라는 타이틀의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어요. 거슬러 올라가보면 2003년 '금테크(금을 활용한 재테크)' 가 신조어로 등장할 정도로
재테크 중 금테크가 인기가 많았었는데요.
저희 시어머니는 귀금속상가를 운영하시는데 가끔 시댁에 갈 때마다 요즘 금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며 몇 년 전 금을 미리 사뒀어야 하는데 못 사둔게 한이 된다시면서 무척 억울해하고 계시답니다.
'너무 많이 오른 게 아닌가', '바닥을 칠 때 사야지'
이런 생각들로 주저하시다가 못 사 놓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당시 금값과 지금 천정부지로 오른 금값을 생각하면 아마 엄청난 수익을 내셨을 거예요.
앞으로도 금테크는 쭈욱 계속된다고 말씀하시는 시어머니...
지난 해에 비해 턱없이 많이 오른 금값에 이번 행복이 돌잔치때가 사뭇 걱정이 되는군요..ㅋㅋ
많은 분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각기 다른 재테크를 시도하고, 원금보장에 높은 수익률을 꿈꾸고 계신데요.
너도 나도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저도 가만히 앉아서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어
가장 손쉬운 방법을 택한다는 게 주식이었습니다.
2007년, 여기 저기 원금의 2배의 수익을 냈다는 소문이 들리고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 것인지 예측불가,
전문가들도 장미빛 전망만을 내놓고 있었을 때
코스피 지수 2000을 가뿐히 넘기고 샴페인 터트리며 환호할 때 쯤
부랴 부랴 계좌를 개설하고 HTS로 처음 주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제 나도 대박이야~!"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주식 이야기만 들어도 희망이 샘솟고,
챠트만 보아도 제 심장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설레게 하던 지난 해 여름.
행복이가 뱃속에서 무럭무럭 커가고 있을 때 태교랍시고 주식관련 서적도 사서 밤새 읽어보고,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단연 주식관련 프로그램,
아예 리모콘이 따로 필요없이 채널고정으로 쏘옥 빠져 보곤 했답니다.
HTS에 대해 기본적인 공부도 하지 않고, 매수, 매도 주문 내는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천원이 채 안 되는 주식 위주로 시험삼아 한 주만 매수, 매도 주문을 내보고
연습을 하다 보니 어느새 자신이 붙었지요.
생계비는 빠듯하고, 당시 일정한 수입이 없던 저한테
적은 금액이지만 수익률이 삼일만에 20%가 넘은 종목도 있고,
연일 상한가 행진을 하는 종목도 생겨나게 되었어요.
무모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고, 결국 친정엄마에게 처음엔 200만원을 빌려서 시작하다가
수익률이 기대치보다 높아지자 더 큰 욕심을 부려 천만원이란 목돈을 빌려서 운용하기로 했어요.
마침 주식시장이 한 창 호황이었을 때라 애널리스트들은 장미빛 전망만을 내놓고 있던 시기였고,
해외에서는 중국의 가파른 주가상승에 힘입어국내 시장도 계속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가장 무서운 거라는 걸 아마 이 때 알게 된 것 같아요.
십만원이 이백만원이 되고, 천만원이 되어도 부족함을 느껴 미수금이 발생하게 되더군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제겐 잠 못드는 날들이 늘어나고결국 이를 아신 친정 부모님께 혼줄이 나고 나서야 정신을 차려서
미수금 관련한 종목은 수익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모두 매도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단기투자 목적이었던 것이 본의 아니게 장기투자자가 되어 HTS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는 상황인데 요즘과 같이 경제 위기로 대공황을 연상케 하는 폭락장세가 이어질 때
워렌버핏은 오히려 투자를 확대하려고 한다고 하니
지금까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온 그의 행보만큼은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비롯한 일반 투자자들은 왜 위기를 기회로 삼지 못할까요?
바로 거기에 실패 요인이 있어요.
대개는 지수에 편승하여 날아가는 지수에 올라 타려고 하고,하락세가 이어지면 큰 손해를 입고 더 큰 손해가 두려워져 모두 던져버리기 일쑤이이죠. 충격과 공포속에서 참을 수 있는 인내,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불분명한 예측만 난무하는 가운데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처럼 과감한 투자를 하실 용기가 준비되셨나요?
저는 준비됐어요~!
자금이 좀 아쉽긴 하지만 ....
워렌버핏의 투자원칙 두가지, 첫번째는 돈을 잃지 않는다, 두번째는 첫번째 원칙을 항상 지킨다!
이 두가지 원칙을 눈물을 삼키며 곱씹어 봅니다.
직접투자로 인해 겪은 고통과 큰 손실을 이제는 펀드(fund), 간접투자상품을 통해 만회하려고 합니다.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지함에서 비롯된 자만심은 버리고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게 맡겨 보려구요.
두 번의 실수는 하고 싶지 않아 직접투자 방식이 아닌 간접투자 방식의 재테크를 할 목적으로
꼼꼼히 따져보니 인덱스 펀드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인덱스 펀드는 종류도 다양해서 주식, 채권은 물론 부동산 등 실물자산 인덱스까지
다양한 종류의 인덱스 펀드상품에 분산투자가 가능하구요.
특정주가지수의 수익률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지수의 오르내림과 수익률이 동일하거나 비슷한 비율이라 지난해 대비 코스피 지수 역시 거의 반토막 난 지금이 오히려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덱스펀드는 저처럼 장기적립식 투자를 원하고, 리스크를 분산해 투자하시려는 분들,
무엇보다 펀드 투자경험이 없거나 초보 투자자이신 분들에겐 적당한 펀드인 것 같아요.
저는 인덱스 펀드를 좀더 알아보기 위해 서치를 하던 중 재테크 달인 공식 블로그( 팀블로그: http://blog.samsungfund.com/)란 블로그가 있더라구요 그 곳에서 달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운용하고 있는 지 좀 더 살펴보고 인덱스펀드전문가의 충분한 조언을 구한 뒤 투자해 보려고 해요.
전체적인 세계경제침체위기라고 해도 모두가 똑같이 손실만을 입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한 편으론 어려울 수록 과감하고 현명한 판단으로 오히려 더 큰 수익을 내기도 합니다.
반토막 펀드로 인해 펀드 환매나 펀드로 인한 분쟁 등 마치 모든 펀드가 문제인 것처럼 이슈화되고 있는데 '위기가 곧 기회' 라는 말이 있듯이 펀드 투자에 대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여 꼼꼼하게 챙겨서 자신의 입장과 투자목적, 목표 수익 등 명확한 기준을 세워 자신의 상황을 고려한 투자의 기본을 지킨다면 지금 이 어려운 시기를 수익창출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덱스펀드가 고점대비 반토막도 더 난 주식을 조금이라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로서,
제게 새 희망으로 떠 오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재테크에 성공할래요.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