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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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임
새벽에 몰폰하다가 나는 1시에 잤는데 새벽 4시에 샘들이 나를 부름
그 이유는 1시까지 페메하던 친구한테 새벽 1시이후에도 4시까지 내내 페메가 왔다는것임
내용은 "하 어떡하지. ㅅㅂ죽일까? 빨리 봐. 죽인다. 내가 죽어?" 이런 말이었음
친구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샘들에게 말함
나는 당연히 아니라했고 해킹범으로 생각함
새벽에 일어난 김에 왠지 모르겠는데 혼자 학교를 돌아다님
모르는 선배들이랑 엘베를 탐
엘베에 타는문이랑 내리는 문이 4개있고, 랜덤으로 층이 눌림
나는 3층에서 내리고 싶었는데 1층이나 12층밖에 못 내려서 한참을 갇힘
나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선배들은 아무말 없이 날 보며 무섭게 웃음(방법을 알지만 안 알려줌)
그러다 잠에서 깸
방 안에 혼자 있는데 문자가 자꾸 옴
문자 내용은 위와 동일하게 해킹범의 집착 문자였음
아까는 내 친구한테였지만 이번에는 나에게 옴
상황으로 아직도 꿈을 꾸고 있음을 지각하고 일어날라 했는데 안 일어나짐
점점 문자가 많이 오고 혼자 있는게 무서워서 깨어날라고 발버둥치다 지금 현실로 일어남.
가위 눌리고 새벽 4시에 딱 일어난 썰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꿈 속에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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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임
새벽에 몰폰하다가 나는 1시에 잤는데 새벽 4시에 샘들이 나를 부름
그 이유는 1시까지 페메하던 친구한테 새벽 1시이후에도 4시까지 내내 페메가 왔다는것임
내용은 "하 어떡하지. ㅅㅂ죽일까? 빨리 봐. 죽인다. 내가 죽어?" 이런 말이었음
친구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샘들에게 말함
나는 당연히 아니라했고 해킹범으로 생각함
새벽에 일어난 김에 왠지 모르겠는데 혼자 학교를 돌아다님
모르는 선배들이랑 엘베를 탐
엘베에 타는문이랑 내리는 문이 4개있고, 랜덤으로 층이 눌림
나는 3층에서 내리고 싶었는데 1층이나 12층밖에 못 내려서 한참을 갇힘
나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선배들은 아무말 없이 날 보며 무섭게 웃음(방법을 알지만 안 알려줌)
그러다 잠에서 깸
방 안에 혼자 있는데 문자가 자꾸 옴
문자 내용은 위와 동일하게 해킹범의 집착 문자였음
아까는 내 친구한테였지만 이번에는 나에게 옴
상황으로 아직도 꿈을 꾸고 있음을 지각하고 일어날라 했는데 안 일어나짐
점점 문자가 많이 오고 혼자 있는게 무서워서 깨어날라고 발버둥치다 지금 현실로 일어남.
이게 무슨 꿈일까요....ㅠㅠ
일어났는데 손발이 저리고 딱 4:00에 일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