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에 글은 첨써봄... 이런거 써도되나모르겠는데 말할 곳이 없어서,,,
요새 자존감이 낮아졌어요 코로나 전에는 165에 55~57이었는데 코로나시작하고 65까지쪘어요 막 살도 다트고 몸도 무거워진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코로나 잠잠해지고 학원을 갔는데(참고로 17살) 학원쌤부터 살쪘다고 그러고 만나는 사람들이며 엄마 친구들까지 다 왜이렇게 살쪘냐고 그러더라구요 심지어 엄마 친구들은 제 앞에서 안하시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엄마가 그걸 또 저한테 말했어요 진짜 저 내가 내 몸이 맘에 든다는데 꼭 살을 빼야할까?? 나 편한데로 건강하게살면 안되나? 라며 자존감도 꽤 높았는데 계속 그런 말을 들으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가 진짜 그렇게 살이 쪘나 빼야하나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막 살을 빼려고 운동도 하고 제가 변비라서 변비약도 먹고 굶어서 빼기도했어요 그랬는데 이주만에 2~3kg이 빠진거에요 근데 제가 스트레스을 받으면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요 엄마는 굶어서빼면 안된다 아빠는 살쪘다 다른 사람들도 어? 예전보다 살쪘네라고 계속 말하고 너무 스트레스을 받아서 막 먹었어요 또다시 예전 몸무게더군요 그래서 또 포기했죠
부모님은 계속 밥먹을때도 살쪘다 그 소리니 제가 울면서 그딴 말 계속하지말라고 나도 상처받는다고 소리치는걸 한 3번 정도라니깐 저한테 살쪘다고 직접적인 말은 안하시고 엄마는 가끔씩 살빠지는 방법, 음식이라며 간접적으로 말하시는데 엄마랑 또 싸울까봐 그래 알겠어라고만 답하고 말을 잘 안해요 학교를 가서도 제가 얼굴살이 먼저쪄서 얼굴이 쫌 통통해졌는데 마스크를 써서 티가 잘 안나니깐 다행이고 밥먹을때도 완전히 안벗고 턱스크를 해서 턱살이 티안나게 가려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코로나 덕분에 마스크를 쓰니 다행이에요 또 고1이다보니 학교에서 각종 대회며 시험, 수행까지 또 스트레스가 치솟더군요 그래서 또 먹었죠 근데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토를 해요 그래서 먹고 속안좋아서 토하고 반복하니 사람이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또 운동을 하자했는데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11시정도고 학원 안 가는 날은 야자해서 11시에 오고 또 집에오면 수행평가하고 대회준비하고 이러니깐 또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진짜 자존감은 계속 미친듯이 바닥을치고 여름에도 긴바지만 입고 자존감을 올릴방법이 없을까요?? 또 저한테 살쪘다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이렇게 두서 없이 말해서 죄송해요ㅠㅠ
자존감이 낮아졌어요,,,
요새 자존감이 낮아졌어요 코로나 전에는 165에 55~57이었는데 코로나시작하고 65까지쪘어요 막 살도 다트고 몸도 무거워진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코로나 잠잠해지고 학원을 갔는데(참고로 17살) 학원쌤부터 살쪘다고 그러고 만나는 사람들이며 엄마 친구들까지 다 왜이렇게 살쪘냐고 그러더라구요 심지어 엄마 친구들은 제 앞에서 안하시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엄마가 그걸 또 저한테 말했어요 진짜 저 내가 내 몸이 맘에 든다는데 꼭 살을 빼야할까?? 나 편한데로 건강하게살면 안되나? 라며 자존감도 꽤 높았는데 계속 그런 말을 들으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가 진짜 그렇게 살이 쪘나 빼야하나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막 살을 빼려고 운동도 하고 제가 변비라서 변비약도 먹고 굶어서 빼기도했어요 그랬는데 이주만에 2~3kg이 빠진거에요 근데 제가 스트레스을 받으면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요 엄마는 굶어서빼면 안된다 아빠는 살쪘다 다른 사람들도 어? 예전보다 살쪘네라고 계속 말하고 너무 스트레스을 받아서 막 먹었어요 또다시 예전 몸무게더군요 그래서 또 포기했죠
부모님은 계속 밥먹을때도 살쪘다 그 소리니 제가 울면서 그딴 말 계속하지말라고 나도 상처받는다고 소리치는걸 한 3번 정도라니깐 저한테 살쪘다고 직접적인 말은 안하시고 엄마는 가끔씩 살빠지는 방법, 음식이라며 간접적으로 말하시는데 엄마랑 또 싸울까봐 그래 알겠어라고만 답하고 말을 잘 안해요 학교를 가서도 제가 얼굴살이 먼저쪄서 얼굴이 쫌 통통해졌는데 마스크를 써서 티가 잘 안나니깐 다행이고 밥먹을때도 완전히 안벗고 턱스크를 해서 턱살이 티안나게 가려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코로나 덕분에 마스크를 쓰니 다행이에요 또 고1이다보니 학교에서 각종 대회며 시험, 수행까지 또 스트레스가 치솟더군요 그래서 또 먹었죠 근데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토를 해요 그래서 먹고 속안좋아서 토하고 반복하니 사람이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또 운동을 하자했는데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11시정도고 학원 안 가는 날은 야자해서 11시에 오고 또 집에오면 수행평가하고 대회준비하고 이러니깐 또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진짜 자존감은 계속 미친듯이 바닥을치고 여름에도 긴바지만 입고 자존감을 올릴방법이 없을까요?? 또 저한테 살쪘다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이렇게 두서 없이 말해서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