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 보기에 어디다 쓰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써야할 지도 모르지만 여러 사람과 공유하기위해
글을 쓰니 다소 미흡하더라도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저는 평소 세레스톤 지라는 유한 양행에서 만든 연고를 자주 사용하고있는데 동네 약국에서 6개월 전에 산 연고랑 며칠 전 산 연고가 유통기간이 같아 유통 기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왜냐하면 그 약국이 다소 큰 약국으로 손님도 많아 재고가 쌓이지않을 곳같은데 같이 산 비타민도 좀 이상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품에 표기된 소비자 상담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하기전 가급적 전화를 하고싶지않아 혹시 제품 설명서에 유통기간이 나와있나 찾아보니 없었고 가급적 장기 사용하지 말라는 말이 눈에 띄어 것도 같이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화는 경상도 말씨의 나이 좀 많은 남자분이 받았는데요
유통기간은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에 제가 장기간 사용하면 안되느냐 설명서에 그렇게 나와있는데 처방전 없이 살 수있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그냥 집어가고 나도 그냥 사는데 살때 약사가 별 말이 없어서 문의한다
주로 얼굴에 사용히는데 여드름은 아니지만 마스크로 인해 접촉성 피부염처럼 뭐가 나서 사용한다했더니 얼굴은 사용하면 짚물러져서 안된다고해 그럼 뭐가 난 부위만 사용해도 안되냐했더니 거기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대뜸 세레스톤 지 크림이 남자들 거기 사타구니 습진에 잘 듣는 약이라고 했습니다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을 못하고 제가 녜 하고 말을 못하고있다가 그 분이 불쾌하지않게 그건 사용 설명서에 숩진이라고 나와있어 알고있어요 왜 잘 나가다 그런 말을하세요 요즘 세상에 자칫 오해할 수있게! 전 얼굴 여드름같은거에 발라도 되냐고 물어봤잖아요하며
너무 당황스럽고 불쾌하며 갑자기 답답해져 마무리도 제대러 못짓고 서둘러 전화를 끊었습니다
상담을 할때 그 분은 반말을 해서 기분이 나빴지만 저는 그래도 끝까지 극 존칭을 사용했고 ( 일부러 더 공적인 거리를 지키려) 사용법에 대해서 문의할 때도 혹시 약사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자기 회사 제품을 파려면 잘 알아야하니까
어느 정도 알고 계실거 같아 물어보는데 혹시 물어봐도 괞찮으냐 너무 불편을 주는거 아니냐 문의하니
그 분는 자기는 영업을 30년해서 모든 제품에 대해 잘 알고 특히 세레스톤 지 크림은 너무 잘 안다고해서 물어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답변은 커녕 졸지에 성희롱을 당한거같아 불쾌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심하게 생각하면 걸려든거 같기도 합니다
살다보면 우리는이통사라든지 간혹 회사 고객 상담실이나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 할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곳에 전화했을 때 이런 말 들은건 또 처음입니다
좋게 해석하려고 아마 모르고 그랬겠지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래도 그런 말을 소비자에게 쉽게 내뱉는 시대가 아니고 그 분이 잘못하신거 같아 상급 인사나 소비자 상담실을 관장하는 부서에 말해 주의 조치좀 하려했더니
인터넷에 나와있는 본사 대표 전화번호는 일체 연결이 안되고 지점 찾아 문의해서 알아낸 소비자 상담실 팀장과 통화했는데 팀장이 여자라서 좋아했는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나이 좀 있는 분이었는데 제 말을 듣더니 처음엔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나 였고 그래서 내가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거 같다 내가 여자고 얼굴에 대해 묻는데 거기에 대해 대답을 해줘야지 왜 느닷없이 남자 거기라느니 사타구니는 왜 나오냐했더니 그제사 그럴 수도 있겠네요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그 남자분이 한 말을 다하니 제 말을 믿는거 같았고 유한 제품 항상 사용하는 소비자인데 유한이 알려진것과 많이 다르다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했습니다
그 분이 나이가 많고 영업 40년 뛰다 온 사람이라 모르고 그랬을 것이라며 재발 방지는 말 안하고 말 하겠다라고만 하고 통화 끝냈는데요
유한 양행이라고하면은 고 유일한 박사가 설립하고 노블레스 오빌리쥬를 실천한 기업으로도 유명하고 한국인이라면 유한 양행 제품 한번도 사용하지않고선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일상에서 유한 락스 유한 킴벌리의 여성용 패드부터 휴지 화장지 그리고 안티 프라민 세레스톤 지 크림까지 최근엔 치약 염색약까지 과히 우리 생활과 뗄려야 뗄 수 없는 생활속 국민 기업이고 더욱이 여성과 밀접한 기업입니다
그런데 자기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상담을 하는데 저런 말을 생각없이 했든 고의성을 가지고했던 (전 후자라고 느꼈습니다만) 하는 사람이 소비자 상담을 책임지고 있다는사실은 너무 어이가 없고 다소 실망스러우며
훌륭하고 좋은 기업이라는 유한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결국 역시 소비자 상담실엔 함부로 전화하는게 아니구나 괜히 기분만 잡치고 개인 정보만 남아 찝집하게 되는구나 하며 후회만 남기게 되었는데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혹시 제약 회사 소비자 상담실 이용할 일이 있어서 상담하게되면 저와같이 황당 한 일은 겪지않기를 바랍니다
사소한거 같지만 직접 들으면 내용도 굉장히 당황스럽지만 그 말투와 어감이 꽤 불쾌해서 쉽게 잊혀지지가 않거든요
부디 다른 분들은 이런 일 겪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유한양행 연고에 대해 문의하려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했다 성희롱 당한 일
글을 쓰니 다소 미흡하더라도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저는 평소 세레스톤 지라는 유한 양행에서 만든 연고를 자주 사용하고있는데 동네 약국에서 6개월 전에 산 연고랑 며칠 전 산 연고가 유통기간이 같아 유통 기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왜냐하면 그 약국이 다소 큰 약국으로 손님도 많아 재고가 쌓이지않을 곳같은데 같이 산 비타민도 좀 이상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품에 표기된 소비자 상담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하기전 가급적 전화를 하고싶지않아 혹시 제품 설명서에 유통기간이 나와있나 찾아보니 없었고 가급적 장기 사용하지 말라는 말이 눈에 띄어 것도 같이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화는 경상도 말씨의 나이 좀 많은 남자분이 받았는데요
유통기간은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에 제가 장기간 사용하면 안되느냐 설명서에 그렇게 나와있는데 처방전 없이 살 수있기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그냥 집어가고 나도 그냥 사는데 살때 약사가 별 말이 없어서 문의한다
주로 얼굴에 사용히는데 여드름은 아니지만 마스크로 인해 접촉성 피부염처럼 뭐가 나서 사용한다했더니 얼굴은 사용하면 짚물러져서 안된다고해 그럼 뭐가 난 부위만 사용해도 안되냐했더니 거기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대뜸 세레스톤 지 크림이 남자들 거기 사타구니 습진에 잘 듣는 약이라고 했습니다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을 못하고 제가 녜 하고 말을 못하고있다가 그 분이 불쾌하지않게 그건 사용 설명서에 숩진이라고 나와있어 알고있어요 왜 잘 나가다 그런 말을하세요 요즘 세상에 자칫 오해할 수있게! 전 얼굴 여드름같은거에 발라도 되냐고 물어봤잖아요하며
너무 당황스럽고 불쾌하며 갑자기 답답해져 마무리도 제대러 못짓고 서둘러 전화를 끊었습니다
상담을 할때 그 분은 반말을 해서 기분이 나빴지만 저는 그래도 끝까지 극 존칭을 사용했고 ( 일부러 더 공적인 거리를 지키려) 사용법에 대해서 문의할 때도 혹시 약사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자기 회사 제품을 파려면 잘 알아야하니까
어느 정도 알고 계실거 같아 물어보는데 혹시 물어봐도 괞찮으냐 너무 불편을 주는거 아니냐 문의하니
그 분는 자기는 영업을 30년해서 모든 제품에 대해 잘 알고 특히 세레스톤 지 크림은 너무 잘 안다고해서 물어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답변은 커녕 졸지에 성희롱을 당한거같아 불쾌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심하게 생각하면 걸려든거 같기도 합니다
살다보면 우리는이통사라든지 간혹 회사 고객 상담실이나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 할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곳에 전화했을 때 이런 말 들은건 또 처음입니다
좋게 해석하려고 아마 모르고 그랬겠지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래도 그런 말을 소비자에게 쉽게 내뱉는 시대가 아니고 그 분이 잘못하신거 같아 상급 인사나 소비자 상담실을 관장하는 부서에 말해 주의 조치좀 하려했더니
인터넷에 나와있는 본사 대표 전화번호는 일체 연결이 안되고 지점 찾아 문의해서 알아낸 소비자 상담실 팀장과 통화했는데 팀장이 여자라서 좋아했는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나이 좀 있는 분이었는데 제 말을 듣더니 처음엔 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나 였고 그래서 내가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거 같다 내가 여자고 얼굴에 대해 묻는데 거기에 대해 대답을 해줘야지 왜 느닷없이 남자 거기라느니 사타구니는 왜 나오냐했더니 그제사 그럴 수도 있겠네요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그 남자분이 한 말을 다하니 제 말을 믿는거 같았고 유한 제품 항상 사용하는 소비자인데 유한이 알려진것과 많이 다르다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했습니다
그 분이 나이가 많고 영업 40년 뛰다 온 사람이라 모르고 그랬을 것이라며 재발 방지는 말 안하고 말 하겠다라고만 하고 통화 끝냈는데요
유한 양행이라고하면은 고 유일한 박사가 설립하고 노블레스 오빌리쥬를 실천한 기업으로도 유명하고 한국인이라면 유한 양행 제품 한번도 사용하지않고선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일상에서 유한 락스 유한 킴벌리의 여성용 패드부터 휴지 화장지 그리고 안티 프라민 세레스톤 지 크림까지 최근엔 치약 염색약까지 과히 우리 생활과 뗄려야 뗄 수 없는 생활속 국민 기업이고 더욱이 여성과 밀접한 기업입니다
그런데 자기 회사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상담을 하는데 저런 말을 생각없이 했든 고의성을 가지고했던 (전 후자라고 느꼈습니다만) 하는 사람이 소비자 상담을 책임지고 있다는사실은 너무 어이가 없고 다소 실망스러우며
훌륭하고 좋은 기업이라는 유한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결국 역시 소비자 상담실엔 함부로 전화하는게 아니구나 괜히 기분만 잡치고 개인 정보만 남아 찝집하게 되는구나 하며 후회만 남기게 되었는데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혹시 제약 회사 소비자 상담실 이용할 일이 있어서 상담하게되면 저와같이 황당 한 일은 겪지않기를 바랍니다
사소한거 같지만 직접 들으면 내용도 굉장히 당황스럽지만 그 말투와 어감이 꽤 불쾌해서 쉽게 잊혀지지가 않거든요
부디 다른 분들은 이런 일 겪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