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사는가?...

키다리아저씨2020.12.06
조회124





















































 

돼지가 암소에게 자기는 사람들에게

너무 인기가 없다고 한탄합니다.

왜 사람들은 너를 온순하고

친절하다고 항상 이야기하지.


너는 우유를 주지만, 

나는 너보다 더 많이 주지 않니.

 

베이컨과 햄을 주고

게다가 내 족발까지도 주잖아!


그런데도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

왜 그럴까"


잠시 생각하던 암소가 이렇게 말했다.
아마 나는 살아 있는 동안에도  주기 때문 일거야"


이 우화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살아있을 때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돼지는 살아있을 때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주는 것을 먹고 잠을 잘 뿐입니다.

암소는 살아있을 때 사람을 위해일을 합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우유를 줍니다. 

돼지는 살았을 때 자기를위해서 살았다면

암소는 살았을 때 사람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오늘 날도 돼지 같은 인생이 있습니다.
돼지 같은 인생은 오직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삶의 의미와 목적이

오직 자기 자신에게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암소 같은 인생이 있습니다.
암소 같은 인생은 남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삶의 의미와 목적이

오직 자신이 아닌 다른 것에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자신만을 위해 사는 돼지 같은 인생과

 

남을 위해 사는

암소 같은 인생이 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가?
나는 과연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가?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돼지와 암소에 관한 우화입니다.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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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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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