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맘에 글을 올려봅니다~ 1주일이 지났네여.. 하룻동안 친정에 갔다왔는데 어제 뭐했냐는 질문에 횡설수설하길래 솔직히말하라니까 안마시술소에 갔다고 하네여.. 멍~ 하니 한동안있다가 한번경험해봤으니까 다음부턴 가지말라고 한마디만하고 돌아섰습니다.. 나름 쿨한척 .. 난 괜찮다고 자기체면을 걸면서 하루하루지내고 있는데.. 왜이렇게 답답하고 눈물이나고 한심스럽고... 처녀때나 애기가없을때는 남편이 퇴폐업소(2차)라도가면 무조건 바람이고 이혼이라했는데 6개월된딸아이가 있는지금은 대수롭지않게 넘겨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 힘드네여.. 산후우울증이 다시 온거처럼 혼자 웃다가 울다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창피해서 친구한테도 걱정할까봐 부모님한테도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그저 나를 알지못하는 인터넷에 기대볼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답답해서여~ 휴~~~
남편이 안마시술소에 갔습니다~
답답한 맘에 글을 올려봅니다~ 1주일이 지났네여.. 하룻동안 친정에 갔다왔는데 어제 뭐했냐는 질문에 횡설수설하길래 솔직히말하라니까 안마시술소에 갔다고 하네여..
멍~ 하니 한동안있다가 한번경험해봤으니까 다음부턴 가지말라고 한마디만하고 돌아섰습니다.. 나름 쿨한척 .. 난 괜찮다고 자기체면을 걸면서 하루하루지내고 있는데.. 왜이렇게 답답하고 눈물이나고 한심스럽고...
처녀때나 애기가없을때는 남편이 퇴폐업소(2차)라도가면 무조건 바람이고 이혼이라했는데 6개월된딸아이가 있는지금은 대수롭지않게 넘겨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너무 힘드네여.. 산후우울증이 다시 온거처럼 혼자 웃다가 울다가..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창피해서 친구한테도 걱정할까봐 부모님한테도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그저 나를 알지못하는 인터넷에 기대볼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답답해서여~ 휴~~~