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몇달 전까지만 해도 헤녀였거든? 근데 그 몇달전에 어떤 언니가 꼬셔서... 레즈 되벌임... 바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ㄴ... 이제 남자한테 아무느낌 안듦.. 그 언니랑은 지금 사귀고있는 상태는 아니고 서로 어떤 이유 때문에 마음 접은 상태야... 그래서 멋진 언니 보면 조카 설레고 막 그래... 확실히 레즈야. 근데 내가 입이 좀 가볍거든? 그래서 나 짝남 있던 시절에(?) 가족들한테 짝남 다 얘기했고든 이름까지 말하면서... 엄마한텐 일단 양성애자라고 살짝 말했는데... 어떡하지 내가 갑자기 나 레즈야 이러면 안믿으시고 너무 놀라지 않으실까... 이런 걱정 왜 하냐면 가족들이 나한테 기대가 크거든.. 여러면에서... 혹시 이런 경험 나만 해본거여..?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커밍아웃을 안할수도 없고... 커밍아웃을 한다고 생각하면 앞길이 막막해...
바이 레즈 커밍아웃...
나 몇달 전까지만 해도 헤녀였거든? 근데 그 몇달전에 어떤 언니가 꼬셔서... 레즈 되벌임... 바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ㄴ... 이제 남자한테 아무느낌 안듦.. 그 언니랑은 지금 사귀고있는 상태는 아니고 서로 어떤 이유 때문에 마음 접은 상태야...
그래서 멋진 언니 보면 조카 설레고 막 그래... 확실히 레즈야. 근데 내가 입이 좀 가볍거든? 그래서 나 짝남 있던 시절에(?) 가족들한테 짝남 다 얘기했고든 이름까지 말하면서...
엄마한텐 일단 양성애자라고 살짝 말했는데... 어떡하지 내가 갑자기 나 레즈야 이러면 안믿으시고 너무 놀라지 않으실까... 이런 걱정 왜 하냐면 가족들이 나한테 기대가 크거든.. 여러면에서...
혹시 이런 경험 나만 해본거여..?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커밍아웃을 안할수도 없고... 커밍아웃을 한다고 생각하면 앞길이 막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