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비스업종 레스토랑 관리자로 근무중이에요.
정말 많은 종류의 사람을 만나보지만 이번 경우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여기 계신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여쭤보고싶어서 적어봐요.
저희 업장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영업 종료 시간이라는게 정해져있어요. 이 부분을 지켜서 이용해달라고 하는게 저희 업장만 유달리 힘든건지..한달 전부터 할아버지 한분이 업장 문닫기 2시간여전터 오셔서 여유있게 식사를 하시고 가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시간도 잘 지키고(당일 업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를 달라고는 했지만)큰 요구사항은 아닌것 같아서 응대해드렸죠.그때부터 여기는 몇시에 문닫냐고 물어보시길래 정상 영업 시간을 안내드렸더니 자기는 시간 약속을 정말 잘지킨다고 하시곤 정말 그 시간이 되면 늘 퇴점을 하시더라구요.그런데 1주일 전부터 업장 종료 시간 이르면 15분전.늦으면 마감 5분전에 들어오시길래.처음 늦게 오신 날,저희는 다음 영업도 준비해야하지만 나름 배려한다 생각해서 15분 정도 여유두고 양해를 구했죠.그럴ㄸㅐ 마다 늦어서 미안하다 연신 사과를 하셔서 좋은 맘으로 뒤에 일 미루고 기다렸죠.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저희가 나름 배려한다고 드린 마지막 퇴점시간까지로 영업시간을 인지하시고 원래 정상 마감 5분전,10분전 이렇게오셔서는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식사를 하고있길래.
이 시간 후에는 다음 영업 준비시간과 회의 시간등 양해를 구하고 퇴점 가능하신지를 여쭸는데. 그걸 올때마다 자기는 매일 와서 잘아는데와서 얘기하는 태도가 무례하네, 버릇이 없네, 이 매장은 글렀네.내가 어느 모기업의 임원이었고 너가 일하는 회사에 임원급도 아는데 신고를 해도 되냐느니.본인 감정에 욱해서는
저희를 세워두고 ㅅㅂ이라고 욕도 하더라구요. 시종일관 반말에..같이온 와이프분은 이런 일이 뭐 대수롭지 않은듯이 얘기 듣다 나가버리고..
그 분께서 모기업의
임원이었으면..왜요?그게 저희가 베푼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고 몇번 본적없는 직원들한테 욕설과 반말을 ㅎㅐ도 되는걸까요.?..정말 너무 억울하고 힘드네요..시간을 칼같이 저희도 지켜서 고객 내쫓고 그러지도 못해요.고객사가 있어서 컴플레인 들어오면 골치 아프거든요.그치만 그 고객이 생각하는 5분,10분..그 연장이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에겐 뒤에 일이 연장이 되고 지체가 되는건데..이런 일 하는 사람 입장에서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 바라는 걸까요??ㅠㅠ
몇몇 분들은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시고해서 오히려 그럴땐 더 눈치보실까 일부러 자리 피해드리는데..손님 대접도 본인하기에 다르거든요 저희 일 하는 사람들은..
뭘그렇게 저런 사람한테 욕을 듣고 반말을 들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고객은 뭐..왕?
정말 많은 종류의 사람을 만나보지만 이번 경우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여기 계신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여쭤보고싶어서 적어봐요.
저희 업장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영업 종료 시간이라는게 정해져있어요. 이 부분을 지켜서 이용해달라고 하는게 저희 업장만 유달리 힘든건지..한달 전부터 할아버지 한분이 업장 문닫기 2시간여전터 오셔서 여유있게 식사를 하시고 가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시간도 잘 지키고(당일 업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를 달라고는 했지만)큰 요구사항은 아닌것 같아서 응대해드렸죠.그때부터 여기는 몇시에 문닫냐고 물어보시길래 정상 영업 시간을 안내드렸더니 자기는 시간 약속을 정말 잘지킨다고 하시곤 정말 그 시간이 되면 늘 퇴점을 하시더라구요.그런데 1주일 전부터 업장 종료 시간 이르면 15분전.늦으면 마감 5분전에 들어오시길래.처음 늦게 오신 날,저희는 다음 영업도 준비해야하지만 나름 배려한다 생각해서 15분 정도 여유두고 양해를 구했죠.그럴ㄸㅐ 마다 늦어서 미안하다 연신 사과를 하셔서 좋은 맘으로 뒤에 일 미루고 기다렸죠.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저희가 나름 배려한다고 드린 마지막 퇴점시간까지로 영업시간을 인지하시고 원래 정상 마감 5분전,10분전 이렇게오셔서는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식사를 하고있길래.
이 시간 후에는 다음 영업 준비시간과 회의 시간등 양해를 구하고 퇴점 가능하신지를 여쭸는데. 그걸 올때마다 자기는 매일 와서 잘아는데와서 얘기하는 태도가 무례하네, 버릇이 없네, 이 매장은 글렀네.내가 어느 모기업의 임원이었고 너가 일하는 회사에 임원급도 아는데 신고를 해도 되냐느니.본인 감정에 욱해서는
저희를 세워두고 ㅅㅂ이라고 욕도 하더라구요. 시종일관 반말에..같이온 와이프분은 이런 일이 뭐 대수롭지 않은듯이 얘기 듣다 나가버리고..
그 분께서 모기업의
임원이었으면..왜요?그게 저희가 베푼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생각하고 몇번 본적없는 직원들한테 욕설과 반말을 ㅎㅐ도 되는걸까요.?..정말 너무 억울하고 힘드네요..시간을 칼같이 저희도 지켜서 고객 내쫓고 그러지도 못해요.고객사가 있어서 컴플레인 들어오면 골치 아프거든요.그치만 그 고객이 생각하는 5분,10분..그 연장이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에겐 뒤에 일이 연장이 되고 지체가 되는건데..이런 일 하는 사람 입장에서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 바라는 걸까요??ㅠㅠ
몇몇 분들은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시고해서 오히려 그럴땐 더 눈치보실까 일부러 자리 피해드리는데..손님 대접도 본인하기에 다르거든요 저희 일 하는 사람들은..
뭘그렇게 저런 사람한테 욕을 듣고 반말을 들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