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진짜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 . 모바일 양해 부탁드리고 음슴체 갈게요.
이제 24살 여자 취업은 안했고 1년 알바하면서 놀다가 내년부터 시험준비하려고 함
우리 엄마는 말하는 화법이 비꼬는 화법임 . 예를 들어 '나 내년부터 시험 준비 할거야 내가 진짜 하고 싶은거니까' 라고 하면 '얼씨구 ㅋ 니가 퍽이나 준비하겠다 ㅋ' 이런식임 .
그래서 대화잘안함 내 미래,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이런거 엄마는 모름. 다른 뭐 일하면서 있었던 해프닝 같은 썰들은 막 웃으면서 잘 얘기하는데 내 신념이나 내 가치관에 대해서 얘기하면 갑자기 비꼼 . 내가 그렇게 못할 걸 안다고
일단 서론이 좀 길었음. 본론으로 가자면
폭언이랑 폭력은 진짜 어렸을 때 부터 있었음.
기억나는 건 친구들이 집에 왔는데 내가 학습지를 제대로 안풀어놨다고 같이 놀기로한 친구들 다 집에 보내고 나 개팸. 그냥 패는게 아니라 욕도 같이함. 세상 욕 다나옴 . 멍멍이 같은ㄴ 으로 시작해서 머리채 잡고 내동댕이 치고 밟고 밀대 손잡이 빼서 그걸로 엎드려 뻗쳐 시켜서 팸 . 한번에 이 모든걸 방법을 한번에 다하진 않고 기분에 따라서 바뀌었음. 이유는 전부 다 학습지를 안해서 빨간펜을 안해서 영어학원 시험을 많이 틀려 나머지를 해서 였음. 얼마나 무서웠으면 초등학교 4학년 때 영어학원끝나고 가출했었음. 어린마음에 또 맞을까봐 무서워서.
초등학교 때도 이랬는데 중 고등학교 땐 어련했겠음? 더 맞았음 더맞았지 덜맞진 않았음. 내가 생리를 늦게 한 편임. 생리가 터진걸 말을 못할 정도였음. 성교육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피가 났다고 하면 혼나는 줄 알았음. 그러고 중학교 때 소문이 진짜 안좋아진 때가 있었음. 왕따를 당하면서 ㄱㄹ라고 소문이 나기 시작함. 엄마는 그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지만 본인이 나에게 화나는 일이 생길 때마다 화냥ㄴ , 창ㄴ이라며 욕하면서 패기 시작함.
고등학교 때는 담배 걸렸다고 원조교제하는 아저씨가 사준 담배냐며 후두려팸. 그 때도 가출했었음 .
통금은 10시전이었음.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후다닥 집갔음 . 맞기 싫음 들어가야함. 걱정되서 그러는 줄 알았지만 공부할 땐 새벽2시까지 안들어와도 신경안씀. 그냥 내가 노는 꼬라지를 보기 싫어했던거임.
또 나이차이 많이나는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엄마말을 옴청 잘들음. 아주 엄마한테는 예쁜딸임 . 동생은 착하다 이러면 속으로 어렸을 때 부터 언니가 사소한걸로 처맞는거 보면 내같애도 무서워서 착한딸 하겠다 싶음.
그러고 21살때부터 대학때매 자취했고 좀 괜찮아 지는 듯 싶었지만 집에오면서 부터 또 악몽이 시작됌. 통금 12시에 늦으면 문을 잠구거나 비번을 바꿔버림. 그냥 늦어도 보고 통보도 해보고 다 해봤지만 내가 그냥 두손두발 다듬ㅋ
근데 이번에 상황이 터짐. 수도권이라 코로나 때문에 9시까지밖에 가게들이 영업을 안함. 그래서 항상 밥먹어도 사람없는데에서 먹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친구랑 차에서 대화함. 그것도 시간 후딱임. 어젠 금요일이라 조금 더 오래있었음. 그런데 9시가 지나서 들어왔다며 현관문 비밀번호를 잠궈버림. 한시간 경을 밖에서 기다리다가 동생이 열어줘서 들어옴. 왜 열어줬냐고 소리지르길래 내가 늦었냐고 소리질렀더니 대든다고 처맞음 .
나 진짜 이대론 못살겠음. 내가 이걸 판에 올리면 우리 가족얼굴에 먹칠하는 꼴인거 같아서 안올리고 있었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음. 엄마 하는 거 보면 진짜 사람이 저렇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일 수가 없음. 내가 전화하다가 짜증나서 아 끊어 이러고 뚝 끊으면 미친년이고 본인이 전화하다가 뚝 끊는건 엄마라서 가능한 행동이라고 생각함. 자식이 엄마의 발 아래에 있는 줄 암. 독립하고 싶어도 돈없음. 집에서 나가라길래 돈달라니까 그냥 꺼지라함. 댓글 많이 달리면 엄마한테 링크보내줄 생각임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엄마의 폭언과 폭력때문에 죽고싶어요
이제 24살 여자 취업은 안했고 1년 알바하면서 놀다가 내년부터 시험준비하려고 함
우리 엄마는 말하는 화법이 비꼬는 화법임 . 예를 들어 '나 내년부터 시험 준비 할거야 내가 진짜 하고 싶은거니까' 라고 하면 '얼씨구 ㅋ 니가 퍽이나 준비하겠다 ㅋ' 이런식임 .
그래서 대화잘안함 내 미래,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이런거 엄마는 모름. 다른 뭐 일하면서 있었던 해프닝 같은 썰들은 막 웃으면서 잘 얘기하는데 내 신념이나 내 가치관에 대해서 얘기하면 갑자기 비꼼 . 내가 그렇게 못할 걸 안다고
일단 서론이 좀 길었음. 본론으로 가자면
폭언이랑 폭력은 진짜 어렸을 때 부터 있었음.
기억나는 건 친구들이 집에 왔는데 내가 학습지를 제대로 안풀어놨다고 같이 놀기로한 친구들 다 집에 보내고 나 개팸. 그냥 패는게 아니라 욕도 같이함. 세상 욕 다나옴 . 멍멍이 같은ㄴ 으로 시작해서 머리채 잡고 내동댕이 치고 밟고 밀대 손잡이 빼서 그걸로 엎드려 뻗쳐 시켜서 팸 . 한번에 이 모든걸 방법을 한번에 다하진 않고 기분에 따라서 바뀌었음. 이유는 전부 다 학습지를 안해서 빨간펜을 안해서 영어학원 시험을 많이 틀려 나머지를 해서 였음. 얼마나 무서웠으면 초등학교 4학년 때 영어학원끝나고 가출했었음. 어린마음에 또 맞을까봐 무서워서.
초등학교 때도 이랬는데 중 고등학교 땐 어련했겠음? 더 맞았음 더맞았지 덜맞진 않았음. 내가 생리를 늦게 한 편임. 생리가 터진걸 말을 못할 정도였음. 성교육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 피가 났다고 하면 혼나는 줄 알았음. 그러고 중학교 때 소문이 진짜 안좋아진 때가 있었음. 왕따를 당하면서 ㄱㄹ라고 소문이 나기 시작함. 엄마는 그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지만 본인이 나에게 화나는 일이 생길 때마다 화냥ㄴ , 창ㄴ이라며 욕하면서 패기 시작함.
고등학교 때는 담배 걸렸다고 원조교제하는 아저씨가 사준 담배냐며 후두려팸. 그 때도 가출했었음 .
통금은 10시전이었음.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후다닥 집갔음 . 맞기 싫음 들어가야함. 걱정되서 그러는 줄 알았지만 공부할 땐 새벽2시까지 안들어와도 신경안씀. 그냥 내가 노는 꼬라지를 보기 싫어했던거임.
또 나이차이 많이나는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엄마말을 옴청 잘들음. 아주 엄마한테는 예쁜딸임 . 동생은 착하다 이러면 속으로 어렸을 때 부터 언니가 사소한걸로 처맞는거 보면 내같애도 무서워서 착한딸 하겠다 싶음.
그러고 21살때부터 대학때매 자취했고 좀 괜찮아 지는 듯 싶었지만 집에오면서 부터 또 악몽이 시작됌. 통금 12시에 늦으면 문을 잠구거나 비번을 바꿔버림. 그냥 늦어도 보고 통보도 해보고 다 해봤지만 내가 그냥 두손두발 다듬ㅋ
근데 이번에 상황이 터짐. 수도권이라 코로나 때문에 9시까지밖에 가게들이 영업을 안함. 그래서 항상 밥먹어도 사람없는데에서 먹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친구랑 차에서 대화함. 그것도 시간 후딱임. 어젠 금요일이라 조금 더 오래있었음. 그런데 9시가 지나서 들어왔다며 현관문 비밀번호를 잠궈버림. 한시간 경을 밖에서 기다리다가 동생이 열어줘서 들어옴. 왜 열어줬냐고 소리지르길래 내가 늦었냐고 소리질렀더니 대든다고 처맞음 .
나 진짜 이대론 못살겠음. 내가 이걸 판에 올리면 우리 가족얼굴에 먹칠하는 꼴인거 같아서 안올리고 있었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음. 엄마 하는 거 보면 진짜 사람이 저렇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일 수가 없음. 내가 전화하다가 짜증나서 아 끊어 이러고 뚝 끊으면 미친년이고 본인이 전화하다가 뚝 끊는건 엄마라서 가능한 행동이라고 생각함. 자식이 엄마의 발 아래에 있는 줄 암. 독립하고 싶어도 돈없음. 집에서 나가라길래 돈달라니까 그냥 꺼지라함. 댓글 많이 달리면 엄마한테 링크보내줄 생각임 제발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