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당했던 체벌

ㅇㅇ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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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그때(2천년대 초)유치원은 손찌검 정도는 양반이였던 시절.치마입고 있었는데도 자로 종아리 열대맞음.

초등학교:드럼스틱으로 엉덩이맞는데 한번맞으면 피멍 확정이였음.난 피가 터져서 팬티에 피가 묻었던적이 있었음.

집에서:항상 엄마에게 회초리로 종아리 맞았음.몇개 부러지는건 일상이고,중학교 들어가서 교복치마 입자 치마 걷으라고해서 허벅지때림.맞으면 피멍 아니면 터짐.심지어 수능치기 전날에 종아리 맞은적도 있었음.

발레학원:자세 무너지면 드럼스틱으로 엉덩이나 종아리 때렸음.난 엎드려뻗쳐 하고 엉덩이 30대 맞은적도 있었음.

중학교:여중이였는데,칠판잡게하고 밀대로 종아리 50대 때려서 검정스타킹에 피가 엉겨붙고 난리도 이니였음.어떤쌤은 무릎꿇게한뒤 회초리로 발바닥 때리는데 세는거 잊으면 리셋하고 다시 때렸음.

고등학교:짜증나는 체벌이였는데 단소끝으로 머리찍음.그것도 실실 쪼개면서.헌데 고등학교에선 이렇다할 체벌이 없었음.

아무튼 체벌금지에는 진짜 찬성함.X같은거 이전에 범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