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결혼을 앞두고나 시친결에다 글을 올리다가 여기다 첨으로 올리네여~ 눈꽃아이를~ 기억하시는분은 아마 저의 그 간의 울 랑이와의 다투던 일도 기억하실 꺼시여요~ 울 랑이 어제 또~ 큰~ 큰~ 일을 저질렀드랬죠 ㅡㅡ..... 회사의 노조위원이래나 머시깡깡이래나 해가지구는 회의하구선 저녁식사가 있다 하드라구여... 걱정부터 되더이다 무엇이 걱정이냐... 울 랑이 이상하게 술만 마셨다하믄 아무곳에서나 잠을 자는 희한한~ 술버릇이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신분 계신가여?! 제가 이꺼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뜨랬쬬 한번은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데릴러 가라 하지안나.. 또 한번은 술집주인이 전화해서 데럴러 가라지 안나.. 나참... 아주 이야기 하자면 하루반나절 이상을 써내려 가야할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드랬죠... ㄴ ㅣㅇ ㅣ~ 한번만더 이러믄... 증말루 죽는데이 ㅡㅡ+++알긋나.. 응?! 사건은 어제 11시 였습니돠~!! 드디어 우려 하던일이 터지고 만것이죠 제가 어머님께 드릴 김선물셋트를 주려고 만나려 했죠.. 이 사람 3일째 술을 마신터라~ 술많이 마시지 말라 그럼 정말 혼내줄끼야~ 라구 신신당부를 그렇게 했건만... ㄸ ㅓ................!!!!!!!!!!!!!!!!!!!!!!!! 전화벨아 너는 울려라~ 나는 안받는다 계속 전화 했드랬죠~ 벨을 벨이고 나는 나나~ 니나노~~~ ㅡㅡ;;;;;;;;;;;;;;;;;;; 그렇게 10여분여를 기다리며 저나를 하며 저혼자 속을 끓이고 있을찰라 전화를 찰칵~ 받는것입니다... (아시져?! 이럴때의 그 반가움과 그 무엇모를 끓어오르는 그런거여~) 아니 근데~ 오빠가 아니라 오빠의 형~ 인것이여요 잉~?! ㅡㅡ?? "ㅇ ㅓ... 오빠는....." "xx자는뎅.... ㅡㅡ...." "ㄴ ㅔ?! 잔다구여?! ㅇ ㅓ.... 이상하네 저랑 분명히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줄꺼있따고 했었꺼덩여..." "그래?! 이녀석 이상하네 라면까지 끓여 먹구 자는것 같은데... ㅡㅡ;;; 까먹은건가... xx야 일어나~ xx씨 전화야~ "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안일어 나는 랑이... 속에서 아주 울분이 터져서 오빠 형붙잡고 하소연 했슴돠~ "정말 속상하구 짜증나요 대체 술만마시면 저러구 한두번두 아니고 그나마 집에가서 자고있으니 다행이네요... 분명히 나와서 전화 하라고 했는데... 집에 갖다 놓을꺼 있따 했었는데... 그런약속은 생각하지도 안구... 정말 오빠 미워요... 깨워주세요 깨워도 안일어나면 지금 아파트로 갈께요..." 또 깨우더이다~ 흠.. 울 랑이 절대 들은척도 안하구~ 니나노~ 세상모르고 잔다 하더군여 부랴부랴 택시타고 아파트로 향했져 ㅡㅡ+++++++++++++ 오디 오늘은 내 꼭 결론을 내리다 ㄴ ㅣㅇ ㅣ~ 아주 죽읏데이~ 결국은 만났죠 아파트 앞에서 둘다 고래고래 소리질러가며 싸웠죠... 근데 짐 생각해보니 왜 랑이가 저에게 승질을 냈던것이지 알수가 없네여 (ㅇ ㅏ... 바부 어제 이걸 말했었야 하는뎅..) 그래서 울 랑이 벌로 3개월동안 근신이더이다~ 크크크 이제 3개월간은 술은 입에도 못되게 해놨죠 아하하~ 제가 나쁜 앤인가여?! 울 랑이 알았따고 하던데 아마 오늘 일어나믄 기억못할꺼예여 ^^ 어제 술김이여서 그런지 기분좋다구 막 안나주고 ㅃ ㅓㅃ ㅓ도 마니 해주던데 ㅋㅋ 꼭 안아주고 눈물도 닦아주며 미안하다면서 소리는 왜지르는건지... ㅡㅡ;; 열분 앤도 이런가여?!~ 울 랑이 또 이거 이따가 보겠져?! 저한테 또 꿍시렁 꿍시렁 될터인데 ㅋㅋ 그래도 그 꿍시렁 따위 두렵지 안습니다~!! 으하하 ^_^ 오늘은 비가 부술부술 오네여~ 이런날엔 부친개에다가 막걸리가 아주~ 딱~~~ 인디 ^^;; 울랑이 근신기간이니 저두 같이 해야죠머~ 부부는 일심동체 아니것어여?! 글애도 전 그런 울랑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이쁜거 있져~ 이제 다음달이면 같이 한 지붕 밑에서 살텐데... 너무도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지내고 있어요 그간 만나면서 나이차이 10살나는거 극복하면서 이렇게 결혼에 골인을 하게 되었네요 울 랑이한테 꼭~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글구 또 글케 술마시고 자믄 혼내준단 말두여 ^^ 울 랑이에게 한마디씩 뤼플 달아주실래여?! 울랑이 여기 뤼플 보는재미로 산답니다 ㅋㅋ 저보다 더 좋아하드라여~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울 랑이의 실체에 대해 아주~ 전부다아~ 파해치려 합니다 ㅡㅡ+++
항상 결혼을 앞두고나 시친결에다 글을 올리다가 여기다 첨으로 올리네여~
눈꽃아이를~ 기억하시는분은 아마 저의 그 간의 울 랑이와의 다투던 일도 기억하실
꺼시여요~
울 랑이 어제 또~ 큰~ 큰~ 일을 저질렀드랬죠 ㅡㅡ.....
회사의 노조위원이래나 머시깡깡이래나 해가지구는 회의하구선 저녁식사가 있다
하드라구여... 걱정부터 되더이다
무엇이 걱정이냐...
울 랑이 이상하게 술만 마셨다하믄 아무곳에서나 잠을 자는 희한한~ 술버릇이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신분 계신가여?! 제가 이꺼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뜨랬쬬
한번은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데릴러 가라 하지안나.. 또 한번은 술집주인이 전화해서
데럴러 가라지 안나.. 나참... 아주 이야기 하자면 하루반나절 이상을 써내려 가야할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드랬죠... ㄴ ㅣㅇ ㅣ~ 한번만더 이러믄... 증말루 죽는데이 ㅡㅡ+++알긋나.. 응?!
사건은 어제 11시 였습니돠~!!
드디어 우려 하던일이 터지고 만것이죠
제가 어머님께 드릴 김선물셋트를 주려고 만나려 했죠.. 이 사람 3일째 술을 마신터라~
술많이 마시지 말라 그럼 정말 혼내줄끼야~ 라구 신신당부를 그렇게 했건만...
ㄸ ㅓ................!!!!!!!!!!!!!!!!!!!!!!!! 전화벨아 너는 울려라~ 나는 안받는다
계속 전화 했드랬죠~ 벨을 벨이고 나는 나나~ 니나노~~~ ㅡㅡ;;;;;;;;;;;;;;;;;;;
그렇게 10여분여를 기다리며 저나를 하며 저혼자 속을 끓이고 있을찰라
전화를 찰칵~ 받는것입니다... (아시져?! 이럴때의 그 반가움과 그 무엇모를 끓어오르는 그런거여~)
아니 근데~ 오빠가 아니라 오빠의 형~ 인것이여요 잉~?! ㅡㅡ??
"ㅇ ㅓ... 오빠는....."
"xx자는뎅.... ㅡㅡ...."
"ㄴ ㅔ?! 잔다구여?! ㅇ ㅓ.... 이상하네 저랑 분명히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줄꺼있따고 했었꺼덩여..."
"그래?! 이녀석 이상하네 라면까지 끓여 먹구 자는것 같은데... ㅡㅡ;;; 까먹은건가... xx야 일어나~
xx씨 전화야~ "
아무리 흔들어 깨워도 안일어 나는 랑이... 속에서 아주 울분이 터져서 오빠 형붙잡고 하소연 했슴돠~
"정말 속상하구 짜증나요 대체 술만마시면 저러구 한두번두 아니고 그나마 집에가서 자고있으니
다행이네요... 분명히 나와서 전화 하라고 했는데... 집에 갖다 놓을꺼 있따 했었는데... 그런약속은
생각하지도 안구... 정말 오빠 미워요... 깨워주세요 깨워도 안일어나면 지금 아파트로 갈께요..."
또 깨우더이다~ 흠.. 울 랑이 절대 들은척도 안하구~ 니나노~ 세상모르고 잔다 하더군여
부랴부랴 택시타고 아파트로 향했져 ㅡㅡ+++++++++++++
오디 오늘은 내 꼭 결론을 내리다 ㄴ ㅣㅇ ㅣ~ 아주 죽읏데이~
결국은 만났죠 아파트 앞에서 둘다 고래고래 소리질러가며 싸웠죠... 근데 짐 생각해보니 왜 랑이가
저에게 승질을 냈던것이지 알수가 없네여
(ㅇ ㅏ... 바부 어제 이걸 말했었야 하는뎅..)
그래서 울 랑이 벌로 3개월동안 근신이더이다~ 크크크
이제 3개월간은 술은 입에도 못되게 해놨죠 아하하~
제가 나쁜 앤인가여?! 울 랑이 알았따고 하던데 아마 오늘 일어나믄 기억못할꺼예여 ^^
어제 술김이여서 그런지 기분좋다구 막 안나주고 ㅃ ㅓㅃ ㅓ도 마니 해주던데 ㅋㅋ
꼭 안아주고 눈물도 닦아주며 미안하다면서 소리는 왜지르는건지... ㅡㅡ;;
열분 앤도 이런가여?!~ 울 랑이 또 이거 이따가 보겠져?! 저한테 또 꿍시렁 꿍시렁 될터인데 ㅋㅋ
그래도 그 꿍시렁 따위 두렵지 안습니다~!! 으하하 ^_^
오늘은 비가 부술부술 오네여~ 이런날엔 부친개에다가 막걸리가 아주~ 딱~~~ 인디 ^^;;
울랑이 근신기간이니 저두 같이 해야죠머~ 부부는 일심동체 아니것어여?!
글애도 전 그런 울랑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이쁜거 있져~
이제 다음달이면 같이 한 지붕 밑에서 살텐데... 너무도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지내고 있어요
그간 만나면서 나이차이 10살나는거 극복하면서 이렇게 결혼에 골인을 하게 되었네요
울 랑이한테 꼭~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글구 또 글케 술마시고 자믄 혼내준단 말두여 ^^
울 랑이에게 한마디씩 뤼플 달아주실래여?! 울랑이 여기 뤼플 보는재미로 산답니다 ㅋㅋ
저보다 더 좋아하드라여~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