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연기학원 다녔을때 20대 중후반 아나운서 애가 나이 60인 공영방송국 출신 pd랑 사귀엇는데 이런 것도 사랑이라고 봐야 할까요? 원래 이혼남인지 몰랐을때에도 여자애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안마하고 그랬는데 어느샌가 수업 끝나고 집 방향도 다른데 매일 둘이 같이 가더라구요 수업시간 외에 영상도 걔 혼자만 따로 찍어오고 걔만 어떤 기획사도 소개 받았다는데 목표가 뚜렷한 애겠죠? 아 그 pd가 장자연 소문이랑 연관 있어서 퇴사했다는 소문도 돌던데 아무리 그래도 지방 방송국 아나운서였던 애가 그렇게까지 해야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30살 차이나는 이혼남을 사랑했을까요?
나이 60인 공영방송국 출신 pd랑 사귀엇는데
이런 것도 사랑이라고 봐야 할까요?
원래 이혼남인지 몰랐을때에도 여자애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안마하고 그랬는데
어느샌가 수업 끝나고 집 방향도 다른데
매일 둘이 같이 가더라구요
수업시간 외에 영상도 걔 혼자만 따로 찍어오고
걔만 어떤 기획사도 소개 받았다는데
목표가 뚜렷한 애겠죠?
아 그 pd가 장자연 소문이랑 연관 있어서
퇴사했다는 소문도 돌던데
아무리 그래도 지방 방송국 아나운서였던 애가
그렇게까지 해야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