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살 연상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으며 곧 200일을 앞둔 초창기의 커플입니다. 저희는 크게 싸운적이 없지만 사소한 문제들로 3~4번 싸운게 전부입니다. 저는 원래 연락을 중요시여기지만 연상의 남친의 사정을 고려해 (직장인) 이해하고 넘어가고있습니다.
항상 연락이 잘 안되는 일을 하고있는 남자친구이고 집에가서도 연락을 잘 안해 싸운적이 있어요. 조금씩 고쳐가는 남자친구를 보고 저도 이해하고 때론 또 연락이 안되도 바쁜가보다 하며 믿고 기다려요. 저는 알바를 하고있는 대학생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선톡을 보낸 후 남자친규가 연락오길 기다리는일이 일상이 되었죠. 근데 제 일터에 남친이 연락도 없이 온거에요. 끝났다는 연락없이 그러려니하고 일이 있으니 그일만 하고온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전 알바를 다시 했어요. 근데 아침에 보낸 연락도 안보고 도착했다는 말도 없고 전 또다시 기다리게되었습니다. 먼저연락하자니 재촉같아 말없이 기다리는데 서운하더라고요. 그래놓고 한참 후 연락온게 일 잘하고있냐는 말이었어요. 평소대로 그냥 그러려니하고 이해하고 연락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너무 그냥 서운한데 이걸말하면 화낼까봐 그것도 이해못하냐라고 할까봐 제가 속좁아보여서 아무말도 안했어요..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속좁은거겠..죠???이야기하면 안되겠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항상 연락이 잘 안되는 일을 하고있는 남자친구이고 집에가서도 연락을 잘 안해 싸운적이 있어요. 조금씩 고쳐가는 남자친구를 보고 저도 이해하고 때론 또 연락이 안되도 바쁜가보다 하며 믿고 기다려요. 저는 알바를 하고있는 대학생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선톡을 보낸 후 남자친규가 연락오길 기다리는일이 일상이 되었죠. 근데 제 일터에 남친이 연락도 없이 온거에요. 끝났다는 연락없이 그러려니하고 일이 있으니 그일만 하고온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전 알바를 다시 했어요. 근데 아침에 보낸 연락도 안보고 도착했다는 말도 없고 전 또다시 기다리게되었습니다. 먼저연락하자니 재촉같아 말없이 기다리는데 서운하더라고요. 그래놓고 한참 후 연락온게 일 잘하고있냐는 말이었어요. 평소대로 그냥 그러려니하고 이해하고 연락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너무 그냥 서운한데 이걸말하면 화낼까봐 그것도 이해못하냐라고 할까봐 제가 속좁아보여서 아무말도 안했어요..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속좁은거겠..죠???이야기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