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은 너무 짧은 형기라고 생각해요. 마음 같아서는 찢어 죽여도 모자라요... 우리는 인간지만, 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이지만,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고 가고 싶단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판사가 감정을 배제하고 가장 이성적인 판단을 한답시고 12년을 선고했었죠. 형량에 국민들이 불만을 표시하면 그 판사는 아마도 우리나라는 3권분립국가이고, 재판부의 독립은 철저히 보장되어 있다고만 변명할 겁니다. 그 판사가 12년을 선고한 건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오점일 겁니다.
지난 죄를 우리 모두 용서하고 조두순을 평범한 시민으로 받아들일 수 있나요? 인권벌레들은 우리 사회가 보다 더 미래지향적인 면을 쌓아가기 위해 관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이지만, 관용을 베풀지 말지 여부는 피해자가 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피해자는 관용을 베풀 생각이 추호도 없는데 지들이 먼저 나서서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하면 이는 세상에서 가장 역겨운 주장입니다.
조두순을 절대 용서하지 맙시다
지난 죄를 우리 모두 용서하고 조두순을 평범한 시민으로 받아들일 수 있나요? 인권벌레들은 우리 사회가 보다 더 미래지향적인 면을 쌓아가기 위해 관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이지만, 관용을 베풀지 말지 여부는 피해자가 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피해자는 관용을 베풀 생각이 추호도 없는데 지들이 먼저 나서서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하면 이는 세상에서 가장 역겨운 주장입니다.
감옥에서 몇 년 썩었다고 해서 죗값을 치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